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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부터 그토록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을 하자고 할 때는 대선에 조금이라도 불리할까봐 번번히 거부하던 놈들이 고작 지방선거 투표일까지 며칠을 못참고 추경 안을 통괴시키자며 지랄을 떨고 있다 하여간 야비하고 염치없기로는 국짐을 따라가기 힘들 것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205270431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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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북 미사일 다음날 술집 갔다... 국힘 대변인은 ˙사진 조작 '<오마이뉴스> 확인 결과 실제 윤 대통령이 이날 저녁 참모와 국정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서초동 자택 인근 술집에 잠깐 들른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중 국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슬집에 잠깐 들렀다? 이젠 국민을 개돼지도 아닌 아메바 취급하지 않고서는 감히 이따위로 변명하지 않는다 http://naver.me/5vM5w8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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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교수로 공공기관 효율성 전문가를 왜 교육부 장관에?(진짜 정말 모르겠어서요…) 행정학 교수를 교육부장관으로 발탁한 정신나간 작자나 교육부장관 하란다고 덥썩 받아처먹는 정신나간 행정학교수나 피차 매일반이다 어차피 굥정권은 이런 정신나간 작자들이 유유상종하는 정권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3641.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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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다 벌어지고 나서 선제냐?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에 그래도 검찰청사 770억 들여서 고치고 주말이면 쇼핑하고 영화보고 빵사고 술처먹고 사는 이런 대통은 처음이다!! 국민들은 피눈물 흘려도 용산 2시간 짜리 공원 개방하고 좋다고 돌아다니고... 화물은 멈추고 대통놀이에 국민들 이동권 제한시키고 그 머리에 국민은 있기는 하나...? 선제탄핵이 답이다!! 유튜브(펌) 곽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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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확산에 경윳값은 리터당 2천원을 넘겨 1만 2천명이나 집회를 하는 상황에 한가하게 나들이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를 어떻게 봐야 할까. 더 나아가 심각한 문제는 외면하고, 저런 나들이 소식을 비판은커녕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도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막막할 따름이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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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땐 밤늦게 달려가더니.. 윤 대통령, 밀양 산불에 "총력 진화" 지시 반복 김용철님 :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메시지만 반복해 내놓는 등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윤 대통령이 후보 시절 울진 산불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며 "대통령은 헬기를 타고서라도 와야 한다"라고 강조했던 것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밀양 산불 발생 첫날인 지난 5월 31일 윤 대통령은 부산을 방문해 오전에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참석하고 오후에는 자갈치시장에서 상인·어업인과의 오찬간담회를 가진 뒤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행사에 참석했다. 부산에서 멀지 않은 밀양 산불 현장은 둘러보지 않고 바로 서울로 이동했다. 또한 다음날 1일 오후에는 시민에게 전면 개방된 청와대에서 윤 대통령의 모습이 관람객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https://news.v.daum.net/v/EMj9rJQ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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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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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주얼리 씨가 1위, 안동운 씨가 2위이며, 토리는 3위에 불과하고 굥은... 주량이 1위이다."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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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영의 하드코어》 김건희 ‘서민 코스프레’와 보도컨셉 ‘실종’ - 굿모닝충청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서민 코스프레’ 이미지 메이킹이 붕괴된 것인가? 틈만 나면 건건이 김건희 여사의 옷차림과 머리 모양 등 패션 감각을 추켜세우면서, 절대 고가 명품이 아닌 소상공인의 값싼 중저가 제품을 선호한다며 소탈한 이미지 만들기에 게거품 물었던 수구언론. 이들 언론이 이번에는 김 여사가 고가의 명품 옷을 입었다는데도 여전히 ‘건비어천가’를 불러 젖히느라 분주하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377&fbclid=IwAR2J2uEshFvQmzgWbiNpuklFDm1rYSMtPRWMJ3A5j322i-tiOEOIaXliBLw&fs=e&s=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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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를 봐주십시오. 2021년 기준 산재 사망자 2천명, 하루 5명 이상이 일하다 목숨을 잃는 이 현실이 우리나라 노동 현장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이 비극을 멈추고자 중대재해처벌법이 만들어졌고, 22년 1월부터 시행된 이 법은 뚜렷하게 우리 사회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법 시행전, 일부 건설사들은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라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대표이사의 책임을 면하려는 일종의 꼼수였지만, 이 CSO는 본인들이 법적 책임을지지 않기 위해 산재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기업들은 앞다투어 ‘안전 인센티브 제도’도 내놓았습니다. 