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이 가고나니

정신 감정이 필요해 보이는

일베스런 아줌마가 나타났다.

참으로 지성석인 정부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2V7oWjpX9UoxPVuR9deixKBxsCq2EDeAxxi7eg8brtaeU1sMcAeZ8V8fdvWQJFi9l&id=10000158583596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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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을 위한 아낌없는 배려에 기도 안찬다. 검사 출신들로 꽉채운 지금까지 인사만 봐도 검찰공화국의 가장 큰 공정과 상식 기준은 내 식구 챙겨주기인가 보다. 2번 찍으신분들 이래도 괜찮아요? https://news.v.daum.net/v/Eihvt7vBeA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LvB9nevLxUxjkzPpYTn2R94cjZHL58v7EZoPTfE1c91k1LrX1BXH2uRECcvfncgb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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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민 여러분 이런자에게 속으시겠습니까? https://news.v.daum.net/v/20220526101918513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Sd5jgjmTvC5w23jfQydzpQSco3RnaBbvug8AxGp5UjxSiTmbsdQoAaFhwTzDVBob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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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조국 물어뜯기에 혈안인 국힘당과 중앙의 콜라보 기사. 소스를 제공한 국힘당 황보승희는 자기 불륜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누구에게 해명을 요구할 처지나 되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bGU53eJ3LGctaKFxGavjMGeK96rETp8vNCUityWV5vVgPedXWw4wXGkntZbx6urD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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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타임지에 실린 내용이 이렇게 부정적인 내용인지도 모르고(?) 언론에 홍보한 대통령실이나 받아쓰기만한 언론 수준이 한심~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iekii54fRxjJhG3aTBcey6b8j9nfwYS7VDcsdUt9JGsKckWPPvFNtexLuq3gSxm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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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연이어 두 차례의 행동전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 시대가 참 많이 불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우리가 손 놓으면 나라는 망하게 됩니다. 함께 합시다!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xSyLDTJpZggwmsSn4jnGxrqq5oNZUyHPuvgM1MqkstraJaV4xSaxsiTG95kcHcX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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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시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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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꺾은 김진태..'강원특별자치도' 첫 지사로 기가찬다 기가차.. 5.18 망언, 망동 일베 지존이 강원도지사? 개돼지 국민들 천지인 강원도 근처에도 가지 않겠다!!! https://news.v.daum.net/v/202206012020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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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다 벌어지고 나서 선제냐?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에 그래도 검찰청사 770억 들여서 고치고 주말이면 쇼핑하고 영화보고 빵사고 술처먹고 사는 이런 대통은 처음이다!! 국민들은 피눈물 흘려도 용산 2시간 짜리 공원 개방하고 좋다고 돌아다니고... 화물은 멈추고 대통놀이에 국민들 이동권 제한시키고 그 머리에 국민은 있기는 하나...? 선제탄핵이 답이다!! 유튜브(펌) 곽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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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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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채용 청탁 의혹에 김은혜 "검찰이 문제 없다고 했다" 사과 거부 김은혜 후보는 "검찰이 문제없다고 했다"는 말을 반복.. KT 채용 청탁 의혹에 대해, 추천은 했지만 그게 청탁은 아니라고 강변 의혹이 제기된 이후 줄곧 '청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해 온 건 거짓말 아니냐는 지적도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또 거짓말 https://news.v.daum.net/v/2022052402270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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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MB어천가 부르며 4대강사업-한강르네상스 부르짖더만, 윤비어천가 부르며 대통령실 용산이전이 서울에 선물이라 외친다.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눈치보기 행정은 똑같다.] 오세훈, 언제나 따라쟁이 하며 겉멋만 부릴 뿐, 본질을 꿰뚫는 식견도 본질적 문제를 부여잡는 끈기도 맞붙는 근성도 없는 행태가 반복됩니다. MB시절에 기어이 4대강사업 따라 마곡에 내항 만들고, 배 지나가도록 양화대교 높이 올리는 무리한 공사를 추진하고, 용산에 내항 만들겠다고 용산공작창 게획 세우고, 한강 수상택시, 카페, 세빛둥둥섬 하며 수익성 없는 사업을 펼치며 서울시 재정만 축내더니만, 윤석열정부의 용산졸속이전에 기어이 윤비어천가를 선거에 이용합니다. 그렇게 용산이전이 좋으면, 왜 신중 추진을 윤 당선인에게 거론했습니까? 신중 추진이 필요한 이유를 왜 시민들에겐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왜 지금도 구체적 설명은 하나도 하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물어봅시다. - 윤석열 후보 시절에 용산 시대 공약한 적 있습니까? - 청와대를 돌려달라는 국민이 어디 있었습니까? - 법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하는 게 제왕적 대통령 아닙니까? - 서울시장이면 당연히 여러 문제들을 서울시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려야 하는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봅시다. 1. 