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D BRAND REPORT - BPB]

매시즌 하나의 스토리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작품화를 통해 세상과 마주하는 것이 바로 'BPB'만의 방식이다. 이번 시즌 영화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에서 영감을 받아, 'BPB'만의 색깔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해군소녀가 바다를 항해하면서 겪게 되는 과정을 그려내어, 찬란했던 한 여름날 꿈의 아름다움을 담고자했다. 또한 일상속에서 영감을 받은 TV, 우유팩, 제도용품 등을 표현한 아크릴 제품들도 유머러스하면서도 흥미로웠다. 특히 개성있는 일러스트 작가 'JANGKOAL'과 함께 진행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굉장히 조화로워 보였다. 꿈이라는 주제를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곳이 'BPB'가 보여주고자 하는 유토피아다. - EDITOR YUNEPARK 에디터 박윤규@yunepark (http://www.bu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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