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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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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이 우호적으로 쓰면 옳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고 좃선이 까대면 옳은 일을 하는 것임은 이미 지난 백년 간에 걸쳐 입증된 사실이다 박지현의 분란질이 옳은지 욿지 않은지는 좃선이 판가름 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27&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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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13만 경찰들 뿔났다” 초유의 사태에 거리로 뛰쳐나온 경찰 - 윤석열 정권의 경찰국 부활 전국서 반대' 분노 목소리.. "폐지된 치안본부 회귀이자 반민주주의로 역행" http://m.amn.kr/4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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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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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문6 윤민석 작사, 작곡 나라를 팔고 민족을 팔아 한 몫 챙기신 부자 아빠들. 돈도 대물림, 땅도 대물림 권력도 가진 부자 후손들. 일본장교가 대통령하고 친일파 후손들이 떵떵거리니, 일본놈들이 망언을 하고 이 나라 업신여기며 조롱한다. 척결하여라, 친일매국노. 민족의 자존 지켜 세우자. 친일한 놈이 친미도 한다. 척결하여라, 수구꼴통들. https://www.youtube.com/watch?v=EPyKvz1S1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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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또 멸공?…SNS에 하늘 사진 올리며 ‘#ㅁㅕ...ㄹ’ 멸공 잘못하다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 미사일 떨어지는 게 가상현실이 아닐 수 있다 누구보다 평화의 효용성을 알아야 할 사업가가 일베 관종들이나 하는 짓을 일삼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6030005?s=09#_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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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진보당. 진보당의 기초단체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정의당은 전국에서 폭망했는데, 진보당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이제 진보당 주도로 진보의 길을 새로 닦아가기 바랍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3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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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혁신위원장? 달라고 한적 없어"..윤호중 "이 얘기는 그만" <허재현기자> 박지현에게 앞으로 그런 중차대한 자리 줄 생각도 없는데요... 본인이 '그 자리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마치 '우리가 그래도 줘야 하나' 그 고민을 해야 할 것처럼 만들죠? 무슨 '완장병'이라도 걸리셨나. 갑자기 앞서가고 그러십니까. 그냥 본인의 그릇에 맞게 평당원으로 돌아가서 민주당 개혁을 위해 매진하시길. 다른 개딸들처럼. 설마 평당원은 체면상 싫으신가요. https://news.v.daum.net/v/Efr7treH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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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대통령, '정치보복 수사' 지적에 "민주당 정부땐 안 했나" 박근혜와 수하들의 국정농단을 수사하고 처벌한 특검팀의 핵심이 굥석열 자신이고 이명박을 감옥에 보낸 당사자가 서울지검장 굥석열인데 그럼 자신들이 '정치보복'의 꼭두각시 노릇이나 했단 말인가 명색이 대통령인데 아무리 머리가 안돌아가도 말을 할 때는 생각이라는 걸 좀 하는 게 어떻겠나 http://yna.kr/AKR202206170302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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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소통령 취임 직전 내쳐진 ‘N번방 해결사들’ 법무부 ‘디지털성범죄 등 대응 TF’는 10개월간 60여 개 법률개정안을 담은 권고안 11개를 내놓았다. 기록적인 활동이었다. 서지현 검사가 갑작스러운 원대 복귀 통보를 받으며 활동이 멈췄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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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꺾은 김진태..'강원특별자치도' 첫 지사로 기가찬다 기가차.. 5.18 망언, 망동 일베 지존이 강원도지사? 개돼지 국민들 천지인 강원도 근처에도 가지 않겠다!!! https://news.v.daum.net/v/202206012020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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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 숨넘어가는'줄은 일면서 왜 이재명이 50조 지원 우선적으로 협의하자고 할 때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나 그럼 그때는 자영업자들 형편이 좋아서 그랬나? 대통령이라면 조금이라도 앞뒤가 맞는 말을 해야지 동네 술취한 노인네 어제 말 다르고 오늘 말 다른 것 같아서야 뭘 어쩌자는 건가 https://m.yna.co.kr/view/AKR20220527154500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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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열린공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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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통령실에 ‘배우자팀’ 생긴다…사실상 ‘2부속실’ 역할 담당 옷만 갈아입는겨? 뭐... 무슨 얼굴고치듯이... 이름만 바꾸면 다 됨?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2206020103102130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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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찍들은? 개.돼지 취급해도 좋아? 에라이!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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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선거] 박지현 "민주, 대선 이어 두번째 심판 받았나…무거운 마음" 진보란 우물에 침을 뱉고 짱돌을 던져 흙탕물을 만들어 놨는데 누가 그 우물 물로 밥을 지으려 하겠나? 꼴도 보기 싫으니까 주둥아리 다물고 꺼져라...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60100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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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사설)더러운 돈다발로 기자 매수하던 천박한 김건희는 어디로 갔나? 역겨운 건비어천가에 묻힌 김건희 주가조작과 경력·논문·사문서 조작 http://m.amn.kr/a.html?uid=4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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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정치는 '죽은 심판의 사회'가 만들어낸 부산물일 뿐이다 팬덤정치를 조장하는 자들은 팬덤정치의 수행자들이 아닌 우리 사회 심판 역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내던진 언론 사법기관 지식인 전문가들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587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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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통령실 리모델링, 기술자 2명 뿐인 중소업체가 맡았다 수의계약으로 국고 빼먹기!!! 기대를 져버리지않는구나.. 법과 원칙을 내세우드니 .. 굥가루 잃어버릴 5년의 시간과 낭비될 국고 허무하다 4대강 자원비리 시즌2 씨박!!! https://news.v.daum.net/v/2022060812571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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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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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김정숙 여사와 서울서 비공개로 만나 콜걸이 권력서열 1위, 대통령놀이에 흠뻑 빠져 있는 이상한 정권이다.. 생각보다 빨리 하야할 듯... https://news.v.daum.net/v/2022061720505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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