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바르셀로나-Sitges / 7.24 )

바르셀로나 2일차 아침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넉놓고 쉬기위해 바르셀로나 근처 해변을 가기로했습니다. 첨에는 tossa라는 해변으로 가려했으나 민박집 사장님 추천으로 Sitges라는 좀더 가까운 비취를 선택했습니다. 기차로 한시간거리더라구요~ 가는길에 먹을 빵도 사갔고, 바다와 어울리는 건물앞에서 사진도 찍고 드디어 지중해 바다가 펼쳐집니다. 사온 맥듀와 빵을 먹으면서 사진도 찍고, 이제 바다에 들어가볼까하는데 기대와 다른 비취..사진의 작은 해변이 군데군데 있드라구요 근데 여긴 가족단위로 오나바요 ~오다보니 전정거장 전전정거장에서 젊은이들이 다내리던데.. 우린 다시 기차를 타고 이동하기로했습니다. 젊은이들의 해변으로~~ㅋ 다시기차를 탔죠 탔는데 기차가 좀 이상합니다. 한정거장이 너무 머네요.. 더위에 피로가 쌓여서 잠깐 다들 눈을 감았습니다. 어? 이상하다 왜일케 오래가지? 이상하다...자꾸 역을 그냥지나친다? 우린....왜....급행을 탔을까... 우린누구 여긴어디?여긴 출발점..원점 후아...다시 가기엔 귀차니즘과 더위에 우린 패배 사진 다찍었으니 그냥 쇼핑이나하러가자~ 근데 와서보니 사진 iso가 너무 높아서 다이상하네요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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