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의 국민은 타국의 국가나 국기에 충성맹세의 표시를 할 필요가 없다."








대통령실의 답변을 얻어낸 황교익씨."윤석열이 실수가 아니다"라는 글을 올린 황교익씨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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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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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네들이 뭘 얼마나 잘하려고 문정부를 실패한 정권이라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년만 지난 뒤 두고보자 무능하고 사악한 놈들아 https://m.yna.co.kr/view/AKR20220525036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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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임대주택에 못사는 사람 많아...그래서 정신질환자들 나와” 말도 어메징 한데 댓글은 더 어메징... 막말 논란아니냐 !! 댓글은 "맞는말 했다니" (무지성 쉴드) 서민을 위해 종합부동산세 내리고 공시가격 3년전으로 돌리고 언제부터 돈 많은 사람을 서민이라고 했는지... 역시 부자의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3/000369655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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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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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이 가고나니 정신 감정이 필요해 보이는 일베스런 아줌마가 나타났다. 참으로 지성석인 정부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2V7oWjpX9UoxPVuR9deixKBxsCq2EDeAxxi7eg8brtaeU1sMcAeZ8V8fdvWQJFi9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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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보내놓고 호화청사라고?"…尹정부 압박에 公기관 '멘붕' 지들은 멀쩡한 청와대 두고 수천억 들여서 용산으로 옮기고 미국에게 환경부담금조차 받지 못하고 앞마당을 공원으로 개방하고 미군호텔 지어주느라 수천억 또 물어주고 검찰청 청사 지어주느라 수백억 또 들이면서 공공기관들 낭비하지 말라고 청사들 팔으라는거 보면 굥이10세와 쥴리 앙뜨와네뜨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192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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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을 위한 아낌없는 배려에 기도 안찬다. 검사 출신들로 꽉채운 지금까지 인사만 봐도 검찰공화국의 가장 큰 공정과 상식 기준은 내 식구 챙겨주기인가 보다. 2번 찍으신분들 이래도 괜찮아요? https://news.v.daum.net/v/Eihvt7vBeA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LvB9nevLxUxjkzPpYTn2R94cjZHL58v7EZoPTfE1c91k1LrX1BXH2uRECcvfncgb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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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위원장은 이 기사를 잘 봤으면 한다. 정의당이 어떻게 혁신안을 만들고 발표했는지와 관련한 내용이다. 당 혁신안은 혼자서 만드는 게 아니다. 각 부문별 대표들이 모여서 혁신위원회를 만들고 수개월간 논의를 거친 뒤 합의해서 발표한다. 발표후 끝이 아니라 역시 또 공개 토론회를 거치고 당대회를 거쳐 혁신안에 대한 인준 절차를 밟는다. 이게 정의당의 혁신안이다. 정의당같은 조그만 정당도 저렇게 수개월간의 산고 끝에 민주적 절차를 밟아 혁신안을 만들어 가는데. 하물며 민주당같은 거대 정당에서 어떤 민주적 절차도 안밟고 '내맘대로 혁신안'을 발표하면 어떡하나. 지금 박지현 위원장에 대한 각종 반발은 바로 이런 비민주성에 기초한 것이다. 본인이 여성이라서, 청년이라서 겪는 반발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비대위원장인데 내 맘대로 발표하면 되는 거지. 어떤 당대표가 합의 거쳐서 입장을 내는가. 이럴거면 날 왜 뽑았나. 내게 저항하는 건 기득권의 구태다. 팬덤정치다.' 이런 논리가 어딨나. 민주주의가 뭔지 전혀 모르는가. 무슨 '3김 시대'에 살다가 타임머신 타고 뚝 떨어진 것도 아닌데. 박지현 위원장이 이렇게 당을 운영하려 해선 안된다. 자그만 대학 동아리 회장도 이렇게 행동했다간 바로 회원들한테 탄핵당한다. 제발 당원들이 무엇에 반발하는지 제대로 파악하라. <허재현기자 > https://www.facebook.com/100000217921392/posts/pfbid0sQHjjYFvNYoKro2Dm5a68bakhuUqDmyGV163PD8QBJrLLQkCmoM7WcmjZdiPts1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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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련하시겄나.. 친일이 여기저기 날뛰는 친일 굥가루 정권 해당 행위자 즉각조사 해임해라!! 대한민국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일해야지 어디서 친일을 하고 자빠졌냐!!! https://www.youtube.com/shorts/oE-Nfgr2M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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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네티즌 “新보도지침?” 외람이들이 외람되서 어떻게 질문하겠나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 송구니 망극이니 하는 왕조시대에서나 쓰던 말도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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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다 벌어지고 나서 선제냐?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에 그래도 검찰청사 770억 들여서 고치고 주말이면 쇼핑하고 영화보고 빵사고 술처먹고 사는 이런 대통은 처음이다!! 국민들은 피눈물 흘려도 용산 2시간 짜리 공원 개방하고 좋다고 돌아다니고... 화물은 멈추고 대통놀이에 국민들 이동권 제한시키고 그 머리에 국민은 있기는 하나...? 선제탄핵이 답이다!! 유튜브(펌) 곽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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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영부인 바빠져야 국익에 엄청난 길 열어..정치는 영부인이 하는 것" 대단하네!! 답은 정해져 있었네. 나라가 개판 굿판일세. #천공 #김건희 #윤석열 #한동훈 https://news.v.daum.net/v/202206201634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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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선 경기 교육감 후보가 한동훈 딸 논문에 대해 "케냐 사람이 논문 대신 써주고 표절논란까지 있는데 그건 국제적 학술사기이고 교육사기다. 이런 모습은 계층상승 욕구를 갖고 있는 일반인에 찬물 끼얹는 것이다. 이를 그냥 놔두는 사회는 희망이 없다" 이런 짓을 한 부모가 한국의 법무장관이다. http://omn.kr/1z0nu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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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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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는 기업…기업인들 언제든 도시락 먹으며 의논하자" 하고 싶은 거 맘대로 하고 살아오다가 막상 대통령 되고 보니 히지 말라는 것도 많고 해서는 안되는 것도 많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할 거다 그러게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616_0001910159&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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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이번 6월 1일 경기도지사 후보에는 김은혜 후보가 아닌 김동연 후보가 적합합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스스로 경기맘이라 칭하지만, 그녀가 나고 자란 환경과 자녀 교육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을 경기맘, 애국자, 소녀가장이라 위장하며 국민을 우롱하는 김은혜 후보는 경기도를 위해 올바르게 일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김은혜 후보는 과거 2012년 KT 채용 비리에 개입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김은혜 후보는 조작 정황을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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