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뛰어들다.

15회에서도 도망간 노비들을 잡아들여 고문하는 대감의 집에 찾아가 노비문서를 불태우고 노비들을 풀어주는 모습으로 마치 일지매를 연상케 하는 <만월의 흑포수>라는 별명을 얻게된 윤강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고종과 개화파를 도우면서 민초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총을 잡았던 <조선 총잡이>가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뛰어들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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