현대건설의 ‘안전 보건 인센티브 5,000억원’제도, 포스코 건설의 무재해 달성 인센티브 제도, 삼성물산의 ‘위험발굴 마일리지 적립’제도 등 노동 현장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기업의 다양한 노력들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이 내놓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이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박대출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법안에는 중대재해의 책임이 있는 기업주의 처벌 형량을 줄이고 면책 범위를 늘리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 정진석 의원 등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습니다. 당론이 아니라곤 하지만 연일 규제혁신을 외치는 윤석열 정부의 기조와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개정 방향이 틀렸습니다. 지금 국회가 할 일은 오히려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이 법을 더 촘촘하게 만들고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산재예방 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여전히 사람만 바뀌고 비슷한 사고가 반복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돈보다 사람 생명이 중요하다는 상식적인 말이 진짜 상식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시도를 멈추기 바랍니다. - 박주민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44174572301/posts/pfbid02U3sk2wmT8MDEca76y9BXgfjkneCDvVfbZ49xcfVFbNqYSF6W9rX9J941EcEUkq5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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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13만 경찰들 뿔났다” 초유의 사태에 거리로 뛰쳐나온 경찰 - 윤석열 정권의 경찰국 부활 전국서 반대' 분노 목소리.. "폐지된 치안본부 회귀이자 반민주주의로 역행" http://m.amn.kr/4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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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이 우호적으로 쓰면 옳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고 좃선이 까대면 옳은 일을 하는 것임은 이미 지난 백년 간에 걸쳐 입증된 사실이다 박지현의 분란질이 옳은지 욿지 않은지는 좃선이 판가름 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27&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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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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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펌) 신비의 시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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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만 뜨고 내용이 1도 없다. 급한거다> 검찰기자단이 정부기자단이 된 모양입니다. 개버릇 남 못주는 겁니다. 정책은 하루아침에 뚝딱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기업도 SWOT 분석을 합니다. 정부가 앞뒤 안가리고 언론플레이만 하고, 확실하지도 않은데 국민을 상대로 떠보기를 하면 안되는 것이죠! 이게 거짓말이면 대통령 경험이 없어서, 총리 경험이 없어서, 장관경험이 없어서, 차관 경험이 없어서라고 말할 겁니까? 데이터 분석 없이 이게 지금 언론에 검찰시절에 하던 짓을 또 하는 겁니까? 구체적으로 계획은 세워진 겁니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xFxAPsp3CDU73u7sHq1bvf2BSeypxvH9qoMUyJnu5pAFsfZzuLFbY23JFmWFTqUUl&id=10000363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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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단독] 대통령실 수의계약…윤석열 장모, 최은순 개입의혹 “다누림 건설”의 최초 주소가 최은순의 주소와 동일하고, 다누림 건설의 중요 경영진에 “최모씨”가 등기됨…아주 잔돈까지 꼼꼼하게 해쳐먹으려는…ㅋㅋㅋㅋ 제보자X 이오하 https://www.youtube.com/watch?v=SEUf6ycxt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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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 숨넘어가는'줄은 일면서 왜 이재명이 50조 지원 우선적으로 협의하자고 할 때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나 그럼 그때는 자영업자들 형편이 좋아서 그랬나? 대통령이라면 조금이라도 앞뒤가 맞는 말을 해야지 동네 술취한 노인네 어제 말 다르고 오늘 말 다른 것 같아서야 뭘 어쩌자는 건가 https://m.yna.co.kr/view/AKR20220527154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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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리모델링 다다 누림니다. 청와 대 관람버스 다다 누림니다. 국내 첫 달 탐사선 다다 누린겁니다. 다누리고 다누리는 여기는 다누림 총알, 없어져요. 비리, 지워지고요. 기강해이 번집니다. 기재부예산 풀려요. 다누리고 다누리는 여기는 다누림 다 누 릴리리릴리리림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알콜이쓰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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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인하 등 '부자감세' 지적에 윤 대통령 "서민들에 더 큰 도움" 이명박은 부자감세가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가진자들을 위해 감세한 거고 굥석열은 부자감세가 서민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굳게 믿기 때문에 부자감세하는 거다 사기꾼과 바보의 차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6170930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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