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모텔에서 들리던 소리

2019년 2월 어느날

통금이 있는 여자친구와 낮술을 즐기던

술을 마시려고 방을 빌린 승훈씨 커플

술과 안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승훈 씨 커플

자기야 너무 졸린데 대충 치우고 자자~

그렇게 술자리를 정리한 뒤 눈을 좀 붙이기로 하고

잔잔한 음악도 틀고 여자친구 통금 시간에 맞춰 알람도 맞추고

그렇게 한참을

갑자기 없어진 여자친구!

잠결에 여친이 갔나보다

잘나오던 음악이 뚝!!

그렇게 잠이 깨버린

하지만 불이 꺼져있는

화장실이 반투명 유리로 되어 있는

여친이 화장실에 있다고 생각한

자기야 화장실에 있지?

아주 짧은 정적

....어!!

갑자기!!!!!!!!!

불 켜지마!!!!!!!!!!

불 꺼진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웃음

웃음소리만 들리는 화장실

새벽 1시...

그리고 톡이 하나 와있는데....

집에 잘 도착했어~~

처음부터 없었네..


출처

두둥.. 개소름 ㅜㅜㅜㅜ

누구야 누가 거기있던거여 ㅜㅜㅜ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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