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왜 이러지

이번은 옛날 이야기!


지난번에 괴담 찾다가 발견한 글이랑

내 경험담이랑 비슷한 이야기 인거 같아서 적음.


3살~4살때

나는 꿈을꿨어.

나는 길을 걸었고 그곳은 풍경이 이질적 이었지, 어떤 사람을 만났어, 그리고 꿈에서 깼어.

다시 꿈을 꿨는데 왜인지 난 산에 올라가 있었고

어떤 아이랑 놀다가 어떤 언니를 봤어.


나를 보고는 혀를 찼어. ''너는-,(ㅉ다/가''


그리고 다음날, 그다음날, 그 다음날에도 꿈을꿨어. 그리고 어느날 아이 한명이 나를 정면으로 보면서 뭐라고 했어. 그리고 깼지.

다시 잤는데 이게 좀 이상한데... 내가 이때 조금 머릿속으로 그 꿈을 꾸고 싶다 생각하는데 머릿속에서 그 꿈이 이어지는 느낌이야.


그리고 거기서 그 언니가 나를 초가집 같은 곳에 데려갔어.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그리고 정신을 차렸지.


얼마뒤, 다시 그 꿈을 꿨어. 다시 그 언니가 나를 데려갔는데, 문밖에서 아이가 말했어. 놀자고. 그래서 그아이 앞에 섰어.


그리고는 길가로 뛰어갔지.


왜 그랬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난 감이 좋아. 예를 들어서 머리위에 베게가 떨어진다 가정하면 떨어져서 내 몸에 닫는 부위가 느낌으로 예상이 되지.(물리)

추측도 잘 맞고.


어쨌든 돌아와서, 그래서 뛰었어.

'둘중에 누굴 믿어야 하냐' 라는 불안감 보다는 내 감과 본능이 말하고 있었어. 여기 더 있으면 나는 끝장이라고.


그런데 이상했어.


길이 끝이 없고, 길 옆에 초가집이 있었는데 길이 게속 늘어나는거 같이 초가집도 늘어나고, 집에서 나를 보는거 같았지


그런데 어느새에 그아이기 내 앞에 서있더라고.


그리고 내 뒤에는 그 언니가 있었어.

그리고 그 아이는 말했지. '어디가? 같이놀자.'

그러면서 눈이 좌우로 바꼈지.

그리고 그 언니를 봤을때는 '들켰네?' 라면서 눈이 좌우로 바꼈어.


그런데 어디선가 할아버지? 가 오시더니 날 거의 고양이 뒷목 잡듯이 끌고 가면서 뭐라 뭐라 하는거야 그리고 나를 안고 뛰더니 그대로 산에 던지면서

'다시는 오지마라'

이러면서 산 꼭대기까지 던짐.


그때 그 언니하고 애가 '또 /:/:아/워' 라고 해서 제데로 못 들었는데도 아무것도 모를 나이에 조금 싸했음.


그리고 그 할아버지를 봤는데

왠지 조금 따뜻했는데 그게 뭐였는지는 분명 알았거든? 근데 기억 안남.

어느 유명하신 예언가분이 이번해에 세상의 중요한 2사람이 태어난다 했는데 그럼 혹시 예수님/석가모니 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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