5.18 이 엊그제인데, 바이든 만찬에 '전두환 아들'의 와인을 올린 윤석열







윤석열 후보시절, 전두환 찬양 사과해놓고 개사과 사진 올려놓는 일베짓 …

취임후 윤석열 바이든 회동에서 이 문제의 와인이 등장했다는 것은 국민의힘은 5.18 학살범 전두환에 대해서 아직도 진심으로 사죄를 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15076383484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윤 대통령 "대북 굴종외교 실패 5년간 증명됐다" 완전 개쓰레기다... 문재인정부의 지난 5년은 한반도 평화가 왔던 시기다!! 통일을 향한 큰 발걸음이었으며, 긴장완화, 전쟁을 방지한 평화의 진전이었다!! 개레기 일베스러운 단어 사용이 국민에게는 치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23211227176
plus68
3
0
0
尹대통령 "北 달래는 시대는 끝났다" 멸공 외치고 전작권도 없는 데 선제타격 운운했던 군기피자의 한심함과 바보스러움... https://news.v.daum.net/v/20220524030035020
plus68
3
0
1
그래 너네들이 뭘 얼마나 잘하려고 문정부를 실패한 정권이라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년만 지난 뒤 두고보자 무능하고 사악한 놈들아 https://m.yna.co.kr/view/AKR20220525036500001?input=tw&s=09
plus68
3
0
1
바이든 "집안에 아일랜드 분 계시냐" 尹에 이런 말한 까닭 단독 정상회담도 하지 못한 멍청한 굴종정권... 외교의 기본도 모르는 패거리들의 연성쿠데타 성공에 권력 나눠먹기, 권력에 취해 비틀거린다. 어지간히 마사지 해라? 이게 기사감이냐? https://news.v.daum.net/v/20220524090256940
plus68
1
0
0
법무부의 '조국·추미애 지우기' 속도전.."檢정상화"VS"檢공화국" 한동훈은 자신의 딸 스펙도 범죄인게 사실로 드러났고, 가족들의 부패 행위도 드러났으며, 검언유착 피의자로 핸드폰 비번을 밝히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범죄혐의를 대놓고 은폐하던 부패 공직자인데 무슨 장관 자격이 있다고 법무부를 이끄나? 법무부를 망치는거지 https://news.v.daum.net/v/20220611130102825
plus68
2
0
1
"각국의 국민은 타국의 국가나 국기에 충성맹세의 표시를 할 필요가 없다." 대통령실의 답변을 얻어낸 황교익씨."윤석열이 실수가 아니다"라는 글을 올린 황교익씨의 페이스북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03164256538
plus68
2
1
0
“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네티즌 “新보도지침?” 외람이들이 외람되서 어떻게 질문하겠나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 송구니 망극이니 하는 왕조시대에서나 쓰던 말도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46
plus68
4
0
1
오세훈 부인의 감춰진 ‘학생갑질 엄마찬스’ ...오세훈은 “공정한 청년서울” 공약 http://www.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314
plus68
2
0
2
<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plus68
3
1
0
#1합시다 [단독_미국현지탐사취재] 윤석열과 정용진의 축배 '전두환의 와인' 광주의 피! 윤석열의 남다른 신세계 사랑. - 신세계와 윤석열 대통령’ - 취임후 첫 주말나들이라며 찾아간 곳이 신세계백화점. - 거기 입고간 옷도 AX(알마니 익스체인지) 수입처 : 신세계인터내셔날. - 덥고 잘 이불도 신세계. - 한남동에서 쓸 집기류도 신세계. 발주한곳이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와있지만 지금 한남동 외교공관 공사를 청와대가 사라지고 코드가 없으니 대통령 경호처로 라고 발주넣고수십억,수억 공사의 수요처를 대통령경호처라 하고 공사계약하고 있음. 취임식 32억짜리 show도 수요처가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옴. (조달청 가서 보면 재밌음) - 한남동 지가 살집은 이렇게 공사되는구나.......수억짜리 방탄유리 공사....수억짜리 방사능 탐지기설치.....수억짜리 울타리 재공사 등등. 아주 요새를 만들고 있음. 게다가 저기 집기류들은 공개입찰도 아닌 단독 수의계약임. 그냥 딱 찝어서 무조건 저 업체꺼 써 이거임. 대단하다. - 딴지 유저 - 오늘 밤 9시 열린공감TV에서 그들의 커넥션 의혹에 대해 심층 탐사 취재한 것을 보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wLY-0BC89Y
