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진보당.








진보당의 기초단체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정의당은 전국에서 폭망했는데, 진보당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이제 진보당 주도로 진보의 길을 새로 닦아가기 바랍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3978.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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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소장님 민주당이 검수완박해서 진 게 아니라 제대로 못해서 진 것이고, 아무 대가 없이 한덕수 총리 인준 해 줘서 진 것이고, 박지현 따위 등으로 비대위 꾸려서 진 것이다. 제대로 알고나 씨부려라!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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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현이 뭘 그리 잘못했냐고? 종나 많은데 하나만 언급해주마. 국짐이 민주당을 깔 먹잇감을 쉬지도 않고 제공했어. 그것만큼 확실한 해당행위가 있을까?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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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짰으면 좀 틀리게써야지 수박씨발라먹을 시키들아 https://www.facebook.com/groups/492527677960586/permalink/11406555364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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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심판 받았는데 이젠 선거 말아먹은 박쥐현도 심판 받아야 당연한 공정이고 쇄신이다. 본인이 여성,나이 따지지 말라고 했으니 그 어느때보다 냉정한 심판을 받아라. 스스로 나가는게 가장 큰 배려다. 꺼져.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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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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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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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2년 전엔 “빚 때문에 월북”…이번엔 “월북 의도 못 찾아” 유족이 대선에서 굥석열 편에서 얼쩡거렸다는 것과 굥정권이 문정부를 이념적 정치적으로 공격할 건수를 잡기 위한 불순하고 사악한 의도가 개입된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https://m.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206161648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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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님 <그대가 조국> 난생 처음 한편의 영화를 하루 두번 봤다. 한번 볼때 먹먹하더니 두번 연속 보니까 상황정리가 더 또렸해지고 분노가 더 일었다. 같은 책을 두번 읽을때의 느낌이랄까? 브라질 영화 위기의 민주주의 한국판. 영화 제목처럼 그대도 조국이 될 수있다. 꼭 한번 보시라 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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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영부인 바빠져야 국익에 엄청난 길 열어..정치는 영부인이 하는 것" 대단하네!! 답은 정해져 있었네. 나라가 개판 굿판일세. #천공 #김건희 #윤석열 #한동훈 https://news.v.daum.net/v/202206201634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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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i_min8633 —— 가난한 사람이 부자를 걱정하는 윤어벙 정부 #2찍_경험해봐라 #윤어벙정부 #부자를걱정하는윤정부 #오늘도_윤만취 #국암마을이장_윤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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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이란 훌륭한 디지털 소통공간이 있었는데 친일세력이 정권을 잡으니 소통도 아날로그 경청우체통으로 한다네.... 이것 하나만 봐도 시계를 30년은 뒤로 돌리네.... 앞으로 또 뭐가 나올까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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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대통령 같다.... 한국은 부자감세 미국은 부자증세 이명박정권의 키워드는 '탐욕' 박근혜정권의 키워드는 '무식' 굥석열정권의 키워드는 '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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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변희재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WnENa32phSiVzn8uMqF48gv37C6mPFLZ84K47F6FScRLZRW7xi38KweUYWfQNm9Vl&id=10000667809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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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글. 제자가 말하는 나의 스승 조국. [조국 교수님에 대해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요즘 조국 교수님에게 기득권치네 특권층 자식이네, 부르주아 아버지네 말들이 많은데요. 이왕에 말하는 김에 사이다 발언하겠습니다. 제가 대학생 때 기억하는 교수님은요. 솔직히 귀국하시고 강의하시는 조국 교수님에게 흔한 커피 한 잔 사달라는 말을 차마 꺼낼 수 없었습니다. 왜인줄 아세요? 저는 조국 교수님이 가난한 고학생 출신으로 어렵게 유학을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옷도 솔직히 정말 소박했습니다. 소탈한 성격과 검소한 생활에 내심 참 힘들게 유학다녀온다는데 저 분이 그런 분이구나 싶어서, 어쩌다 마주쳐도 절대 뭐 사달라고 조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여학생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실 학생들에게는 아이돌 수준의 인기가 있었지만, 학생들 사이에 무언의 약속이 뭐 사달라고 하지 말자였습니다. 