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여당 압승보다 더 무서운 낮은 투표율






누구 탓할필요 없음... 국민수준이 그 정도 인걸

열심히 뛴사람은 또 그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기고 하는거지..

시민의식으로 깰수없을 만큼 공고한 기득권층이 그만큼 강하다는 반증이고.. 그 와중에 세번이나 집권한 민주당 대단한거임!!

군부독재와 보수정권이 나라를 죽을만큼 망가트려야 겨우 찍어주니 우짜거쓰... 씨박!











https://vop.co.kr/A00001613969.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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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짤은 홍영표가 오늘 올린 글이다. 이재명을 저격하고 당 대표에 출마하겠다는 사전 선언이다. 당 유력 정치인의 원내 입성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당으로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이재명의 지역구 출마는 장단점이 있을지라도 당을 위해 필요한 일이었다. 홍영표는 이재명이 출마한 계양을 바로 옆 지역구인 부평을구 의원이다. 게다가 인천의 맹주를 자처하고 있다. 이재명이 지역구에 묶여 선거 지원을 못하는 게 문제라면, 나같으면 "지역구는 나한테 맡기고 전국 지원 다니시라"고 권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홍영표는 이재명의 선거에 아무 도움도 주지 않았다. 심지어 SNS에 선거 지원 성격의 글은 단 하나도 올리지 않았다. 자신도 중진이므로 전국적으로 지원을 다녀할 처지여서 계양을 현장 지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더라도 글 몇 줄로 거들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런 것도 하지 않았다. 앞으로 당대표 선출 구도가 짜여질 때까지 홍영표가 이재명 공격의 선봉에 나설 모양새다. 참으로 발빠르다. p.s. 여기에 이낙연과 윤영찬도 곧바로 가세했다. 돌아가는 폼을 보니 이재명 당선자가 당 대표가 되면 아무래도 당이 쪼개질 것 같다. 낙 측은 아마도 바로 이 포인트 "이재명이 대표 되면 당 쪼개진다"는 레토릭으로 당원들을 위협할 것 같다. 그런데 그에 대한 다수 당원들의 반응은 "그래, 잘 가라"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 '당 쪼개기', 이거 먼저 입에서 꺼내고, 먼저 움직이는 놈들이 지는 거다. - 고일석기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dRJBbxB5k7msMqG6wdikUMPaEfsT35QNaaJHUNdJz3WnqgKhNZhrXvCXQGGgKxQyl&id=10000164546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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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진보당. 진보당의 기초단체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정의당은 전국에서 폭망했는데, 진보당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이제 진보당 주도로 진보의 길을 새로 닦아가기 바랍니다. https://www.vop.co.kr/A00001613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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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사과하고 기자회견해 선거목전 당이 위기에 처하자 윤호중 위원장이 격분했지요. 그런데 박지현은 뻔뻔스럽게 고개를 쳐들고 이 말을 했습니다. "그럼 저를 왜 뽑아서 여기다 앉혀 놓으셨냐?" 박지현이 몰라서 물었을까요? 민주당에서의 자신의 쓰임새는 당연히 '선거에서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남성 정치인 사냥이나 하라고 불러온 게 아니예요. 지난 6.1선거운동기간 박지현 유세간 곳을 살펴봤습니다. 이길 후보자가 박지현 유세 때문에 떨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효과는 없었다, 이렇게 보는 게 정확할 겁니다. 소수인 당선자 중에 박지현 덕 본 사람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대부분 간발의 차이로 이겼지요. 박지현이 안 갔다면 선거가 더 수월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시 "그래도 내가 간 곳에서 당선자도 나왔다"라고 할까봐 하는 이야기입니다. 박지현, 민주당 참패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헛소리하지 말고.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https://www.facebook.com/100001402703807/posts/pfbid0mqU4D6jpzESKQj55hx6NPC8Axrz45r6Fx2fgzzyiPzteFjMYBibH2tXkA8AE8Lx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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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정치는 '죽은 심판의 사회'가 만들어낸 부산물일 뿐이다 팬덤정치를 조장하는 자들은 팬덤정치의 수행자들이 아닌 우리 사회 심판 역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내던진 언론 사법기관 지식인 전문가들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587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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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결과 분석..전문가들 "민주, 박지현 다시 데려와야" 정치 전문가라는 쐒끼들의 정체가 민주당을 파멸시키기 위해 언론들이 키우는 '여론조작 전문가'라는 것이 이런 기사를 통해서도 드러나는 것 아니겠나 https://news.v.daum.net/v/2022060217570154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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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현이 뭘 그리 잘못했냐고? 종나 많은데 하나만 언급해주마. 국짐이 민주당을 깔 먹잇감을 쉬지도 않고 제공했어. 그것만큼 확실한 해당행위가 있을까?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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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법대로" 부메랑 `서울의소리` 아크로비스타 맞불시위 예고 ..네티즌 응원 외신도 양산 욕설집회 주목.."文 사저 앞 시위대는 극우 유튜버들, 돈벌이에 혈안..'尹정권' 시위 막을 의지 없어" http://m.amn.kr/4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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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표입니다. 우리 살자고 굥서방 대통령 만들어주지 않으셨습니까?? 이참에 가짜 진보는 사라져라!! 