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정권이 바뀐 다음

검찰개혁법안을 통과시킨 것 말고 민주당이 무슨 일을 어떻게 했기에 오만하다는 건가


오히려 제멋대로 공약을 왜곡해가며 용산이전을 밀어부치고 검찰공화국을 획책하는 윤정권만 하겠나

이건 선거 패인분석이라기보다

민주당을 옭아매려는

기레기들의 프레임질에 불과하다










https://m.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6051753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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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경제 정책은 ‘엠비(MB)노믹스’” 수구우파가 내놓을 수 있는 정책 모델의 최상위 버전이 고작 'MB노믹스'라니 결국 굥정권 5년은 국가적 자원이 가진 자들의 주머니를 채워주는데 사용될 수 밖에 없고 그 결과로 가지지못한 자들에게는 양극화의 심화가 불러올 상대적 빈곤과 절망 밖에 돌아갈 게 없을 것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517&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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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정말 가고 싶다면.. 방진복 챙겨 가라"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된 농산물 먹게 하는 일본이랑 저것들이 다른게 뭔가... 하도 아는 것도 없어 기대도 없지만 하는것마다 '등신'소리가 절로 나오니..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우선해야 하는 권력이 미국 우선주의로 일관하니 천불난다!!! https://news.v.daum.net/v/2022060418060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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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웃트로 : 윙스) 가사 중 '새꺄 쫄지 말어'가 욕설과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면 양산 문프 사저앞에서 극우 유튜버들이 돈벌이를 위해 하고 있는 욕설은 존중의 의미냐? 지극히 사적인 공간인 전직 대통령의 사저앞에서 온갓 욕설로 시위하는건 법이 보장하는 일이라며 방치하면서 저속한 표현,욕설,비속어가 들어 있다는 이유로 BTS 새앨범 수록곡 방송불가 판정한 굥정부의 kbs는 박정희 독재시절로 회귀했나? 다른나라들은 도덕성 수준이 낮아서 방송을 허가 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co2ZiAmjv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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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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