조국 교수님이 기득권이라구요? 그럼 그 때 저는 신의 아들인가요? 아니거든요. 교수님에게 강의받은 학생들에게 물어보세요. 개인적으로 뭐 얻어 먹거나 사달라고 한 학생이 있었는지요. 대학원 선배들도 워낙 교수님이 좀 가난해 보여서, 뭐 사달라고 말 못했다고 합니다. 당시 한국 국제법학회 이사님도 비엔나 유학 시절 100달러만 들고 갔었다고 하시면서, 예전에는 정말 거지처럼 유학생활했었다고 합니다. 조국 교수님의 따님이 특혜를 누린다고요? 정유라와 비교하는 분들에게 화가 납니다. 특권이요? 특권층이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고, 명품 가방도 못매고 대학교 다닙니까? 제 눈엔 그저 흔하고 흔한 중하류층 딸로 보입니다. 뭐가 특권이고 기득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 경험에는 특권층 자녀들은요. 1억8천만원짜리 벤츠 몰고 통학했구요. 대학교 졸업 후 유학은 기본이구요. 어떤 경우에는 그냥 중간에 유학갔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대주주이구요. 제가 아는 선배도 기업 지분 13%였습니다. 그런 자녀들이 특권층이죠. 특권층은 일반 대학생들에게 노출도 잘 안됩니다.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교수님은 저를 모르실 겁니다만, 저는 교수님을 압니다. 오크처럼 못생긴 법대 교수들이 우글거리는 곳에 꽃미남 교수가 왔으니, 당연히 더 잘 기억합니다. 티비 토론에서 어느 아저씨가 자기 딸들 운운하면서 박탈감 운운하는데요. 참 기가 막힙니다. 제 친구들이 좀 귀족층이었는데요. 모두 유학 갔구요. 박사과정에서 영주권 받고 연구원으로 눌러 앉은 경우도 있습니다. 걔네들이 어떻게 보면 특권층 자녀들이었죠. 유학간다고 모두 기득권도 아닙니다. 약간의 여유자금에 개인 대출 받아서 유학 가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그게 그냥 중산층집이라는 겁니다. 기득권 특권층이 뭔지 모르셔서 다들 조국 교수님 따님보고 특권층을 운운하시는데, 제 눈에는 그냥 좀 여유있는 중산층 집안입니다. 한국 중산층 기준이 은행에 현금 1억에서 10억은 기본입니다. 그건 중산층입니다. 특권층은 채권, 부동산, 해외 자산, 주식, 특허권, 저작 등등으로 갖고 있고 액수도 여러분이 아는 수준이 아닙니다. 서울대, 고려대생에 대해서 한 마디 하죠. 솔직히요. 고려대 학생회장등 학교 간부들은요 동아일보 시험 안보고 입사합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예전에는 그랬고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안에 특별전형으로 그냥 들어간 분들 많습니다. 교수님 논문에 공동 저자 내지 서브저자로 등록되는거 말해볼까요? 저도 사실 서브저자로 등록될 기회 많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럴 필요도 못느꼈고, 학계에 계속 남을 것도 아니었고, 동시에 제가 교수님들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재미로 참여한 거라 저자 등록은 말렸습니다. 논문에 누구의 이름을 올릴 것인가는 그 연구를 주도하고 논문 빌딩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하였는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교수님 재량입니다. 그걸 국민이 마녀사냥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어떤 면에서는 그건 양심의 자유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1시간 연구에 참여를 한 사람과, 48시간 참여한 사람과 기여도 산정은 아마 일반 국민은 48시간 참여한 사람이 기여를 가장 많이 했다고 하겠죠. 하지만 실제로 연구를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1시간 연구 아이디어가 전체 논문의 틀과 핵심을 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누가 가장 기여를 한 것일까요? 48시간 동안 워드치고, 잡다한 일을 한 사람에게 높은 기여를 인정해야 하는건가요? 학계 연구는 학문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물론 아무런 기여를 한 적도 없고, 나타나지도 않은 사람으로부터 댓가를 받고 이름을 올려주는 건 당연히 범죄입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논문 저자 등록이나 기여도 결정은 주관적인 영역입니다. 연구는 타이핑 게임이 아닙니다. 연구실에 매일 나와서 청소 열심히 한다고 기여도를 인정받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일침을 놓겠습니다. 서울대에서 조국 퇴진 집회는 자식에게 한마디 합니다. "너는 절대 김민석이 될 수 없다" 법대 교수들 경찰 고위 간부들 대신 논문 써주면서 한 편당 3000만원에서 8000만원까지 받는게 시세입니다. 조국 교수님은 그런거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시 저는 조국 교수님을 매우 존경했구요. 당시 논문 대신 써주며 돈 벌던 어느 교수님은 조국 교수님보고 꽉 막혀서 바보같다고 말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당시 저는 철이 안들었는지, 논문 써주고 수천만원 받는 교수님들이 솔직히 좀 부럽기도 했었고, 조국 교수님은 왜 그 좋은 기회를 뿌리치시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죠. 솔직히 그래서 저는 그런 논문 써주는 작업에 제가 직접 참여해서 워드 작업 종종 했었습니다. 이런 발언이 사회적 파장이 있을까 내심 신경쓰이지만, 그래도 할 말 합니다. 아시겠지만, 박사 학위 논문 심사 받을 때 150만원에서 500만원 씁니다. 왜냐구요? 그게 관행이에요. 가장 싼 식당 잡아도 최소 50만원 이상 씁니다. 조국 교수님은 그런 악습에 대해서도 개혁하자는 입장이셨습니다. 대학내 조국 교수님 모함하는 교수들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교수님은 태공망처럼 때를 기다린다고 하시며 웃음으로 넘기셨습니다. 모함 받아서 안좋은 일 겪으실 때에도, 그냥 고개 숙이고 조용히 넘기셨습니다. 태성이 누구에게 해꼬지 못하시는 분이구요. 당하면 당하고 바보처럼 살았지 누군가를 모함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분도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저는 좀 답답했습니다. 정치를 잘 못 배우는 고려대, 서울대 정치 지망생들 인생 그렇게 살지 말기 바란다. 정말 말을 하면 밤새도록 떠들 자신 있습니다. 저 기억력 아주 좋습니다. 어느 건물 어느 계단에서 교수님과 마주쳤는지 그때 내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교수님이 어떤 반응을 보이셨는지도 기억합니다. 공사 구별이 투철하신 분이십니다. 민정수석에 임명되었을 때, 저는 그러면 그렇지 싶었습니다. 대쪽같이 원칙에 충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조국 교수님이 딸을 위해 특혜를 마련했다고 하는 분들. 박정희 전두환 처럼 서울대 민주화운동하는 학생 빨갱이로 몰려고 고문하십니까? 요즘 화가 나고 억울해서 잠을 못 이룹니다. 제 기억에 있는 조국 교수님 이야기를 이제는 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6415698801/posts/pfbid0ZyT9om4bDJfjFSTLhZ1hQV1YhCWk2KDS3keXG7v262n22Z2ixTrMRcJNrroQtJU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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