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연이어 두 차례의 행동전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 시대가 참 많이 불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우리가 손 놓으면 나라는 망하게 됩니다.

함께 합시다!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xSyLDTJpZggwmsSn4jnGxrqq5oNZUyHPuvgM1MqkstraJaV4xSaxsiTG95kcHcXT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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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시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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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터뷰 내용이 더 논란이 되기 시작한 것은, 갑자기 기사 제목과 내용에서 '김건희 여사 요청으로 팬클럽이 만들어졌다'는 대목이 삭제되면서다. #김건희 #팬클럽 #건희사랑 https://m.nocutnews.co.kr/news/5761936?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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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검찰에 힘이 모이고 정치가 이들의 눈치나 보는 상황이 바로 박정희독재 전두환독재다 윤석열이 전두환에게 배우겠다고 한 게 결국 독재라는 거 아니겠나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4372.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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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마산아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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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고검, 추미애 아들 '군 휴가 특혜 의혹' 항고 기각.."불기소 처분 정당" 추미애 장관님을 괴롭히려고 이제껏 붙들고 있었겠지.. 아무리 봐도 다시 수사할 거리는 없었고.. https://news.v.daum.net/v/2022060716173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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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을 위한 아낌없는 배려에 기도 안찬다. 검사 출신들로 꽉채운 지금까지 인사만 봐도 검찰공화국의 가장 큰 공정과 상식 기준은 내 식구 챙겨주기인가 보다. 2번 찍으신분들 이래도 괜찮아요? https://news.v.daum.net/v/Eihvt7vBeA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LvB9nevLxUxjkzPpYTn2R94cjZHL58v7EZoPTfE1c91k1LrX1BXH2uRECcvfncgb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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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소통령 취임 직전 내쳐진 ‘N번방 해결사들’ 법무부 ‘디지털성범죄 등 대응 TF’는 10개월간 60여 개 법률개정안을 담은 권고안 11개를 내놓았다. 기록적인 활동이었다. 서지현 검사가 갑작스러운 원대 복귀 통보를 받으며 활동이 멈췄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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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진보당. 진보당의 기초단체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정의당은 전국에서 폭망했는데, 진보당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이제 진보당 주도로 진보의 길을 새로 닦아가기 바랍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3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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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한시적 공매도 금지와 한시적 유류세 중단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거 굥서결 방법이 없다고 한거랑 너무 반대인데 과연 누가 제대로 일할까!! 진짜 투표한달전으로 돌아가면 생업접고 선거운동한다 굥서결 의료,전기등 공공 시설을 민영화시켜 요금 폭탄을 준비중인데.. 고물가,고유가,고금리에 재벌들은 법인세를 감면 해주면서 월급쟁이들은 임금 쥐어 짤 궁리나 하고.. https://www.vop.co.kr/A000016152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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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채용 청탁 의혹에 김은혜 "검찰이 문제 없다고 했다" 사과 거부 김은혜 후보는 "검찰이 문제없다고 했다"는 말을 반복.. KT 채용 청탁 의혹에 대해, 추천은 했지만 그게 청탁은 아니라고 강변 의혹이 제기된 이후 줄곧 '청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해 온 건 거짓말 아니냐는 지적도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또 거짓말 https://news.v.daum.net/v/2022052402270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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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소장님 민주당이 검수완박해서 진 게 아니라 제대로 못해서 진 것이고, 아무 대가 없이 한덕수 총리 인준 해 줘서 진 것이고, 박지현 따위 등으로 비대위 꾸려서 진 것이다. 제대로 알고나 씨부려라!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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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여당 압승보다 더 무서운 낮은 투표율 누구 탓할필요 없음... 국민수준이 그 정도 인걸 열심히 뛴사람은 또 그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기고 하는거지.. 