건물고도제한: 용산 주변 개발에 고도제한이 절대 없다고요? 이거 보안과 경호 담당하는 공군-수도경비사령부-경호처와 협의 끝난 겁니까? 2. 건물조망권제한: 대통령실과 외부 행사 내려다보이는 조망권 제한이 유사시에 없다고요? 경호를 누가 책임집니까? 3. 요격시설 추가 배치: 대통령실 경호 안합니까? 대통령은 국가안위 1호입니다. 4. 비행금지구역: 그 좋아하는 UAM 용산 공작창 배치는 어떻게 됩니까? 3.7km 안에 비허가 드론이 뜨면 바로 요격해도 되는 경호수칙은 어떻게 됩니까? 미래 도시산업의 중요한 기능인 드론물류, 에어택시 산업은 어떻게 됩니까? 한강이라는 주요한 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습니까? 5. 교통대란과 신규 도로 배치: 용산 대통령실 출퇴근 뿐 아니라 필요시 집중되는 교통대란은 어떡할 건데? 도로를 또 내서 용산공원 예정부지를 도로로 반토막 낼 겁니까? 6. 용산공원 반환시의 토양정화도 없이 공원이 만들어집니까? 대통령실이 서두르면 토양정화비용은 대한민국이 내는 겁니까? 7. 대통령실 영역이 용산공원을 국민에게 되돌려주는데 오히려 방해되지 않습니까? 온갖 경호와 시설로 국민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까? 8. 용산공작창부지글로벌허브 추진이 어떻게 양립가능 한 겁니까? 1/23/4/5번이 걸리고, 용산생태공원을 전제로 용산초고밀개발을 전제로 한 것인데. 이 외에도 대통령 움직일 때의 전파장애, 국방부의 분산으로 인한 안보공백, 국방 헬리콥터기지의 대통령실 전용화, 각종 국방 시설의 연쇄 이동. 외교공관까지 관저화하는 외교 공백. 합참 신규 시설 에산 등등등등, 다 어떡할 건데요? 한마디도 구체적인 해명이나 대책 없이 선물 운운하는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 부끄럽습니다. 대통령실 용산 졸속 이전은 서울시민의 재산권과 서울 도시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시 집무실일 뿐입니다. 법 절차를 갖춰야 비로소 정통성이 갖춰집니다. 오세훈 후보의 MB어천가는 서울시에는 재앙이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는 서울시에 어떤 재앙을 가져올까요? 220524 김진애너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7387 - https://www.facebook.com/100044139248840/posts/pfbid03LhamyNN4QS6y8J298RdAysvdv4dwcVnK9C7gtwBME49EpeMzaNWYrXYKbvSWU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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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팬카페..김건희 욕 댓글 대처, 법적 조치도> [탐사취재] 김건희 팬카페"건사랑" 운영진, '건사랑은 순수한 단체 아냐!" https://m.youtube.com/watch?v=MaB6OvpfvqU&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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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향후 발주하는 추가 공사 계약을 이 규정에 따라 모두 비공개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인테리어를 담당한 다누림건설 수의계약이 걸리자 대처방법이 깔끔하다. 이명박근혜때도 공개한 정부조달사업 공개를 앞으론 하지 않겠단다. 언론에 무언가 걸리면 사과를 하고 앞으론 주의하겠다가 국민세금으로 호의호식하는 공직자의 자세인데 굥서결 정부는 앞으론 안알랴줌이란다. http://naver.me/xCrHdl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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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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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여사, 나토 정상회의 참석할 듯 '대통령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영부인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한 때'라는 천공의 가르침에 따라 본인의 관종 천성에 따라 당연히 니토에 가서 한국 유흥산업과 성형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다 http://yna.kr/AKR202206221008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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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마산아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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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현과 막걸리 효과...박쥐현 임무완수 했네. 조만간 당 추스린답시고 막걸리 등장하겠네. 짜여진 각본이 너무 뻔해서 놀랍지도 않다. 굥 술친구 어디 가겠냐? 어디까지 말아먹는지 팝콘각이다 개혁해서 차별없고 공정하고 평등한 나라 만들기 참 쉽지 않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60120521475433?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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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는 기업…기업인들 언제든 도시락 먹으며 의논하자" 하고 싶은 거 맘대로 하고 살아오다가 막상 대통령 되고 보니 히지 말라는 것도 많고 해서는 안되는 것도 많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할 거다 그러게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616_0001910159&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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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한동훈 시계에 역사적 의미까지 부여해 준다. 차라리 위인전을 써라. #그래서_기레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UKGApwGrXK35G5vpSKRKbPQnHPGS7zQetC31AxRvKaVUdqujJW8jcq1xnagUpweP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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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文정부로부터 3중고 물려받아..뒤치다꺼리 굉장히 걱정" 정권의 핵심이 대충 김건희 건진 천공 한동훈 권성동 장제원 같은데 이들 면면만 봐도 이 정권이 성공한 정권이 될 확률이 단 1%도 없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지 않나? 3중고? 국격최고,수출최고,방역최고를 물려받은 것을 헛짓거리로 한달만에 말아먹고 뭔 헛소리냐? 앞으로 더 말아먹으려고 미리 수작부리는거야? https://news.v.daum.net/v/202206221117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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