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윤석열 만취 사진에 대해 포샵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얼굴이 붉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열린공감tv가 공개한 사진을 핸드폰에서 흑백으로 바꾸어보았습니다.


윤석열이 만취한 것 같은가요, 어떤가요.











-황교익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pfbid02SLUwVw3ioghegi7iALDj2rQFWvqtwbpZLcXKAcQnJBr8HGLg9WX2yriEfQfCd6sy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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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 숨넘어가는'줄은 일면서 왜 이재명이 50조 지원 우선적으로 협의하자고 할 때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나 그럼 그때는 자영업자들 형편이 좋아서 그랬나? 대통령이라면 조금이라도 앞뒤가 맞는 말을 해야지 동네 술취한 노인네 어제 말 다르고 오늘 말 다른 것 같아서야 뭘 어쩌자는 건가 https://m.yna.co.kr/view/AKR20220527154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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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참패’ 출구조사에 “이재명·윤호중·박지현 책임론” 수박들 작전이 바로 이거였다 윤호중과 박쥐현이 카미카제였다 물론 택도 없는 일이다 이따위 허접한 작전에 침몰 당할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다 미xㄴ 하나가 대선 충격으로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이번엔 무력감을 안겨줬다.. 젊어야 쇄신,개혁한다고? 굥서방파들에게 전부 찢겨져서 다 뒈진 후에 할래? 민주화를 위해 돌 던지다 최루탄 한번 안맞아 보고 민주사회를 누리면서 자랐으면 그 빚은 못갚을망정 침을 밷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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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이끌 리더를 못내 그리워하다 -- 3.1혁명이 일어났을 때. 일제는 야만적인 수법으로 학살, 방화, 투옥으로 조선 천지를 생지옥으로 만들었다. 외국 선교사와 외신을 통해 이런 만행이 전해지면서 일제는 국제여론 앞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세운 게 이른바 위장된 '문화정치'이고 유화책이었다. 일제가 여운형을 도쿄로 초청한 것도 이와 같은 상황 하에서였다. 자칫하면 그들의 선전용으로 이용될 위험 부담도 없지 않았다. 일제 입장에서 여운형은 불령선인의 수괴급에 해당되는 인물이다. 대외적으로는 일본의 유화정책을 과시하고 대내적으로는 그를 회유하여 식민지 정책에 활용하고 덤으로 독립운동 진영을 분열시키려는 카드였다. 당시 임정의 이동휘 총리는 극렬히 이를 반대했으나 몽양 여운형 선생은 다른 생각이 있었다. 도쿄로 여운형을 불러들인 일제는 그를 회유 또는 투항을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했다. 일본 고관들은 몽양 선생에게 일제의 의도 대로 해주는 댓가로 정치적 지위 보장을 약속하고 한편으론 신변을 위협하면서 그를 굴복시키려 했다. 독립운동을 그만두면 돈을 주겠다고 회유도 했다. 그럴 때마다 몽양선생은 조선 독립의 당위성을 명쾌히 설명함으로 응수했다. 그러나 일본 신문들은 이런 그의 말과 행적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축소왜곡하였다. 선생이 이를 동양척식회사 코가 장관에게 강력히 항의하자 일본 정부의 태도가 바뀌어 도쿄 중심가의 데이코쿠 호텔에 일본 각계 인사와 신문기자 등 500명이 모여들었다. 보도 통제가 풀린 탓에 그의 말이 전국에 퍼질 수 있게 되었다. 1919년 11월. 몽양 선생의 역사적인 도쿄 연설이 시작된다. "주린 자는 먹을 것을 찾고, 목마른 자는 마실 것을 찾는 것은 자기의 생존권을 위한 인간 자연의 원리이다. 이것을 막을 자가 있겠는가? 일본인이 생존권이 있는데 한민족만이 홀로 생존권이 없을 수 있는가? 한국인이 민족적 자각으로 자유와 평등을 요구하는 것은 신이 허락하는 바이다. 일본 정부는 이것을 방해할 무슨 권리가 있는가? 세계는 약소민족 해방, 부인 해방, 노동자 해방 등 세계 개조를 부르짖고 있다. 이것은 일본을 포함한 세계적 운동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은 세계의 대세요, 신의 뜻이요, 한민족의 각성이다." 식민지 청년인 그의 나이 불과 34세때였다. 몽양의 연설은 계속해서 쩌렁쩌렁 일본 중심부를 뒤흔들었다. "한일합방은 순전히 일본의 이익만을 위해 강제된 치욕적 유물이다. 일본은 자신을 수호하고 상호안전을 위해서 부득이 합병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지만 러시아가 물러간 오늘날에 있어서도 그러한 궤변을 고집할 수 있을 것인가. 