당선 된 곳이 있긴 하군 명 줄이 기네... https://vop.co.kr/A000016139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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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소장님 민주당이 검수완박해서 진 게 아니라 제대로 못해서 진 것이고, 아무 대가 없이 한덕수 총리 인준 해 줘서 진 것이고, 박지현 따위 등으로 비대위 꾸려서 진 것이다. 제대로 알고나 씨부려라!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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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마산아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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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국기' 상징?..김건희 여사 마지막 일정 복장은 ㅋㅋ 딱 봐도 이미지 세탁 그림 만들기... 지금도 이게 통할 거라고 착각하는 똥아의 배설 열심히 해라! https://news.v.daum.net/v/20220630211908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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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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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또 멸공?…SNS에 하늘 사진 올리며 ‘#ㅁㅕ...ㄹ’ 멸공 잘못하다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 미사일 떨어지는 게 가상현실이 아닐 수 있다 누구보다 평화의 효용성을 알아야 할 사업가가 일베 관종들이나 하는 짓을 일삼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6030005?s=09#_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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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조국·추미애 지우기' 속도전.."檢정상화"VS"檢공화국" 한동훈은 자신의 딸 스펙도 범죄인게 사실로 드러났고, 가족들의 부패 행위도 드러났으며, 검언유착 피의자로 핸드폰 비번을 밝히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범죄혐의를 대놓고 은폐하던 부패 공직자인데 무슨 장관 자격이 있다고 법무부를 이끄나? 법무부를 망치는거지 https://news.v.daum.net/v/20220611130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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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다음 주 美 FBI 출장..1등석 안 탄다 타이밍이 절묘하다. 딸과 조카들 수사무마 비벼대려고 가나? 자격도 없는 쿠데타 반역의 역겨운 미국행이네! https://news.v.daum.net/v/2022062510004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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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조국가족에 허위보도 남발한 가세연에 5천만원 배상판결내렸다. 가세연의 "조국딸이 빨간색 외제차 타고 다닌다, 조국이 운영하는 사모펀드에 중국공산당 자금 6천억원 유입됐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수시전형은 조국 딸을 위한 것이다" 등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다. 가세연 중단시켜야 한다. https://m.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206101212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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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대놓고 사직을 강요하는 자가 블랙리스트 수사는 적법한 수사란다. 블랙리스트 수사는 정치보복 수사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 #그때그때_다른_굥정 https://news.v.daum.net/v/20220617163504729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y7KRW7gwHbKCeXCTVkur3SuQPTTmPCR9szP2N786RwAmomqA8W94jd67jjAMKaQ6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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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통제하나 공식적으로 통제하나 경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침해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것도 반론이라고 내놓으면서 큰소리치는 놈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https://m.nocutnews.co.kr/news/5775524?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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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의혹, 페널티 없으면 정의도 없다” 학부모들 공분 “특권층이 돈으로 학벌 사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한 거잖아요”라며 한동훈일가의 스펙쌓기의혹에 대한 한인사회의 분노가 높아지는 반면 조국일가에 그토록 분노와 저주를 퍼붓던 지식인 평론가 대학생들도 언론과 검찰이 문제삼지 않으니 쥐죽은 듯 조용하다 노예가 달리 노예가 아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6467.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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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바뀌니 파업 봐주지 않겠다는 국토부… '불법행위 엄정 대응' 당분간 물류 마비되도 참을수 있다 전면 파업해서 본떼를 보여줘라 문정부가 얼마나 좋았는지 실시간으로 느끼겠지... 진짜 문정부 때는 시위에서 피봤다던가, 물대포를 쐈다거나 하는 소식이 없었다!! 그것이 의사 파업이든, 민주노총 파업이든, 심지어 성향이 반대되는 태극기집회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그만큼 문정부 때는 민주적으로 시위를 다루었다 이제는.. 시위가 피로 얼룩졌다는 소식이 예전처럼 끊이질 않겠네... 씨박!!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3Q359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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