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이혼상태..


자식 때문에 서로 참고만 사는게 부부일까?

사랑해서 결혼하고, 사랑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간 사랑하는 감정은 온데간데 없고..

서로 개선의 여지도 없고, 쭉 저렇게 살바엔

빨리 이혼하고, 새삶을 사는것이 나와 아이의 인생을 조금이라도 낭비하지 않는 길이 아닐까?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저런모습을 보고자란 아이는 이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생길것이고.. 그로인해 부모와 똑같이 불행하게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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