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 희귀종(RARE BREED) feat. 양동근(YDG)

따끈따끈한 신곡입니다! 버벌진트와 YDG의 희귀종 버벌진트와 YDG의 조합이 신선하네요 ㅎㅎ DJ KOO의 컴백 때문일까요? 익숙한 가사들이네요 -- 가사 man, look at these rappers... 캬캬캬캭캬캬캬 Monday to Sunday he gon be grinding fast or slow, 그의 손이 닿는 비트는 모두 돌에서 diamonds 그렇게 변해. 피곤이란 건 잘 몰라, they call him "Energizer" 디스할 때도 그는 매너가 있어 품격 있는 rhymes & flow 아닐 땐 내놓지 않거든. 그에게 die hard fans 그렇게 많은 이유는 바로 그런 것. 가끔은 hater들 마저도 two thumbs up. 변화구, 직구 다 제대로 던져 죽어가던 곡에 그의 랩을 얹어 소생한 적이 한두번이 아냐. 청담, 영등포 even 안양 화류계, 예술계, 사무직 불문하고 girls just can't refuse it Yes I'm a rare breed 아무래도 유전자의 배열이 살짝 다른 건가봐 classic이 돼 손 대는 것마다 그래 난 맞아 희귀종 you'll see when you see how I get it on on beats or in bed you'll see when you see how I get it on nah, he ain't never gon stop, you knowa strong man 위기에 봉착해도 "늘 이기네, 아마 영원히 질 리 없네" 사람들이 말하지, 너무 착해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법. haters gon hate no matter what he does. 랩, 착해. beat, 착해.깎아내리고 질투하는 것 자연스러운 일, he's above ill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지 여길 그래서 저질 인간들이 그 이름에 더러운 색을 덧칠하는건가봐 그래놓고 눈 앞에 나타나면 그냥 힐끔 쳐다봐 떼끼, 그는 그냥 웃어 하하 Yes I'm a rare breed 아무래도 유전자의 배열이 살짝 다른 건가봐 classic이 돼 손 대는 것마다 그래 난 맞아 희귀종 you'll see when you see how I get it on on beats or in bed you'll see when you see how I get it on 독특한 취향 그는 사랑해 창녀를 의리파, 마치 DOC의 김창렬 참 희한하죠 그는 희고 귀한 종 굶주린 내 배를 채워준 고기 한 점 unbelievable, 진태 have you ever heard about him before? unbelievable crucify, Lucifer, crucify 스치듯 옷깃, 호흡... 약손 beat it 피비린내can you get it? Yes I'm a rare breed 아무래도 유전자의 배열이 살짝 다른 건가봐 classic이 돼 손 대는 것마다 그래 난 맞아 희귀종 you'll see when you see how I get it on on beats or in bed you'll see when you see how I get i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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