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법대로" 부메랑 `서울의소리` 아크로비스타 맞불시위 예고 ..네티즌 응원






외신도 양산 욕설집회 주목.."文 사저 앞 시위대는 극우 유튜버들, 돈벌이에 혈안..'尹정권' 시위 막을 의지 없어"










http://m.amn.kr/4176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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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웃트로 : 윙스) 가사 중 '새꺄 쫄지 말어'가 욕설과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면 양산 문프 사저앞에서 극우 유튜버들이 돈벌이를 위해 하고 있는 욕설은 존중의 의미냐? 지극히 사적인 공간인 전직 대통령의 사저앞에서 온갓 욕설로 시위하는건 법이 보장하는 일이라며 방치하면서 저속한 표현,욕설,비속어가 들어 있다는 이유로 BTS 새앨범 수록곡 방송불가 판정한 굥정부의 kbs는 박정희 독재시절로 회귀했나? 다른나라들은 도덕성 수준이 낮아서 방송을 허가 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co2ZiAmjv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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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임대주택에 못사는 사람 많아...그래서 정신질환자들 나와” 말도 어메징 한데 댓글은 더 어메징... 막말 논란아니냐 !! 댓글은 "맞는말 했다니" (무지성 쉴드) 서민을 위해 종합부동산세 내리고 공시가격 3년전으로 돌리고 언제부터 돈 많은 사람을 서민이라고 했는지... 역시 부자의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3/000369655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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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다음 주 美 FBI 출장..1등석 안 탄다 타이밍이 절묘하다. 딸과 조카들 수사무마 비벼대려고 가나? 자격도 없는 쿠데타 반역의 역겨운 미국행이네! https://news.v.daum.net/v/2022062510004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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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조국·추미애 지우기' 속도전.."檢정상화"VS"檢공화국" 한동훈은 자신의 딸 스펙도 범죄인게 사실로 드러났고, 가족들의 부패 행위도 드러났으며, 검언유착 피의자로 핸드폰 비번을 밝히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범죄혐의를 대놓고 은폐하던 부패 공직자인데 무슨 장관 자격이 있다고 법무부를 이끄나? 법무부를 망치는거지 https://news.v.daum.net/v/20220611130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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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이 만들고 노태우가 폐지했던 내무부 치안본부.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한 곳. 굥석열이 그걸 부활시킴. https://m.ytn.co.kr/news/202206211303385793_0115_01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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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종편 패널에 엄청나게 작업했다" 발언 어떻게 나왔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에서 우호적 여론 형성 취지 차원에서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패널 출연자들에게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http://naver.me/FuWuBv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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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검찰총장 공백 역대 최장... 못 하나 안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총장 시절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갈등을 빚자 "인사권도 없고 주변에서 다 식물총장이라고 한다"며 분노 폭발, 대통령이 되자 아예 검찰총장 임명하지 않고 최측근인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찰 인사 강행 #검찰총장 #한동훈 #윤석열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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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어컨 자제를”… 국민은 “없어서 못 켜요” 전기민영화한 일본의 민낯... 공공재 민영화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5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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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연설 나선 尹 "한국은 안보위기에 역량 갖춰.. 책임 다하겠다" 군사주권도 없는 나라에서 선제타격 하겠다고 멸굥놀이했던 검새... 멍청한 늠이 설마 우크라 지원 방위비 선물하고 오는 건 아니겠지? https://news.v.daum.net/v/2022063003473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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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통제하나 공식적으로 통제하나 경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침해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것도 반론이라고 내놓으면서 큰소리치는 놈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https://m.nocutnews.co.kr/news/5775524?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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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의 장녀와 처조카 등 14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허위 스펙 네트워크'가 발견됐습니다. 이 학생들은 몇몇 단어만 바꾸는 '교활한 표절' 방식으로 남의 논문을 베끼는가 하면, 돈만 내면 논문을 게재해주는 '약탈적 학술지'에 논문을 싣기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bUWJmXS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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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한끼 밥값이 450만원 굥플레이션... 유튜브(펌) 신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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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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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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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사주 방식에 재미붙인게 분명하다 대통령실이나 한동훈이가 고발하라고 사주하지 않았다면 국정원이 아무려면 바로 직전과 그 직전 원장들을 한꺼번에 고발할리가 있겠나 정치보복이 날로 거칠어지지만 수법은 점점 유치해지고 있다 멀지않아 누가 고발하라고 사주했는지 밝혀질 날이 올거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525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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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언론이 입을 다물고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으면 들보도 티끌처럼 사라져버리고 언론이 떠들고 검찰이 먼지털면 티끌도 들보가 되어버리는 대한민국에서 '공정과 상식'을 바라는 건 쓰레기장에서 장미가 피기를 바라는 것 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6461.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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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가득 찬 연풍문..청와대 개방 괜히 했나 '시끌' 왜놈들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바꿨던 역사적 사실을, 오늘날 굥가루 한놈 때문에 다시 반복된 더러운 느낌이다. 정말 개탄스럽고 역겨운 놈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6191617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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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ys4865 (펌) —— 트위터글펌 고용노동부는 지난 23일 초과근무 시간 제한 개편 등 노동시간 유연화를 추진하겠다고 전격 발표해 '주 52시간제'를 무력화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노동부가 현재 주 단위로 관리하는 연장 근로시간을 월 단위로 바꾸는 개편안을 내놓은 것인데, 28일에는 공식 블로그에 "칼퇴를 잊은 사람들에게" '야근송'을 추천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한 시간도 안 돼 삭제했다. 이날 야근송 추천 블로그 글도 노동부가 초과근무 시간 제한 제도 개편 등을 홍보하기 위해 무리수를 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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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물러날 생각 없다'는 말을 굥석열에게서도 들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https://m.ytn.co.kr/news/202207081637079366_0101_01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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