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의혹, 페널티 없으면 정의도 없다” 학부모들 공분







“특권층이 돈으로 학벌 사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한 거잖아요”라며 한동훈일가의

스펙쌓기의혹에 대한

한인사회의 분노가 높아지는 반면


조국일가에 그토록 분노와 저주를 퍼붓던 지식인 평론가 대학생들도 언론과 검찰이 문제삼지 않으니

쥐죽은 듯 조용하다

노예가 달리 노예가 아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6467.html?_fr=tw&s=09#cb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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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조국·추미애 지우기' 속도전.."檢정상화"VS"檢공화국" 한동훈은 자신의 딸 스펙도 범죄인게 사실로 드러났고, 가족들의 부패 행위도 드러났으며, 검언유착 피의자로 핸드폰 비번을 밝히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범죄혐의를 대놓고 은폐하던 부패 공직자인데 무슨 장관 자격이 있다고 법무부를 이끄나? 법무부를 망치는거지 https://news.v.daum.net/v/20220611130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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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을 멈춘적이 없는데... 원전을 빨리 가동하자고?!! 종양아 종양아 왜 사니?!!♨️♨️♨️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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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직후 "범인 재일 한국인 아니냐"..아베 사망에 日 충격 좆선일보가 일제치하에서 왜왕만세 소리높여 외쳤지... 호외라도 발행해서 아베만세 왜 안외쳤냐? 아베 다이라도 외쳐야지 친일매국지야! https://news.v.daum.net/v/2022070820062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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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의 시사만평 - 35년 전 그날 6.10항쟁 35주년이다. 이날은 '고문살인 은폐규탄 및 호헌철폐 국민대회' 연세대출정식 시위 중 이한열이 최루탄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날이다. 이한열은 끝내 의식을 못찾고 7월5일 사망했다. 지금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흉내라도 낼 수 있는 건 수많은 열사들이 흘린 피의 대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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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물가 급등에 8천억원 민생대책..식비부담 덜고 취약계층 지원 부자감세는 그토록 통크게 인심 마구 쓰더만 민생 안정 지원으로 고작 8천억? 우리가 북한이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언 발에 오줌누는 것도 안되는 이 '소액'으로 뭘 하겠다는 건가 https://news.v.daum.net/v/2022070815272018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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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뒤죽박죽 베낀 엉터리 논문 수두룩.. 한동훈 처조카 데이터 조작 한동훈은 장관직에서 즉시 물러나라! 조민씨에게는 중학생 일기장 털고 인턴시간 못채웠다고 7년 구형 때린 놈들.. 역겨운 이 패밀리도 70번 압색하라! https://news.v.daum.net/v/2022070720000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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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원 동해항 국제카페리 한국 입국 정기여객 운항 재개 결정 찐 친한파 푸틴은 역시ㅋ 우린 우리길을 가며 우리의 이익을 최대화하면 된다. 현 국제경제 상황도 실상은 우크라 전쟁을 핑계로 미국이 촉발한 자국의 이익을 위한 큰그림이다. 양키는 원래 그렇다. 이미 작금의 상황과 비슷한 경험을 한 선조들의 '미일러중 아무도 믿지 말라'는 교훈 잊지말자. https://news.v.daum.net/v/7yc584LZ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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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도 그랬잖아'..또 상대평가로 尹정부 '인사 논란' 조목조목 반박한 與 굥가와 국짐은 끝났다. 민심은 이미 돌아섰고, 분노게이지가 임계점을 넘고 있다. 쫓겨날 일만 남았다. 유치원생도 남탓 안한다. 무능하고 무식하면서 방자하기까지... 한방에 보내버리자! https://news.v.daum.net/v/202207061432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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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중대국가범죄"..민주 "文 겨냥 정치보복" 슬슬 탄핵이나 하야 시동 좀 겁시다!! 이렇게 오만방자한 패거리들이 하는 짓이라고는 과거를 뒤지고, 정치보복이나 해대는 이런 쿠데타 반역 역적놈들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721225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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