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균 그림창] 기회다♪



영악한 늙은 너구리 바이든이 대 중국 경제 봉쇄엔 한국을 군사적 견제엔 일본을 이용하려고 선봉에 내세웠다.


그 대가로 굥은 王자 인증을 기시다는 UN상임이사국과 자위대 정식군대 인정을 얻었다.

바이든은 손에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자국 이익을 챙겼다.


이 셋중 제일 등신이 누군지 다들 아시죠?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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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현이 뭘 그리 잘못했냐고? 종나 많은데 하나만 언급해주마. 국짐이 민주당을 깔 먹잇감을 쉬지도 않고 제공했어. 그것만큼 확실한 해당행위가 있을까?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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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를 미국 바이든에게 들어 바쳤다! 삼성반도체 핵심 기술을 미국과 공유하기로 했다! 그러면 미국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받았는가! 국가간의 외교란 일방적인 것은 없다! 기부엔 테이크이다! 아까운 일자리만 빼앗기고 바이든은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자랑을 하였다!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염장을 질렀다! 대한민국 언론은 속보로 기사를 쓰며 마치 대단한 일을 한것처럼 빨아주고 있다! 바이든이 본국에서 해야 할 이야기이며 속보는 미국언론이 써야할 기사이지 대한민국 언론이 속보로 호들갑스럽게 써야 할 기사가 아니다! 양질의 청년 일자리 빼앗긴것이 그렇게 신바람나서 기사를 속보로 써야 할 내용인가! 대한민국 청년들의 25000개의 일자리 빼앗긴것이 그렇게 신바람 나는 일인가! 기레기들아! 제발 진실을 보도해라! 군사동맹이면 됐지 무슨 기술동맹이냐! 기술동맹이란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술과 밧데리기술을 뺏어 가겠단 미국 바이든의 계략이다! 어느 언론 하나 진실을 보도하는 기사는 찾아 볼 수 없고 오로지 윤비어천가와 빨아주는 기사 옷과 구두나 기사를 쓰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라고 이지경까지 되었는가!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은 어디까지 망가지려나! 미래가 암울하다! 페북 (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72927222787816&id=10000211770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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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얼마씩 받을거니?? 민영화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겨지는 공공기물의 명칭을 민간에게 판매하는 것부터. 부동산에 뇌를 저당 잡히고 5세훈 뽑아 놓으니 노골적으로 민영화 시동거네.. 지금 서울시 빚이 4.75조임....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75292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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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서울중앙지검, 700억 들여 별관 증축 대한민국이 검찰민국 됐다.... 무슨 돈으로? 세금 아냐? 정부가 예산 주는거야? 문제의 본질을 따져보자. 왜? 이 시점에? 그 돈을 검찰청 공사에 써? 트럭 운전자는 경유값이 없어 생계에 위협을 받는 이 시국에!! https://news.v.daum.net/v/2022061014301096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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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사과하고 기자회견해 선거목전 당이 위기에 처하자 윤호중 위원장이 격분했지요. 그런데 박지현은 뻔뻔스럽게 고개를 쳐들고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럼 저를 왜 뽑아서 여기다 앉혀 놓으셨냐?" 박지현이 몰라서 물었을까요? 민주당에서의 자신의 쓰임새는 당연히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남성 정치인 사냥이나 하라고 불러온 게 아니예요. 지난 6.1선거운동기간 박지현 유세간 곳을 살펴봤습니다. 이길 후보자가 박지현 유세 때문에 떨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효과는 없었다,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할 겁니다. 소수인 당선자 중에 박지현 덕 본 사람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대부분 간발의 차이로 이겼지요. 박지현이 안 갔다면 선거가 더 수월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시 "그래도 내가 간 곳에서 당선자도 나왔다"라고 할까봐 하는 이야기입니다. 박지현, 민주당 참패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헛소리하지 말고.