시민의식으로 깰수없을 만큼 공고한 기득권층이 그만큼 강하다는 반증이고.. 그 와중에 세번이나 집권한 민주당 대단한거임!! 군부독재와 보수정권이 나라를 죽을만큼 망가트려야 겨우 찍어주니 우짜거쓰... 씨박! https://vop.co.kr/A000016139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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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비? 이렇게 대놓고 아부를 떨거면 연합뉴스가 이니라 대한늬우스라고 이름이나 바꾼 다음 떨어라 https://m.yna.co.kr/view/AKR20220607142351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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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박지현 "윤호중에 공동유세문 발표 요청했으나 거부당해" 박지 이 아이 혹시 굥석열처럼 매일같이 술처먹는 거 아냐? 왜 하는 짓이 술주정 같은 걸까? http://yna.kr/AKR202205271563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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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타임지 압수수색 가나요? #딴지 #타임 #윤석열 #세계언론 #포퓰리스트 https://www.ddanzi.com/ddanziNews/73696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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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만 고집하며 남성 내각을 꾸렸던 윤석열 ➤미국 기자의 한마디에 국정 철학까지 바꿨나? 쫄보도 이런 쫄보는 없을 듯... 윤석열은 그동안 내각의 인위적 여성 할당제를 비판해 왔고, 능력 위주의 인사를 강조하면서 남성 중심의 내각을 꾸렸습니다. 이것을 몇 되지 않는 한국 언론들이 비판해 왔지만, 윤석열은 능력 위주로 뽑은 것이라 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미국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 질문 후에, 갑자기 여성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반페미니스트, 포퓰리스트" 등의 표현으로 타임지 영향력있는 100인에 드는 등, 국제적 망신을 샀기 때문이었을까요? 한국 기자들의 수많은 비판보다 미국 기자의 한마디 비판이 무서워서, 국정 철학까지 바꾼 것일까요? 윤석열의 이런 무책임한 정치 행태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의 비판과 조롱을 받아 마땅해 보입니다. 쫄보도 이런 쫄보는 앞으로 없을 듯하군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rVDK6HqVRvZBAGikYD7B9PiHkWZrbnsYcDBF4ZNZ6gC8JUq78m83GrWBUf7YgN3gl&id=10002772676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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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참패’ 출구조사에 “이재명·윤호중·박지현 책임론” 수박들 작전이 바로 이거였다 윤호중과 박쥐현이 카미카제였다 물론 택도 없는 일이다 이따위 허접한 작전에 침몰 당할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다 미xㄴ 하나가 대선 충격으로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이번엔 무력감을 안겨줬다.. 젊어야 쇄신,개혁한다고? 굥서방파들에게 전부 찢겨져서 다 뒈진 후에 할래? 민주화를 위해 돌 던지다 최루탄 한번 안맞아 보고 민주사회를 누리면서 자랐으면 그 빚은 못갚을망정 침을 밷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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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타임지에 실린 내용이 이렇게 부정적인 내용인지도 모르고(?) 언론에 홍보한 대통령실이나 받아쓰기만한 언론 수준이 한심~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iekii54fRxjJhG3aTBcey6b8j9nfwYS7VDcsdUt9JGsKckWPPvFNtexLuq3gSxm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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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사과하고 기자회견해 선거목전 당이 위기에 처하자 윤호중 위원장이 격분했지요. 그런데 박지현은 뻔뻔스럽게 고개를 쳐들고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럼 저를 왜 뽑아서 여기다 앉혀 놓으셨냐?" 박지현이 몰라서 물었을까요? 민주당에서의 자신의 쓰임새는 당연히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남성 정치인 사냥이나 하라고 불러온 게 아니예요. 지난 6.1선거운동기간 박지현 유세간 곳을 살펴봤습니다. 이길 후보자가 박지현 유세 때문에 떨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효과는 없었다,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할 겁니다. 소수인 당선자 중에 박지현 덕 본 사람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대부분 간발의 차이로 이겼지요. 박지현이 안 갔다면 선거가 더 수월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시 "그래도 내가 간 곳에서 당선자도 나왔다"라고 할까봐 하는 이야기입니다. 박지현, 민주당 참패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헛소리하지 말고.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https://www.facebook.com/100001402703807/posts/pfbid0mqU4D6jpzESKQj55hx6NPC8Axrz45r6Fx2fgzzyiPzteFjMYBibH2tXkA8AE8Lx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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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총선국면에서 그토록 문대통령을 헐뜯고 반대만 일삼던 놈들이 민주당을 버리고 안철수를 따라갔던 것과 지금 이낙연 수박파들의 움직임도 '그 때 그 쓰레기'들과 별반 달라보이지 않는다 그 때 그 쓰레기들이 민주당을 나감으로써 민주당이 더 강해졌듯 수박파도 그랬으면 좋겠다 페북(펌) 황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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