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무이

초3 필통도 사고 제가 필요한 것도 있어서 문구점에 갔다가 바로 집으로 가기 뭐해서 커피 한잔하러 왔습니다.

물금에 있는 카페 무이. 건물이 좀 특이하죠?

블랙업 커피에서 길따라 쭈욱 들어가면 나오더라구요.

낙동강 건너 김해 상동이 보이네요.

커피는 맛있더라구요…

날이 제법 더웠는데 텐트 안에도 사람들이 꽉 찼더라구요. 근데 저 텐트 제 눈엔 왜 살짝 어슬퍼 보이는거죠 ㅎ

여러 층으로 나눠져있는 공간이라 청소를 포함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할것 같더라구요. 손님들은 많은데 바로 바로 뒷처리도 안되고 저희가 자리잡은 테이블은 끈적끈적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ㅡ..ㅡ 화장실도 관리가 잘 안되는것 같았어요. 하루이틀 청소 관리가 안된게 아닌것 같은게 찌든 때가 좀 거슬리더라구요. 전, 커피숍 포함 가게들을 가면 이상하게 화장실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오늘 제법 덥네요…

오늘 문방구에서 데려온 아이. 이거 초3이 아니고 제가 골라 온겁니다. 조카가 여친이랑 둘이 하는데 잼나 보이더라구요 ㅎ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난 살아서 천국을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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