오히려 한국의 독립은 일본에 안전과 평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즉 일본은 조선독립을 승인하고 조력함으로써만 조선인과 친구가 되고 중국과 그 밖 여러 이웃 나라와 전 세계의 불신과 의구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동양의 평화가 가능하게 될 것이 아닌가?" 몽양 선생의 연설은 다음날 일본의 주요 신문들에 크게 보도되었다. 헤드라인에는 "조선의 청년지사 독립을 주장하는 사자후", "제국 수도 한 켠에서 불온 언사 난무", "여운형, 독립주의를 고집" 등의 제목들이 뽑혔다. 온 일본 열도가 출렁였다. 그의 행보는 더 이어진다. 그를 존경한 도쿄제국대학 교수 요시다 사쿠조가 학생단체 신인회에 몽양 선생을 초청, 수백명의 도쿄대학생들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몽양 선생은 "조선 독립운동(3.1혁명)은 조선인의 일시적인 감정 폭발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이는 오직 조선인의 영구적 자유와 발전을 위해서이며 나아가서는 세계의 영원한 평화를 위해서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여기에 미야자키 유노스께 사회자가 이에 공감한다고 하며 "일본인 중에서도 조선 독립을 기원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발언했다. 행사 마지막 즈음 돌발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의 저명한 아나키스트인 오스기 사까에가 자리에서 일어나 "조선독립만세"를 외친 것이다. 그러자 참석자 다수가 이를 따라 조선독립만세를 합창했다. 일본열도 한복판, 심장부에서 1919년에 벌어진 일이다. 몽양 선생은 일본 열도에 이렇듯 한바탕 폭풍을 휘몰아쳐놓고 극진한 대우를 받다 일행과 함께 샹하이로 돌아왔다. 그가 다녀간 뒤 일본 정계의 후폭풍은 대단했다. "조선 가정부 (임시정부)의 영수를 불러들여 불온 언사를 공공연히 자행하게 했다"는 등의 여론이 빗발치고, 마침내 타카시 수상이 이끌었던 정우회 내각이 붕괴되었다. 그러나 이 훌륭한 지도자는 일본이 아닌, 조선인의 손에 의해 사망한다. 1947년 7월. 몽양 선생은 61세의 나이로 혜화동 로터리에서 우익 청년의 총에 암살당했다. 윌리엄 R 랭턴은 "한국이 가장 위급한 시기에 중심적 지도자 한 분을 잃었다"고 평했다. 지금도 이승만, 박정희 추종 세력들이 몽양선생 등의 독립운동가들을 왜곡하거나 교과서에서 빼버리고 독재, 친일 부역자들을 건국의 아버지로 미화하는 반역사, 반이성의 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의 보수세력이 가장 무서워한 독립운동가는 몽양 선생이다. 다른 독립운동가들은 대부분 해외 망명가들이어서 친일파들과 직접 비교하기 어렵지만, 몽양선생은 국내에서 끝까지 전향하지 않고 일제와 싸우며 건준 등을 조직하여 해방에 대비하였기 때문이다. 몽양 선생이 수없이 많은 암살 위협과 테러에 시달린 이유였다. 해방 후 국내 우익들과 친일파들은 몽양이 자신들의 행위를 너무 낱낱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감히 가까이할 수 없었다. 김구 선생에게도 갈 수 없었다. 그래서 친일파들도 다 받아들이는 이승만 곁으로 몰려들었다. 미 군정이 이승만 편을 드는 것은 금상첨화였다. ((몽양 여운형 평전 ; 진보적 민족주의자 , 김삼웅 저. 채륜. 中)) 몽양선생은 호방함과 용기, 식견, 용량이 넓어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교류하고 이념의 경계를 거침없이 넘나들었다. 그는 좌익과 우익을 모두 포괄하려 애쓰다 결국 우익의 사주를 받은 청년의 총탄에 맞아 숨졌다. 이 청년은 사형을 구형받았지만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이후 한국전쟁이 일어나면서 감옥에서 실종되어 그 이후의 행적은 완전히 소멸됐다. 이 모든 것이 정권의 의도에 따른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몽양 선생이 살아계셨다면 한국의 민주주의는 결코 이런 식으로 비틀리고 왜곡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이념 대립도 지금과 같지 않았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유럽에 가서 Nato 회의에 참석한다고 한다. 어떤 발언을 할 지 궁금하면서도 매우 걱정스럽다. 그가 몽양 선생이 도쿄 중심가에서 어떤 연설을 토하여 열도를 뒤흔들었는지, 그 역사에 대해 과연 아는 바 있을 지 궁금하다. 만약 몽양 선생이 지금 전쟁통인 유럽으로 가셨다면, 단상에서 어떤 연설을 하셨을까? "열강들은 이념에 따라 제3국들의 줄세우기를 시키려 하지 말라. 그보다는 환경의 파괴를 멈추고 세계 인민들의 삶을 위해서 우리 한국은 평화를 요구한다"고 다시금 사자후를 토하지 않았을까? 몽양 선생의 사상적 멘토는, 당시 거의 모든 독립운동가들이 그랬듯 도산 안창호 선생이었다. 나의 사상적 멘토는 언제나 몽양 여운형이었다. 그의 이념은 박헌영, 이승만처럼 좌익/우익이 아니었다. 식민지가 된 조선 인민이 고루 잘 살게 만드는 것만이 그의 이념이었다. https://www.facebook.com/100002765695774/posts/pfbid02Vf9SAqzC2hzWE93EVPa36EJSvF9McgkFibajkZKq3XSdXXov5mnmzyNSGECFEPi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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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국민의 힘 박민영 대변인에게....