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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 엊그제인데, 바이든 만찬에 '전두환 아들'의 와인을 올린 윤석열 윤석열 후보시절, 전두환 찬양 사과해놓고 개사과 사진 올려놓는 일베짓 … 취임후 윤석열 바이든 회동에서 이 문제의 와인이 등장했다는 것은 국민의힘은 5.18 학살범 전두환에 대해서 아직도 진심으로 사죄를 하지 않고 있다는 반증 ​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1507638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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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북 굴종외교 실패 5년간 증명됐다" 완전 개쓰레기다... 문재인정부의 지난 5년은 한반도 평화가 왔던 시기다!! 통일을 향한 큰 발걸음이었으며, 긴장완화, 전쟁을 방지한 평화의 진전이었다!! 개레기 일베스러운 단어 사용이 국민에게는 치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52321122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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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국민은 타국의 국가나 국기에 충성맹세의 표시를 할 필요가 없다." 대통령실의 답변을 얻어낸 황교익씨."윤석열이 실수가 아니다"라는 글을 올린 황교익씨의 페이스북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60316425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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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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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을 위한 아낌없는 배려에 기도 안찬다. 검사 출신들로 꽉채운 지금까지 인사만 봐도 검찰공화국의 가장 큰 공정과 상식 기준은 내 식구 챙겨주기인가 보다. 2번 찍으신분들 이래도 괜찮아요? https://news.v.daum.net/v/Eihvt7vBeA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LvB9nevLxUxjkzPpYTn2R94cjZHL58v7EZoPTfE1c91k1LrX1BXH2uRECcvfncgb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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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하루 앞두고 부산 찾은 尹..선거개입 논란 굥가루는 법위에 있는 넘입니다 그렇지않고는 어떠한 말로도 설명이 안됩니다. "짐이 곧 법이요,국가다"라는걸 몸소 시전하고있고.... 굥과 그 똘마니들만이 법을 주무르고,가지고 놀수 있는 특권층이라 여기는 법버러지들의 5년 망나니짓을 어떻게 견뎌야할지 암담합니다 ㅠ https://news.v.daum.net/v/2022053111360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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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출신 검사들로 똘똘 뭉친 굥정권을 보면 학벌사회로는 미래 뿐 아니라 현재도 없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83&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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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합시다 [단독_미국현지탐사취재] 윤석열과 정용진의 축배 '전두환의 와인' 광주의 피! 윤석열의 남다른 신세계 사랑. - 신세계와 윤석열 대통령’ - 취임후 첫 주말나들이라며 찾아간 곳이 신세계백화점. - 거기 입고간 옷도 AX(알마니 익스체인지) 수입처 : 신세계인터내셔날. - 덥고 잘 이불도 신세계. - 한남동에서 쓸 집기류도 신세계. 발주한곳이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와있지만 지금 한남동 외교공관 공사를 청와대가 사라지고 코드가 없으니 대통령 경호처로 라고 발주넣고수십억,수억 공사의 수요처를 대통령경호처라 하고 공사계약하고 있음. 취임식 32억짜리 show도 수요처가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옴. (조달청 가서 보면 재밌음) - 한남동 지가 살집은 이렇게 공사되는구나.......수억짜리 방탄유리 공사....수억짜리 방사능 탐지기설치.....수억짜리 울타리 재공사 등등. 아주 요새를 만들고 있음. 게다가 저기 집기류들은 공개입찰도 아닌 단독 수의계약임. 그냥 딱 찝어서 무조건 저 업체꺼 써 이거임. 대단하다. - 딴지 유저 - 오늘 밤 9시 열린공감TV에서 그들의 커넥션 의혹에 대해 심층 탐사 취재한 것을 보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wLY-0BC8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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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이 가고나니 정신 감정이 필요해 보이는 일베스런 아줌마가 나타났다. 참으로 지성석인 정부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2V7oWjpX9UoxPVuR9deixKBxsCq2EDeAxxi7eg8brtaeU1sMcAeZ8V8fdvWQJFi9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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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확산에 경윳값은 리터당 2천원을 넘겨 1만 2천명이나 집회를 하는 상황에 한가하게 나들이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를 어떻게 봐야 할까. 더 나아가 심각한 문제는 외면하고, 저런 나들이 소식을 비판은커녕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도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막막할 따름이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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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MB어천가 부르며 4대강사업-한강르네상스 부르짖더만, 윤비어천가 부르며 대통령실 용산이전이 서울에 선물이라 외친다.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눈치보기 행정은 똑같다.] 오세훈, 언제나 따라쟁이 하며 겉멋만 부릴 뿐, 본질을 꿰뚫는 식견도 본질적 문제를 부여잡는 끈기도 맞붙는 근성도 없는 행태가 반복됩니다. MB시절에 기어이 4대강사업 따라 마곡에 내항 만들고, 배 지나가도록 양화대교 높이 올리는 무리한 공사를 추진하고, 용산에 내항 만들겠다고 용산공작창 게획 세우고, 한강 수상택시, 카페, 세빛둥둥섬 하며 수익성 없는 사업을 펼치며 서울시 재정만 축내더니만, 윤석열정부의 용산졸속이전에 기어이 윤비어천가를 선거에 이용합니다. 그렇게 용산이전이 좋으면, 왜 신중 추진을 윤 당선인에게 거론했습니까? 