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교수로 공공기관 효율성 전문가를 왜 교육부 장관에?(진짜 정말 모르겠어서요…)







행정학 교수를

교육부장관으로 발탁한

정신나간 작자나

교육부장관 하란다고

덥썩 받아처먹는

정신나간 행정학교수나

피차 매일반이다


어차피 굥정권은 이런 정신나간

작자들이 유유상종하는 정권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3641.html?s=0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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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정치는 '죽은 심판의 사회'가 만들어낸 부산물일 뿐이다 팬덤정치를 조장하는 자들은 팬덤정치의 수행자들이 아닌 우리 사회 심판 역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내던진 언론 사법기관 지식인 전문가들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587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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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대놓고 사직을 강요하는 자가 블랙리스트 수사는 적법한 수사란다. 블랙리스트 수사는 정치보복 수사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 #그때그때_다른_굥정 https://news.v.daum.net/v/20220617163504729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y7KRW7gwHbKCeXCTVkur3SuQPTTmPCR9szP2N786RwAmomqA8W94jd67jjAMKaQ6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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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통령실 리모델링, 기술자 2명 뿐인 중소업체가 맡았다 수의계약으로 국고 빼먹기!!! 기대를 져버리지않는구나.. 법과 원칙을 내세우드니 .. 굥가루 잃어버릴 5년의 시간과 낭비될 국고 허무하다 4대강 자원비리 시즌2 씨박!!! https://news.v.daum.net/v/2022060812571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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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주얼리 씨가 1위, 안동운 씨가 2위이며, 토리는 3위에 불과하고 굥은... 주량이 1위이다."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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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은 어린 준석이가 당을 살리고 대선도 이기게 만들었는데 민주는 어린 박지가 당도 죽이고 지선도 지게 만들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88&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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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북 미사일 다음날 술집 갔다... 국힘 대변인은 ˙사진 조작 '<오마이뉴스> 확인 결과 실제 윤 대통령이 이날 저녁 참모와 국정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서초동 자택 인근 술집에 잠깐 들른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중 국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슬집에 잠깐 들렀다? 이젠 국민을 개돼지도 아닌 아메바 취급하지 않고서는 감히 이따위로 변명하지 않는다 http://naver.me/5vM5w8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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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합시다 [단독_미국현지탐사취재] 윤석열과 정용진의 축배 '전두환의 와인' 광주의 피! 윤석열의 남다른 신세계 사랑. - 신세계와 윤석열 대통령’ - 취임후 첫 주말나들이라며 찾아간 곳이 신세계백화점. - 거기 입고간 옷도 AX(알마니 익스체인지) 수입처 : 신세계인터내셔날. - 덥고 잘 이불도 신세계. - 한남동에서 쓸 집기류도 신세계. 발주한곳이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와있지만 지금 한남동 외교공관 공사를 청와대가 사라지고 코드가 없으니 대통령 경호처로 라고 발주넣고수십억,수억 공사의 수요처를 대통령경호처라 하고 공사계약하고 있음. 취임식 32억짜리 show도 수요처가 대통령경호처라고 나옴. (조달청 가서 보면 재밌음) - 한남동 지가 살집은 이렇게 공사되는구나.......수억짜리 방탄유리 공사....수억짜리 방사능 탐지기설치.....수억짜리 울타리 재공사 등등. 아주 요새를 만들고 있음. 게다가 저기 집기류들은 공개입찰도 아닌 단독 수의계약임. 그냥 딱 찝어서 무조건 저 업체꺼 써 이거임. 대단하다. - 딴지 유저 - 오늘 밤 9시 열린공감TV에서 그들의 커넥션 의혹에 대해 심층 탐사 취재한 것을 보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wLY-0BC8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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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확산에 경윳값은 리터당 2천원을 넘겨 1만 2천명이나 집회를 하는 상황에 한가하게 나들이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를 어떻게 봐야 할까. 