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검찰 편중' 지적에 작심 반박 "과거엔 민변 출신들이 도배"







결국

법치국가란?

검사가 다 해처먹는 나라

라는 말인데

역시 굥석열답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60809453777532?s=09#0DKW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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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서 한국 국익은?‥윤 "다양한 현안, 수출 관련 문제 얘기할 것" 누가? 굥가루가? 이런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적어라.. 유럽정상들이 할 일 없어 중대차한 나토 군사회의에서 무역수지를 논하겠니 돌무식. 심지어 우리나라는 나토회원도 아님. 그런데 일본이 나토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부단히 노력 중, 웃기지 않음? 일본애들도 조롱하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역 규모를 생각해서 국익을 위해서라면 불참석해야 정상적인 거임!! 이해됨?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81775_35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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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평균 676만원' 대학등록금 이르면 내년부터 오를 듯 국민들에게 삥뜯어서 사학마피아들 까지 꼼꼼히 챙기는 굥과 굥서방파. 조국 전 장관을 파멸 시키는데 1등 공신인 최성해와 마누라 논문 표절 뭉개고 있는 국민대 등등에 대한 보은인가? https://m.news.nate.com/view/20220624n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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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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