신중 추진이 필요한 이유를 왜 시민들에겐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왜 지금도 구체적 설명은 하나도 하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물어봅시다. - 윤석열 후보 시절에 용산 시대 공약한 적 있습니까? - 청와대를 돌려달라는 국민이 어디 있었습니까? - 법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하는 게 제왕적 대통령 아닙니까? - 서울시장이면 당연히 여러 문제들을 서울시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려야 하는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봅시다. 1. 건물고도제한: 용산 주변 개발에 고도제한이 절대 없다고요? 이거 보안과 경호 담당하는 공군-수도경비사령부-경호처와 협의 끝난 겁니까? 2. 건물조망권제한: 대통령실과 외부 행사 내려다보이는 조망권 제한이 유사시에 없다고요? 경호를 누가 책임집니까? 3. 요격시설 추가 배치: 대통령실 경호 안합니까? 대통령은 국가안위 1호입니다. 4. 비행금지구역: 그 좋아하는 UAM 용산 공작창 배치는 어떻게 됩니까? 3.7km 안에 비허가 드론이 뜨면 바로 요격해도 되는 경호수칙은 어떻게 됩니까? 미래 도시산업의 중요한 기능인 드론물류, 에어택시 산업은 어떻게 됩니까? 한강이라는 주요한 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습니까? 5. 교통대란과 신규 도로 배치: 용산 대통령실 출퇴근 뿐 아니라 필요시 집중되는 교통대란은 어떡할 건데? 도로를 또 내서 용산공원 예정부지를 도로로 반토막 낼 겁니까? 6. 용산공원 반환시의 토양정화도 없이 공원이 만들어집니까? 대통령실이 서두르면 토양정화비용은 대한민국이 내는 겁니까? 7. 대통령실 영역이 용산공원을 국민에게 되돌려주는데 오히려 방해되지 않습니까? 온갖 경호와 시설로 국민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까? 8. 용산공작창부지글로벌허브 추진이 어떻게 양립가능 한 겁니까? 1/23/4/5번이 걸리고, 용산생태공원을 전제로 용산초고밀개발을 전제로 한 것인데. 이 외에도 대통령 움직일 때의 전파장애, 국방부의 분산으로 인한 안보공백, 국방 헬리콥터기지의 대통령실 전용화, 각종 국방 시설의 연쇄 이동. 외교공관까지 관저화하는 외교 공백. 합참 신규 시설 에산 등등등등, 다 어떡할 건데요? 한마디도 구체적인 해명이나 대책 없이 선물 운운하는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 부끄럽습니다. 대통령실 용산 졸속 이전은 서울시민의 재산권과 서울 도시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시 집무실일 뿐입니다. 법 절차를 갖춰야 비로소 정통성이 갖춰집니다. 오세훈 후보의 MB어천가는 서울시에는 재앙이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는 서울시에 어떤 재앙을 가져올까요? 220524 김진애너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7387 - https://www.facebook.com/100044139248840/posts/pfbid03LhamyNN4QS6y8J298RdAysvdv4dwcVnK9C7gtwBME49EpeMzaNWYrXYKbvSWU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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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민주진영이 살리고 매국진영이 망친다.> 참고로 코스닥 상승률은 문재인 정부가 가장 높다. 이어 노무현 정부 39.2%, 박근혜 정부 16.4%, 이명박 정부 -19.9% 순이다. 무능하고 부패한 매국진영, 유능하고 경제안보외교민생 다 살리는 민주진영.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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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네들이 뭘 얼마나 잘하려고 문정부를 실패한 정권이라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년만 지난 뒤 두고보자 무능하고 사악한 놈들아 https://m.yna.co.kr/view/AKR20220525036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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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뇌출혈…'스파링 학폭' 일진들은 대폭 감형 일진 깡패쐑끼들을 대폭 감형한 판사를 김동현선수나 정찬성선수와 딱 5분 한 라운드만 격투기 시합을 하고 난 후 판결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게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https://m.nocutnews.co.kr/news/5767153?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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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한끼 밥값이 450만원 굥플레이션... 유튜브(펌) 신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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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집안에 아일랜드 분 계시냐" 尹에 이런 말한 까닭 단독 정상회담도 하지 못한 멍청한 굴종정권... 외교의 기본도 모르는 패거리들의 연성쿠데타 성공에 권력 나눠먹기, 권력에 취해 비틀거린다. 어지간히 마사지 해라? 이게 기사감이냐? https://news.v.daum.net/v/2022052409025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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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향후 발주하는 추가 공사 계약을 이 규정에 따라 모두 비공개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인테리어를 담당한 다누림건설 수의계약이 걸리자 대처방법이 깔끔하다. 이명박근혜때도 공개한 정부조달사업 공개를 앞으론 하지 않겠단다. 언론에 무언가 걸리면 사과를 하고 앞으론 주의하겠다가 국민세금으로 호의호식하는 공직자의 자세인데 굥서결 정부는 앞으론 안알랴줌이란다. http://naver.me/xCrHdl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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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비? 이렇게 대놓고 아부를 떨거면 연합뉴스가 이니라 대한늬우스라고 이름이나 바꾼 다음 떨어라 https://m.yna.co.kr/view/AKR20220607142351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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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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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조국 물어뜯기에 혈안인 국힘당과 중앙의 콜라보 기사. 소스를 제공한 국힘당 황보승희는 자기 불륜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누구에게 해명을 요구할 처지나 되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bGU53eJ3LGctaKFxGavjMGeK96rETp8vNCUityWV5vVgPedXWw4wXGkntZbx6urD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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