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하루하루 무언가 명확하지 않은 날들의 연속. 매일 밤 잠자리에 누워 하루를 돌이켜 보면 빨간 사선이 무수히 그어진 답안지를 되돌려 받는 기분이 든다. 조금씩 나이를 더 먹다보면 동그라미를 늘려갈 수 있을까...

나는 원래 다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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