(feat. 만취한 윤석열) 1. 어제 열린공감tv에서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3방을 쏜 다음 날 윤석열의 만취상태의 사진을 공개했다. 2. 예상대로 언론이 아무도 받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그것을 받더라. 솔직히 나는 박민영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는데 프로필을 검색해 보니 바른정당 출신으로 국민의힘 청년보좌역을 거쳐 이번에 대변인이 된 인물이더라. 3. 일단 박민영 대변에게 매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 부분은 진심이다. 언론들은 이 놀라운 특종 기사를 윤석열 정부 눈치 보느라 아무도 받지 않았는데 대변인 신분의 박민영이 받는 바람에 비록 논쟁이 될 망정 졸지에 포털을 장식하는 기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4. 박민영의 주장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포토샵이다. 둘째 법적 조치하겠다. 5. 박민영에게 고마운 것은 마음으로 충분히 담아 두고, 어째든 나는 그 주장에 대한 반박을 매우 기쁜 마음으로 할테니 부디 박민영 대변인이 답변해 주면 좋겠다. 6. 이 사진을 입수하고 최초 보도를 한 곳은 열린공감tv니 반박을 하더라도 혹은 법적 조치를 하더라도 열린공감tv에 하는 것이 맞다. 괜히 민주당을 대상으로 쉐도우 복싱 하면서 본인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지 마라. 너무 티난다. 7. 저 사진이 찍힌 날짜인 5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술을 마셨는가? 안 마셨다면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부분일 것 같고 그러면 열린공감tv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 된다. 당연히 법적 책임도 지어야 한다 8. 혹시라도 "마시긴 마셨는데 취할 만큼은 아니었다"는 식의 말장난식 해명은 하지 마라. 너무 가오가 떨어지니까... 그날 윤석열은 술을 마셨는가? 혹은 마시지 않았는가? 9. 저 사진이 포토샵이라고 했는데 그 근거가 무엇인가? 박민영 대변인은 사진과 포토샵에 대해 좀 아는가? "사진마다 채감이 다른데..."라고 글을 썼던데 도대체 채감이 무엇인가? 10. 디지털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를 한다면 이 사진이 포토샵이라고 단언할 수 없을텐데... 혹시라도 박민영 대변인이 열린공감tv 섭외에 응해 주신다면 나오셔서 20년 경력의 사진작가인 최영민 감독과 그 사진의 포샵 여부에 대해 토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겠다. 11. 혹시 사진 속 만취한 윤석열 옆에 있는 시민들의 초상권을 위해 가린 것을 "포토샵 처리했다"고 말을 바꾸려는 것은 아니겠지? 만약 그렇다면 정말 "이준석스럽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12. 나는 최근에 송사를 많이 겪다보니 법 좋아하는 사람치고 법에 해박한 사람 별로 못 보았다. 13.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하겠다. "5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술을 마시지 않았고 저 사진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포토샵으로 손 본 것이다"라고 한번만 더 주장해 보시라. 공식 논평을 내 주면 댕큐고, 그게 아니면 최소한 개인 페북에라도 말이다. 14. 그러면 내가 먼저 기쁜 마음으로 법적 조치 해 주겠다. 박민명 대변인은 국회의원 신분이 아닌지라 면책 특권도 없으니 언론을 대상으로 함부로 허위사실 공표하면 제대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법 좋아하는 분 같으면 공정하게 법으로 하자는 거다. 15. 기다릴테니 어디 해 보시라! 그게 아니고 혹시라도 쫄리신다면 그냥 조용히 계셔라. - 김두일작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Wq4YPNDrCgtcQAxATuZW1y3VR5iZsr17LGRuhcGhydCGinA69TdYx1PtjvbARUvTl&id=1000697987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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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인하 등 '부자감세' 지적에 윤 대통령 "서민들에 더 큰 도움" 이명박은 부자감세가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가진자들을 위해 감세한 거고 굥석열은 부자감세가 서민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굳게 믿기 때문에 부자감세하는 거다 사기꾼과 바보의 