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식과 상황판단능력이 수구우파 언론이 민주당과

국민 사이를 이간시키기 위해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현혹된 정도밖에 안되는 말 그대로 천지분간 못하는 26살짜리의 '사람 시스템을 바꾸어야 했다'는

말까지 들어야 한다니 지지자로서 그야말로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1221&s=0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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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또 멸공?…SNS에 하늘 사진 올리며 ‘#ㅁㅕ...ㄹ’ 멸공 잘못하다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 미사일 떨어지는 게 가상현실이 아닐 수 있다 누구보다 평화의 효용성을 알아야 할 사업가가 일베 관종들이나 하는 짓을 일삼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6030005?s=09#_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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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통제하나 공식적으로 통제하나 경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침해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것도 반론이라고 내놓으면서 큰소리치는 놈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https://m.nocutnews.co.kr/news/5775524?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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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얼마씩 받을거니?? 민영화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겨지는 공공기물의 명칭을 민간에게 판매하는 것부터. 부동산에 뇌를 저당 잡히고 5세훈 뽑아 놓으니 노골적으로 민영화 시동거네.. 지금 서울시 빚이 4.75조임....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75292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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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바뀌니 파업 봐주지 않겠다는 국토부… '불법행위 엄정 대응' 당분간 물류 마비되도 참을수 있다 전면 파업해서 본떼를 보여줘라 문정부가 얼마나 좋았는지 실시간으로 느끼겠지... 진짜 문정부 때는 시위에서 피봤다던가, 물대포를 쐈다거나 하는 소식이 없었다!! 그것이 의사 파업이든, 민주노총 파업이든, 심지어 성향이 반대되는 태극기집회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그만큼 문정부 때는 민주적으로 시위를 다루었다 이제는.. 시위가 피로 얼룩졌다는 소식이 예전처럼 끊이질 않겠네... 씨박!!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3Q359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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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법대로" 부메랑 `서울의소리` 아크로비스타 맞불시위 예고 ..네티즌 응원 외신도 양산 욕설집회 주목.."文 사저 앞 시위대는 극우 유튜버들, 돈벌이에 혈안..'尹정권' 시위 막을 의지 없어" http://m.amn.kr/4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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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조국·추미애 지우기' 속도전.."檢정상화"VS"檢공화국" 한동훈은 자신의 딸 스펙도 범죄인게 사실로 드러났고, 가족들의 부패 행위도 드러났으며, 검언유착 피의자로 핸드폰 비번을 밝히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범죄혐의를 대놓고 은폐하던 부패 공직자인데 무슨 장관 자격이 있다고 법무부를 이끄나? 법무부를 망치는거지 https://news.v.daum.net/v/20220611130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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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발생해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는 정권은 국민 삥 뜯는 괴물일 뿐이다. 입으로만 짖어대는 국개는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진실을 외면하고 비판도 없는 언론의 자유는 독재의 도구로 작동할 뿐이다. 점괘가 나왔니? 답없다. 날샜다. 민생을 해결할 능력도 없는 정권이 인플레이션의 고통을 서민에게 뒤짚어씌우는 테러를 자행한다. 물가조정 역할과 경제정책을 포기한 약육강식이 굥정부의 생존원칙이라면 무정부보다 못한 헌정의 포기다. 한전 돈잔치는 방관하더니 책임은 묻지 않고 서민에게만 피눈물을 요구하다니.. 행안부가 경찰청 업무를 관장한다는 정부조직법에 주술적 법기술을 부려 괴뢰 경찰국을 통해 경찰마저도 정치권력화하려고.. 이건 아마도 꿈일거야. 국정은 마비되고 굿정의 첫경험을 즐기는 망국의 그림자가 공포스럽다. https://www.facebook.com/groups/492527677960586/permalink/1158739318006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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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를 지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방선거를 치르다 또 패배했다" 총선에서 대승한 민주당을 불과 1년 만에 서울 재보선과 대선에 패배하는 당으로 만들어놓은 사람이 또한 대선국면 내내 경선불복이라는 참담한 분열의 원인을 제공했던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 경악스러울 뿐이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75053_35752.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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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추모 음악회 단독 참석해 메시지까지.. 민주 "'조용한 내조' 약속 어긴 尹 사과해야" 무슨 자격과 권한으로 메시지까지 지즐대? 천박한... ㄴ https://news.v.daum.net/v/2022061922013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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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은밀해진 尹정부 '노동정책', 노조의 대응전략은? 윤석열 정부는 대놓고 민영화를 추진하거나 강압적인 방식으로 노동 정책을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다. 노동자들이 과거처럼 거리 투쟁이나 집회 만으로 그들을 이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윤석열정부 #노동정책 #부산지하철노조 #공공기관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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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물가 5.4%, 근 14년만에 최고..경유 45.8%↑·밀가루 26%↑ 근무시간에는 술마시고, 주말에는 쇼핑하고, 나라일은 전문가도 아닌 전문가에게 맡기고, 물가가 오르건, 산불이 나건, 거니와 개들과 산책하고, 대통령놀이에 정신없어도 2찍들 불만없으니 그렇게 쭉 가던길 가겄지... https://news.v.daum.net/v/202206031023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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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언론이 입을 다물고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으면 들보도 티끌처럼 사라져버리고 언론이 떠들고 검찰이 먼지털면 티끌도 들보가 되어버리는 대한민국에서 '공정과 상식'을 바라는 건 쓰레기장에서 장미가 피기를 바라는 것 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6461.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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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소통령 취임 직전 내쳐진 ‘N번방 해결사들’ 법무부 ‘디지털성범죄 등 대응 TF’는 10개월간 60여 개 법률개정안을 담은 권고안 11개를 내놓았다. 기록적인 활동이었다. 서지현 검사가 갑작스러운 원대 복귀 통보를 받으며 활동이 멈췄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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