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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펌) 유권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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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 기름값, 산불 등으로 국민들은 난리가 났는데 대통령 관련 보도 대부분이 술, 피자, 빵, 영화, 팝콘 소식들이네요. 어이없는 행보가 계속되는데도 대다수 언론이 이를 외면하거나 오히려 띄워주다 보니 어느 순간 익숙해진 분들도 많이 계신듯합니다. 절대 거기에 넘어가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민주당 내부 변화 요구와 함께 제가 할 일도 찾아가며 계속 공부하고 목소리 내겠습니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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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셔널 메모리얼 파크' 논란에..이경 "대통령은 한글이 멋스럽지 않나" 쥐바기에 이은 뼛속까지 친미사대주의 2탄 친일과 친미는 유유상종이라! 같잖은 ㄴ https://news.v.daum.net/v/2022061210021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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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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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 만평- 신계급도 5달전 그린 이 그림은 예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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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주얼리 씨가 1위, 안동운 씨가 2위이며, 토리는 3위에 불과하고 굥은... 주량이 1위이다."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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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기사.. [최소 10조원..尹대통령 '방산 세일즈' 성과 보인다] ["전체를 100으로 놓으면 20% 정도 수준의 논의가 된 상태"] ↑ 쯔쯔.. 앓느니 죽지.. 한국 기자들 추측으로 20% 진행이면, '언제 밥한번 먹자' 인사에 '식사약속' 잡은 성과 보인다며 설레발중.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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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대놓고 사직을 강요하는 자가 블랙리스트 수사는 적법한 수사란다. 블랙리스트 수사는 정치보복 수사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 #그때그때_다른_굥정 https://news.v.daum.net/v/20220617163504729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y7KRW7gwHbKCeXCTVkur3SuQPTTmPCR9szP2N786RwAmomqA8W94jd67jjAMKaQ6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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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34.5% 부정 60.8% 오늘(7월 1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윤석열 국정수행, 긍정 34.5% 부정 60.8%. 30%대 지키기도 쉽지 않아 보임. 김용민-변희재가 아니라도 좋음. 윤석열 타도대열에 서는 것은 지능순. 서둘러 반품합시다. 우리를 위해. - 김용민 평화나무이사장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부정 60.8%, 이거 세계 신기록 아닌가? http://tbs.seoul.kr/news/newsView.do?method=daum_html2&typ_800=9&idx_800=3473465&seq_800=204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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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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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영화표 바꾸기 힘들어서 발표 안했다 해라 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5985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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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통제하나 공식적으로 통제하나 경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침해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것도 반론이라고 내놓으면서 큰소리치는 놈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https://m.nocutnews.co.kr/news/5775524?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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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들의 사기극에 당하면 개 돼지로 살게 된다. 알겠는가? 아직도 손가락 멀쩡한 이찍남들아? ✔️법인세 인하 약속.. 언론·윤석열 정부가 공개하지 않은 사실 https://news.v.daum.net/v/20220614054215667 https://news.v.daum.net/v/20220617103035938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Ne1R2ergCDBkKcT8GaCwxL3WSwNpPmJpdMEbXvdduosvJFWo7FNifBEsdDndQhtz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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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오늘 극장을 가야만 했나? 물가가 치솟는 경제 위기 와중에 산불 났을때는 축구장 놀러가더니 오늘은 또 저리 놀고 있다. 국민 아픔에는 1도 관심없는 답없는 부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kB3FpDN5ZVbH1bGiXbKgWydcmhcDhvcSYjjju3BUuG5jCz1v7EjEVreNyQnz9PM2l&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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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인사 파문에도 "이렇게 훌륭한 사람 봤어요?" 앞으로는 선생들께서는 학생들에게 음주음전을 그것도 만취운전을 해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을 할수있다고 가르쳐 주세요 음주운전해도 장관하는데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꼭 가르쳐주세요 음주운전도 괜찮고, 성희롱도 괜찮고, 지연 학연만 있다면 오케이 장관하기 쉽네 https://www.youtube.com/watch?v=BNF3iSlG0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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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서 한국 국익은?‥윤 "다양한 현안, 수출 관련 문제 얘기할 것" 누가? 굥가루가? 이런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적어라.. 유럽정상들이 할 일 없어 중대차한 나토 군사회의에서 무역수지를 논하겠니 돌무식. 심지어 우리나라는 나토회원도 아님. 그런데 일본이 나토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부단히 노력 중, 웃기지 않음? 일본애들도 조롱하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역 규모를 생각해서 국익을 위해서라면 불참석해야 정상적인 거임!! 이해됨?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81775_35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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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조국·추미애 지우기' 속도전.."檢정상화"VS"檢공화국" 한동훈은 자신의 딸 스펙도 범죄인게 사실로 드러났고, 가족들의 부패 행위도 드러났으며, 검언유착 피의자로 핸드폰 비번을 밝히지 않을정도로 자신의 범죄혐의를 대놓고 은폐하던 부패 공직자인데 무슨 장관 자격이 있다고 법무부를 이끄나? 법무부를 망치는거지 https://news.v.daum.net/v/20220611130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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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 '피살 공무원' 유가족, 문 전 대통령 고발 검토 정치공작 쇼... 볼만하다 돈이 중요한가? 세상 참 더럽게 돌아간다... https://news.v.daum.net/v/2022061717131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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