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기원] 황실고양이의 후손~ 러시안블루~

북부 러시아의 아칸젤 섬에서 유래하였다고 알려져있다. 원래는 아칸젤블루 혹은 포린블루로 알려졌었고, 1860년대에 선원들에 의해 영국과 북유럽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왕가의 황실고양이의 후손이었고, 빅토리아 여왕의 애묘였다고 한다. 러시안블루가 들어올 당시 유럽에서 유행했던 고양이는 샤르트뢰로, 외모가 유사하던 러시안블루는 브리티쉬종의 외관을 따라가게 교배시켰다. 이 후 러시안블루의 외모를 복귀시키려는 노력으로 1912년 독자적인 종으로 인정받았다. 온순하고 조용하며 내성적이다. 애정이 많은 고양이라 주변과 잘 어울리며, 집 분위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주인이 우울하면 얼굴을 쓰다듬어 우울함을 달래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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