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자신의 뜻대로 행하신다. 그러므로 치유를 위해 어떤 공식을 만들어놓고 예수께서 거기에 맞춰 기적을 일으키실 것이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 믿음으로 시련을 인내할 수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참 군사가 아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짐을 지우셨을 때 불평하지 않는 사람이 참된 군사이다. 어떻게든 역경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전쟁에서 아무런 쓸모가 없다. 이 땅에서는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고 온갖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지라도 그 영혼은 하늘에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받기를 바라신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망과의 전쟁에서 우리를 군사로 사용하시길 원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고난을 겪을 때, 우리가 질병에 시달릴 때, 우리가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을 때라도 믿음을 꼭 붙잡는 다면 승리할 수 있다. 좀더 노골적으로 표현해보자. 아무도 병에 걸리지 않으려고 한다면 어떻게 병과 싸울 수 있겠는가? 우리가 늘 원하는 만큼 건강하지 않은 것을 불평만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아무런 쓸모가 없다. 당신이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이 걸렸다면 잠잠히 마음을 모으고 처음이요 마지막이신 분, 죽었다가 다시 사신 분이 당신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기뻐하라! 감옥에 갇혀 보낼 ‘열흘’ 동안 충성하고(계 2:10), 믿음 가운데 예수께 부르짖으면 그가 감옥에서 당신 곁에 함께 하실 것이다. 당신이 이것을 할 수 있다면 건강한 몸으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람들보다 감옥에 있는 당신이 더 행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블룸하르트 <예수는 승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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