plus68
3
1
0
울진 산불 확산에 경윳값은 리터당 2천원을 넘겨 1만 2천명이나 집회를 하는 상황에 한가하게 나들이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를 어떻게 봐야 할까. 더 나아가 심각한 문제는 외면하고, 저런 나들이 소식을 비판은커녕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도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막막할 따름이다. - 황희두
plus68
3
1
0
성일종 “임대주택에 못사는 사람 많아...그래서 정신질환자들 나와” 말도 어메징 한데 댓글은 더 어메징... 막말 논란아니냐 !! 댓글은 "맞는말 했다니" (무지성 쉴드) 서민을 위해 종합부동산세 내리고 공시가격 3년전으로 돌리고 언제부터 돈 많은 사람을 서민이라고 했는지... 역시 부자의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3/0003696550?sid=100
plus68
3
1
1
뒷돈 얼마씩 받을거니?? 민영화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겨지는 공공기물의 명칭을 민간에게 판매하는 것부터. 부동산에 뇌를 저당 잡히고 5세훈 뽑아 놓으니 노골적으로 민영화 시동거네.. 지금 서울시 빚이 4.75조임....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75292_35673.html
plus68
1
1
0
<김건희 팬카페..김건희 욕 댓글 대처, 법적 조치도> [탐사취재] 김건희 팬카페"건사랑" 운영진, '건사랑은 순수한 단체 아냐!" https://m.youtube.com/watch?v=MaB6OvpfvqU&feature=youtu.be
plus68
2
1
0
국정원 검찰에 힘이 모이고 정치가 이들의 눈치나 보는 상황이 바로 박정희독재 전두환독재다 윤석열이 전두환에게 배우겠다고 한 게 결국 독재라는 거 아니겠나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4372.html?_fr=tw&s=09#cb
plus68
5
0
1
팬덤정치는 '죽은 심판의 사회'가 만들어낸 부산물일 뿐이다 팬덤정치를 조장하는 자들은 팬덤정치의 수행자들이 아닌 우리 사회 심판 역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내던진 언론 사법기관 지식인 전문가들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5877.html?_fr=tw&s=09#cb
plus68
2
0
1
저리 대놓고 사직을 강요하는 자가 블랙리스트 수사는 적법한 수사란다. 블랙리스트 수사는 정치보복 수사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 #그때그때_다른_굥정 https://news.v.daum.net/v/20220617163504729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y7KRW7gwHbKCeXCTVkur3SuQPTTmPCR9szP2N786RwAmomqA8W94jd67jjAMKaQ6l&id=100001585835965
plus68
4
0
0
[6·1 선거] 박지현 "민주, 대선 이어 두번째 심판 받았나…무거운 마음" 진보란 우물에 침을 뱉고 짱돌을 던져 흙탕물을 만들어 놨는데 누가 그 우물 물로 밥을 지으려 하겠나? 꼴도 보기 싫으니까 주둥아리 다물고 꺼져라...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601000291
plus68
1
0
0
정치인식과 상황판단능력이 수구우파 언론이 민주당과 국민 사이를 이간시키기 위해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현혹된 정도밖에 안되는 말 그대로 천지분간 못하는 26살짜리의 '사람 시스템을 바꾸어야 했다'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니 지지자로서 그야말로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1221&s=09
plus68
1
0
0
<경제는 민주진영이 살리고 매국진영이 망친다.> 참고로 코스닥 상승률은 문재인 정부가 가장 높다. 이어 노무현 정부 39.2%, 박근혜 정부 16.4%, 이명박 정부 -19.9% 순이다. 무능하고 부패한 매국진영, 유능하고 경제안보외교민생 다 살리는 민주진영. 트위터(펌)
plus68
4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