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분실' 101경비단..내부 사정은 '폭발' 직전?







근무 강도도 높아졌습니다. B 씨는 "5월 근무 시간을 계산해보니 '340시간'이 나왔다"며, 한숨을 연거푸 내쉬었습니다.


"수백 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낡아서 버려지다시피 한 국방부 내 3층짜리 '폐건물'에서 생활합니다. 또, 밤샘 근무가 일상화된 직원들이 잠을 자야 하는 생활관은 악취가 가득하고, 이불과 베개 하나를 수백 명이 돌려쓰고 있습니다."


B 씨는 청와대에서 이사할 때 가져왔던 택배박스를 개인 사물함으로 삼아 사용하는 근무 환경을 마주할 때마다 '자부심' 대신 '자괴감'이 들고,


상황이 이런데도 개 데리고 노는 사진이나 올리고, 이게 나라냐.










https://news.v.daum.net/v/20220530185022590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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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비? 이렇게 대놓고 아부를 떨거면 연합뉴스가 이니라 대한늬우스라고 이름이나 바꾼 다음 떨어라 https://m.yna.co.kr/view/AKR20220607142351001?input=tw&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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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얼마씩 받을거니?? 민영화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겨지는 공공기물의 명칭을 민간에게 판매하는 것부터. 부동산에 뇌를 저당 잡히고 5세훈 뽑아 놓으니 노골적으로 민영화 시동거네.. 지금 서울시 빚이 4.75조임....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75292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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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통령실 리모델링, 기술자 2명 뿐인 중소업체가 맡았다 수의계약으로 국고 빼먹기!!! 기대를 져버리지않는구나.. 법과 원칙을 내세우드니 .. 굥가루 잃어버릴 5년의 시간과 낭비될 국고 허무하다 4대강 자원비리 시즌2 씨박!!! https://news.v.daum.net/v/2022060812571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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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식과 상황판단능력이 수구우파 언론이 민주당과 국민 사이를 이간시키기 위해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현혹된 정도밖에 안되는 말 그대로 천지분간 못하는 26살짜리의 '사람 시스템을 바꾸어야 했다'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니 지지자로서 그야말로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122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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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통령실에 ‘배우자팀’ 생긴다…사실상 ‘2부속실’ 역할 담당 옷만 갈아입는겨? 뭐... 무슨 얼굴고치듯이... 이름만 바꾸면 다 됨?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2206020103102130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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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진화' 지시한 尹대통령, 이번엔 "가뭄 긴급대책" 자기는 술쳐먹고 축구 구경이나 다니고 집무실에 마누라와 애완견이나 불러 즐기면서 뭐 하라 뭐 하라고 지시만 하면 할 일 다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대통령이라면 누군들 대통령을 못하겠나 http://yna.kr/AKR202206031316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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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참패’ 출구조사에 “이재명·윤호중·박지현 책임론” 수박들 작전이 바로 이거였다 윤호중과 박쥐현이 카미카제였다 물론 택도 없는 일이다 이따위 허접한 작전에 침몰 당할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다 미xㄴ 하나가 대선 충격으로 상실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이번엔 무력감을 안겨줬다.. 젊어야 쇄신,개혁한다고? 굥서방파들에게 전부 찢겨져서 다 뒈진 후에 할래? 민주화를 위해 돌 던지다 최루탄 한번 안맞아 보고 민주사회를 누리면서 자랐으면 그 빚은 못갚을망정 침을 밷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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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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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 출신 '그'가 경고하자 연 7%대 은행 주담대 금리 5%대로 굥의 관치금융 저렇게 쉽게 내릴수 있었으면 그동안 금리로 약탈을 한거네!! 아니면 권력에 굴하여 내린거라면 시장을 역행하는거다!! 시장 역행하면 불행한일이 터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62516270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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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한시적 공매도 금지와 한시적 유류세 중단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거 굥서결 방법이 없다고 한거랑 너무 반대인데 과연 누가 제대로 일할까!! 