차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6170930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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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이 우호적으로 쓰면 옳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고 좃선이 까대면 옳은 일을 하는 것임은 이미 지난 백년 간에 걸쳐 입증된 사실이다 박지현의 분란질이 옳은지 욿지 않은지는 좃선이 판가름 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27&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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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하루 앞두고 부산 찾은 尹..선거개입 논란 굥가루는 법위에 있는 넘입니다 그렇지않고는 어떠한 말로도 설명이 안됩니다. "짐이 곧 법이요,국가다"라는걸 몸소 시전하고있고.... 굥과 그 똘마니들만이 법을 주무르고,가지고 놀수 있는 특권층이라 여기는 법버러지들의 5년 망나니짓을 어떻게 견뎌야할지 암담합니다 ㅠ https://news.v.daum.net/v/2022053111360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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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文정부로부터 3중고 물려받아..뒤치다꺼리 굉장히 걱정" 정권의 핵심이 대충 김건희 건진 천공 한동훈 권성동 장제원 같은데 이들 면면만 봐도 이 정권이 성공한 정권이 될 확률이 단 1%도 없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지 않나? 3중고? 국격최고,수출최고,방역최고를 물려받은 것을 헛짓거리로 한달만에 말아먹고 뭔 헛소리냐? 앞으로 더 말아먹으려고 미리 수작부리는거야? https://news.v.daum.net/v/202206221117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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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위한 굥한민국 굥찰국 콜걸을 위한 접대국 (펌) 정치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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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를 둘러싼 논란에는 ‘조신하지 않은 여성’에 대한 혐오가 깔려 있다. 콜걸 의혹까지 나돌 정도의 문란한 삶과 학경력 위조 주가조작 그외 숱한 의혹까지 이런 여자가 퍼스트레이디라는 사실에 모멸감을 느끼는 것이 '조신하지 않은 여성에 대한 혐오'때문이라고? 최문선 국제부장이라는 이 여자 때문에 '기자답지 않은 여성에 대한 혐오'가 샘솟 듯 솟아나고 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60919360005988?101037740273=&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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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단독] 대통령실 수의계약…윤석열 장모, 최은순 개입의혹 “다누림 건설”의 최초 주소가 최은순의 주소와 동일하고, 다누림 건설의 중요 경영진에 “최모씨”가 등기됨…아주 잔돈까지 꼼꼼하게 해쳐먹으려는…ㅋㅋㅋㅋ 제보자X 이오하 https://www.youtube.com/watch?v=SEUf6ycxt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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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도 모르는게 꼴값 한다. 지금은 원전 경쟁자 있냐? 스마트원전 개발도 문프때 시작했고 탈원전 계획과 해외원전 건설은 별개였다. 일본과 기술협력 하겠다는 친일행각이나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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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신세계 사랑!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마구 쓴다. 나라 거덜나겠다.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kuWqvohfB4Xvofgkn5wFELU2gLRYrNbzMPrSUAPudLRjE2XC4hUhG8TTrSmRDsx4l&id=10000363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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