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https://www.facebook.com/100001402703807/posts/pfbid0mqU4D6jpzESKQj55hx6NPC8Axrz45r6Fx2fgzzyiPzteFjMYBibH2tXkA8AE8Lx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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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를 윤석열에게 소개해 주고 특수부 검사 시절 유착 관계가 있던 삼부토건 조남옥 회장의 인맥이자 오래된 친구 아들을 채용한 것~ 탄핵 포인트는 이렇게 쌓여만 간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Ne1R2ergCDBkKcT8GaCwxL3WSwNpPmJpdMEbXvdduosvJFWo7FNifBEsdDndQhtz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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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의혹, 페널티 없으면 정의도 없다” 학부모들 공분 “특권층이 돈으로 학벌 사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한 거잖아요”라며 한동훈일가의 스펙쌓기의혹에 대한 한인사회의 분노가 높아지는 반면 조국일가에 그토록 분노와 저주를 퍼붓던 지식인 평론가 대학생들도 언론과 검찰이 문제삼지 않으니 쥐죽은 듯 조용하다 노예가 달리 노예가 아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646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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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구 목사님의 감동적인 시 “무명의 애국도 전통이다! “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1. 국짐당 편드는 검찰 언론 종교 권력, 가장 추레한 것들에게 둘러싸여 공갈 협박, 사기질에 넘어가 민주 정권 뺏겼다. 그런데도 당한 줄 모른다. 태평성대가 올 것이라 목사들이 앞다투며 윤 비어천가를 불러대고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검찰파쇼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니??? 정신 나간 자의 흰소리다. 2. 그 많던 여성 단체들도 정권 바뀌자 일순간 조용해졌다. 류효정이도 심상정이도 사라졌다. 그러더니 박지현이가 나타났다. 뭐에 씌운 것인가? 추정 판단만 가지고 사실 판단 없이 사람 잡는 세상 만드나? 국짐당이 하던 짓, 정의당이 합세하더니 민주당까지 나서 자해하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3. 나라 곳간 텅 비어 국가 부채 후손에게 넘기게 되었다며 대성 통곡하는 듯, 그렇게나 아우성치며 목에 핏대 세우며 오로지 민주당만 비방하던 김기현 장로, 언론, 국짐당, 선거에서 0.78% 이기더니 사상 유례없는 추경을 하면서 다행이라고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한다. 뻔뻔함도 진화한다. 지방선거 독식하려는 매표 행위다. 성범죄 의혹을 달고 있는 이준석이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나라의 국격이 높아졌다고 희희거리며 기만과 사기에 재미들인 듯 자화자찬이다. 이젠 소름이 끼친다. 4. 국격 떨어지는 소리가 안 들리는가? 시늉이라도 내던 여성 할당제 꽝! 청년 장관 꽝! 병사 월 급여 이백 꽝! 본부장 검찰 수사 꽝! 대북 평화 정책 꽝! 바이든 만나 얻은 것 꽝! 대기업 국내 투자 꽝! 팬데믹 관리 능력 꽝! 강남에서 출퇴근하며 조석으로 민폐 끼치는 어가 행차 왕 노릇하더니, 공직자에게 낮술도 얼마든지 하라 교시한다! 미국 국가 울려 퍼지자 마치 애국가라 여기는 듯 성조기 향해 가슴에 절로 손 얻는 영락없는 자발적 미 식민지인. 2번들의 대통령 실상이다. 5. 학문 없는 고시생들이 부귀영화 쫓다가 그저 기회잡아 점령한 나라, 범죄자들에게 뺏긴 나라다. 고시생들의 특징, 학문이 아닌 성적 올리기 공부에, 격물치지도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서 국민 개 돼지로 여겨 선거 때마다 먹을 것 던져주고 표 긁어 모으는 자들이다. 저희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줄 안다. 6.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이가 귀신을 몰아내고 청소를 깨끗하게 한 후, 그 집을 멍청하게도 텅 비워 놓았다. 그 집에서 쫓겨났던 귀신이 깨끗해진 집이 비어있는 것을 알고 일곱 귀신 친구를 불러들여 그 집을 차지했다는 이야기다. 굥의 천공 한가족 수백명이 설악산 콘도에 스승님 천공을 모시고 스승의 날 파티를 열었다. 국회운영, 남북통일, 국가 운영의 지혜를 초등학교 학력 천공에게 물었다. 무속 신앙에 대한 국가적 신뢰 급상승, 목사도 이에 뒤질세라 서양 무당 흉내내고 있다. 7. 지방선거 앞두고 2번 천공파 귀신들이 전국에서 발호하고 있다. 일곱귀신 들린 나라 향후 형편이 어찌 되겠나?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 가래로도 막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문재인이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일제에게 나라 뺏긴 왕 변명하듯 변명하지 말라. 일제 부역자들이 험악한 얼굴을 가진 줄 아는가? 자기 딴에는 대세 속에서 나라 지킬 생각보다 자기 성공과 안위를 먼저 생각한, 가족 사랑 남다르고, 자기가 남보다 더 잘났다고 여기던 자들이다. 이런 똑똑한 이기주의자들 때문에 나라 뺏겼던 것이다. 민주정권 뺏긴 것은 민주시민에겐 나라 뺏긴 것과 같다. 뭐가 다른가? 8. 망연자실 하다가 지방 선거에서도 또 내줄 것인가? 민주당 파벌 암투에 멍청한 짓이나 계속하고 있다. 어차피 5년 후에 싸울 일이 있겠으나, 지금은 아쉬울 것 없다는 표정이다. 기가 막히지만, 민주시민이라도 나서서 일곱귀신을 마주해 저항군 노릇, 각개전투라도 해야 애국이다. 생각해보면, 동학운동, 삼일운동, 4.19, 촛불혁명, 저들 없이 이 나라 무명의 주인들이 역사의 줄기를 바꿔냈던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1826318088/posts/1021605300827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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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식과 상황판단능력이 수구우파 언론이 민주당과 국민 사이를 이간시키기 위해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현혹된 정도밖에 안되는 말 그대로 천지분간 못하는 26살짜리의 '사람 시스템을 바꾸어야 했다'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니 지지자로서 그야말로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122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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