진짜 투표한달전으로 돌아가면 생업접고 선거운동한다 굥서결 의료,전기등 공공 시설을 민영화시켜 요금 폭탄을 준비중인데.. 고물가,고유가,고금리에 재벌들은 법인세를 감면 해주면서 월급쟁이들은 임금 쥐어 짤 궁리나 하고.. https://www.vop.co.kr/A000016152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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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여러분, 기레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예 모르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렇게 잔소리를 듣는 것도 자존심 상하는 일이지 않나요. 아, 자존심! 여러분에게 그게 있기는 한가요. 여러분의 행태가 참으로 비루하여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 황교익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pfbid0t1nUKakBHqbaQc3wDQvC4tR4goqANdQ6fF8CGMYXRPEYbTJRU313WVQ6U2gHnGA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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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이 발암물질에 오염됐으면 토지정화작업을 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위험한곳은 피해다니고 아스팔트로 덮어놀테니 두시간만 산책하라는게 굥서결의 환경의식인가? 꼭 일본애들이 후쿠시마 원전수는 안전하다며 지들은 안먹는 비슷한 방식이네.. 이 잡넘들 정치는 죄다 모티브를 일본에서 얻는듯...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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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단독] 대통령실 수의계약…윤석열 장모, 최은순 개입의혹 “다누림 건설”의 최초 주소가 최은순의 주소와 동일하고, 다누림 건설의 중요 경영진에 “최모씨”가 등기됨…아주 잔돈까지 꼼꼼하게 해쳐먹으려는…ㅋㅋㅋㅋ 제보자X 이오하 https://www.youtube.com/watch?v=SEUf6ycxt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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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힘차게 당당하게 외칩니다. #검찰독재 #가족범죄 #윤석열_OUT #도이치모터스_주가조작_김건희_구속하라 !! #윤석열과_김건희와_한동훈은_자웅동체_꺼져버려 !! 2012년 윤석열 김건희 결혼 2013년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경찰수사 중단 2013년 장모 최은순 347억 잔고증명서 위조 사용 #윤석열_가족사기단_반드시_처단합시다 #검찰이_범인입니다 #반드시_검찰독재_깨부수자 !!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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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2년 전엔 “빚 때문에 월북”…이번엔 “월북 의도 못 찾아” 유족이 대선에서 굥석열 편에서 얼쩡거렸다는 것과 굥정권이 문정부를 이념적 정치적으로 공격할 건수를 잡기 위한 불순하고 사악한 의도가 개입된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https://m.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206161648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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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님 <그대가 조국> 난생 처음 한편의 영화를 하루 두번 봤다. 한번 볼때 먹먹하더니 두번 연속 보니까 상황정리가 더 또렸해지고 분노가 더 일었다. 같은 책을 두번 읽을때의 느낌이랄까? 브라질 영화 위기의 민주주의 한국판. 영화 제목처럼 그대도 조국이 될 수있다. 꼭 한번 보시라 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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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파티 끝①]文정부 5년 부채 84조↑..비대한 조직 대수술 예고 홍남기가 숨겨뒀던 53조 빼면 코로나 상황에도 5년간 겨우 31조다. 굥정부는 올해만 부채 예상 30조+기재부가 넘겨준 돈 53조 더하면 굥정부는 1년만에 83조 부채다. 민영화 하려고 군불때지마라. 굥가루 그냥 놔두면 나라 망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62509003197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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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대통령 "경제위기, 국민이 자신감 가져야 극복" 하... 속보 예요 속보 ㅠ 경제가 국민이 자신감 가져야 극복 한데요..♨️♨️ ‍ 가뭄은 하늘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고 경제는 국민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고 나는 술마시고 쇼핑하고 빵사묵고 개와 산책이나 다닐란다... https://www.news1.kr/articles/?4714022#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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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심판 받았는데 이젠 선거 말아먹은 박쥐현도 심판 받아야 당연한 공정이고 쇄신이다. 본인이 여성,나이 따지지 말라고 했으니 그 어느때보다 냉정한 심판을 받아라. 스스로 나가는게 가장 큰 배려다. 꺼져.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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