더 나아가 심각한 문제는 외면하고, 저런 나들이 소식을 비판은커녕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도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막막할 따름이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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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MB어천가 부르며 4대강사업-한강르네상스 부르짖더만, 윤비어천가 부르며 대통령실 용산이전이 서울에 선물이라 외친다.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눈치보기 행정은 똑같다.] 오세훈, 언제나 따라쟁이 하며 겉멋만 부릴 뿐, 본질을 꿰뚫는 식견도 본질적 문제를 부여잡는 끈기도 맞붙는 근성도 없는 행태가 반복됩니다. MB시절에 기어이 4대강사업 따라 마곡에 내항 만들고, 배 지나가도록 양화대교 높이 올리는 무리한 공사를 추진하고, 용산에 내항 만들겠다고 용산공작창 게획 세우고, 한강 수상택시, 카페, 세빛둥둥섬 하며 수익성 없는 사업을 펼치며 서울시 재정만 축내더니만, 윤석열정부의 용산졸속이전에 기어이 윤비어천가를 선거에 이용합니다. 그렇게 용산이전이 좋으면, 왜 신중 추진을 윤 당선인에게 거론했습니까? 신중 추진이 필요한 이유를 왜 시민들에겐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왜 지금도 구체적 설명은 하나도 하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물어봅시다. - 윤석열 후보 시절에 용산 시대 공약한 적 있습니까? - 청와대를 돌려달라는 국민이 어디 있었습니까? - 법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하는 게 제왕적 대통령 아닙니까? - 서울시장이면 당연히 여러 문제들을 서울시민들께 소상히 설명드려야 하는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봅시다. 1. 건물고도제한: 용산 주변 개발에 고도제한이 절대 없다고요? 이거 보안과 경호 담당하는 공군-수도경비사령부-경호처와 협의 끝난 겁니까? 2. 건물조망권제한: 대통령실과 외부 행사 내려다보이는 조망권 제한이 유사시에 없다고요? 경호를 누가 책임집니까? 3. 요격시설 추가 배치: 대통령실 경호 안합니까? 대통령은 국가안위 1호입니다. 4. 비행금지구역: 그 좋아하는 UAM 용산 공작창 배치는 어떻게 됩니까? 3.7km 안에 비허가 드론이 뜨면 바로 요격해도 되는 경호수칙은 어떻게 됩니까? 미래 도시산업의 중요한 기능인 드론물류, 에어택시 산업은 어떻게 됩니까? 한강이라는 주요한 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습니까? 5. 교통대란과 신규 도로 배치: 용산 대통령실 출퇴근 뿐 아니라 필요시 집중되는 교통대란은 어떡할 건데? 도로를 또 내서 용산공원 예정부지를 도로로 반토막 낼 겁니까? 6. 용산공원 반환시의 토양정화도 없이 공원이 만들어집니까? 대통령실이 서두르면 토양정화비용은 대한민국이 내는 겁니까? 7. 대통령실 영역이 용산공원을 국민에게 되돌려주는데 오히려 방해되지 않습니까? 온갖 경호와 시설로 국민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까? 8. 용산공작창부지글로벌허브 추진이 어떻게 양립가능 한 겁니까? 1/23/4/5번이 걸리고, 용산생태공원을 전제로 용산초고밀개발을 전제로 한 것인데. 이 외에도 대통령 움직일 때의 전파장애, 국방부의 분산으로 인한 안보공백, 국방 헬리콥터기지의 대통령실 전용화, 각종 국방 시설의 연쇄 이동. 외교공관까지 관저화하는 외교 공백. 합참 신규 시설 에산 등등등등, 다 어떡할 건데요? 한마디도 구체적인 해명이나 대책 없이 선물 운운하는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 부끄럽습니다. 대통령실 용산 졸속 이전은 서울시민의 재산권과 서울 도시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시 집무실일 뿐입니다. 법 절차를 갖춰야 비로소 정통성이 갖춰집니다. 오세훈 후보의 MB어천가는 서울시에는 재앙이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윤비어천가는 서울시에 어떤 재앙을 가져올까요? 220524 김진애너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7387 - https://www.facebook.com/100044139248840/posts/pfbid03LhamyNN4QS6y8J298RdAysvdv4dwcVnK9C7gtwBME49EpeMzaNWYrXYKbvSWU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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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참패’ 출구조사에 “이재명·윤호중·박지현 책임론” 수박들 작전이 바로 이거였다 윤호중과 박쥐현이 카미카제였다 물론 택도 없는 일이다 이따위 허접한 작전에 침몰 당할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다 미xㄴ 하나가 대선 충격으로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이번엔 무력감을 안겨줬다.. 젊어야 쇄신,개혁한다고? 굥서방파들에게 전부 찢겨져서 다 뒈진 후에 할래? 민주화를 위해 돌 던지다 최루탄 한번 안맞아 보고 민주사회를 누리면서 자랐으면 그 빚은 못갚을망정 침을 밷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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