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는 기업…기업인들 언제든 도시락 먹으며 의논하자"








하고 싶은 거

맘대로 하고 살아오다가

막상 대통령 되고 보니

히지 말라는 것도 많고

해서는 안되는 것도 많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할 거다


그러게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616_0001910159&s=0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토 연설 나선 尹 "한국은 안보위기에 역량 갖춰.. 책임 다하겠다" 군사주권도 없는 나라에서 선제타격 하겠다고 멸굥놀이했던 검새... 멍청한 늠이 설마 우크라 지원 방위비 선물하고 오는 건 아니겠지? https://news.v.daum.net/v/20220630034738801
plus68
3
0
0
방미 중인 한동훈, ‘한·미 사법공조’ 강조…FBI 국장 만나 무슨 대화 나눌까 재미한인 학부모모임인 ‘미주맘’은 한동훈의 가족·친척의 부모찬스 스펙 공동체에 대해  ‘한국 특권층이 미국 명문대  진학을 위해 촘촘히 설계한  조직범죄’라고 규정하고 철저한 진상파악을 요구하고 있는 시점에서의 한동훈의 방미는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쓰는 것과 같은 행위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58
plus68
4
0
0
"주옥순, 이우연 등 보수단체 인사, 소녀상 철거 요구하러 독일 간다" 이 매국노들 독일 갔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못 들어오게 할수없나?... ㅉ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61509370001092
plus68
3
0
3
두개의 기사.. [최소 10조원..尹대통령 '방산 세일즈' 성과 보인다] ["전체를 100으로 놓으면 20% 정도 수준의 논의가 된 상태"] ↑ 쯔쯔.. 앓느니 죽지.. 한국 기자들 추측으로 20% 진행이면, '언제 밥한번 먹자' 인사에 '식사약속' 잡은 성과 보인다며 설레발중. 트위터(펌)
plus68
0
0
0
전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해 근 10년 넘게 유지되던 저금리와 유동성 잔치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 우리 정부도 이같은 큰 흐름에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한 면밀한 분석과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는 커녕 그저 문정부 탓 아니면 법인세 인하니 민간주도니 남의 다리만 긁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61611453660541?s=09#0DKW
plus68
2
0
0
나토서 한국 국익은?‥윤 "다양한 현안, 수출 관련 문제 얘기할 것" 누가? 굥가루가? 이런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적어라.. 유럽정상들이 할 일 없어 중대차한 나토 군사회의에서 무역수지를 논하겠니 돌무식. 심지어 우리나라는 나토회원도 아님. 그런데 일본이 나토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부단히 노력 중, 웃기지 않음? 일본애들도 조롱하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역 규모를 생각해서 국익을 위해서라면 불참석해야 정상적인 거임!! 이해됨?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81775_35666.html
plus68
3
0
1
(펌) 민족위 TV
plus68
3
0
1
참전용사를 위한 '특별한 제복' 6.25 참전용사 수당을 최초로 지급하게 만든 대통령은 김대중 제복은 문재인 대통령 업적 민주당이야말로 사실상 보수정당이다. 국짐 이것들은 군인들 동원해서 자국민 학살한 정권에 부역한 일 밖에 없다. https://news.v.daum.net/v/20220624203720927
plus68
2
0
1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발언. “통화량이 많이 풀린 데다가 지금 고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는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클릭 몇 번하면 문제들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힘들다”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 언론이 뭐라고 했을까요? CNN은 미국 대통령이 무슨 힘이 그렇게 없냐, 나약해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대통령이 정직한데, 참 무책임하다. 이런 기사를 냈었지요. 반면 한국언론은 그냥 대통령 말을 받아 쓴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자본주의 거시경제 문제에 대해 행정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경기의 순환사이클은 결국 시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지요. 다만 그렇다면 지난 문재인정부 5년 동안 그 수많은 비판 기사들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기죠. 예를 들어 4년전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을때 한 종합 일간지, 기사 제목이. “코스피 2000붕괴, 코스닥 5% 폭락…정부 뭐하나 개미들 아우성”이었고. 그 기사 첫 문장은 이랬는데요. “아무것도 안 하는 지금의 정부, 너무 두렵다. 내가 뽑았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그때는 그럼 왜 이런 기사를 썼을까요? 이런 기사 참 많았는데 그때는 그럼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문재인 대통령 탓이어서 그랬던 것이고. 지금은 갑자기 모든 시장의 현상이 다 외부 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용한 것인가요? 거시경제에 대한 근본 대책이 없다는 점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민생 물가에 신경쓰겠다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게 유주택자들에 대한 종부세나 재산세 인하같은 이른바 부자 감세였는데. 그럼 최소한 언론이라면 이런 정책이 과연 서민들 민생 대책이고, 물가 대책이냐를 거듭 되물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인가요?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안녕하십니까? 6월 21일 세상에 이익이 되는 방송 최경영 최강시사 출발합니다. 저는 KBS 최경영 기자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5p1XDmaRngXRKV5JiPLR4fvPPoZCNYmBgtdaGAUANkH7dnmpmg8gjHJvLGSTy86l&id=1779597619
plus68
5
0
1
<김호창> pd수첩에서 인터뷰 제안을 했을 때, “한동훈은 대치동 막장드라마의 꼭지점에 있는 주연입니다. 이 말 그대로 내보낼 수 있으면 인터뷰 하세요.” 그랬더니 오겠단다. 곰곰이 생각을 하니, 내가 나오면, 사람들이 또 “조국 수호 하는 인간이 나왔다”고 본질을 흐릴 듯 하여, 후배 입시전문가에게 대신 나가달라고도 했다. 무엇보다도..... 또한번 전쟁을 치를 것 같았다. 2년동안 온갖 협박에 조롱을 당하면서도 버텼다. 그래서 그냥, 오로지 잊혀지기만을 바랐다. 내게도 잊혀질 권리가 있지 않은가?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약속이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제 pd수첩을 보니, 1시간 남짓한 인터뷰에서 10초 가량만 나왔다. 섭섭하기보다는 고마웠다. 내가 쎄게 말했던 그 이야기 다 내보내면, 내가 얼마나 다칠까 충분히 배려한 것이 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내가 아는 내용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증거들을 쏟아냈다. 그런데도 아무 반응이 없다. 포털에 기사 하나 없다. 이 정도면 뒤집혀도 몇 번을 뒤집혔을 내용인데 말이다. 친구가 하는 말. “조국은 과거형이고, 한동훈은 미래형이잖아. 사람들은 조국 때문에 손해봤다고 생각하지만, 한동훈 자녀 때문에 손해본 건 없다고 생각해. 아직 대학을 안들어갔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맞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안심을 등심으로 팔다가 발각된 놈하고, 들짐승의 썩은 시체를 소고기라고 속여팔려다 발각된 놈하고 누가 더 나쁜 놈일까? 끝까지 ‘소고기로 팔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면, 아직 팔지 않았으니 괜찮은 건가? 썩은 시체를 사람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반인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짓을 한 놈도 미래형이니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 일인가? 나는 돈으로 논문을 사는 대치동의 몇몇 막장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산 논문을 생기부에 기재하는 것까지는 봤지, 국제 학술지에까지 싣는, 이 뻔뻔한 막장의 막장은 본 기억이 없다. 썩은 들짐승의 시체를 먹고 쓰러져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낼 듯 하다. ps1. 어떤 분이, “조국 옹호하고 위조 옹호하는 인간이 또 나와서 저 지랄이다”라고 하는데, 저는 조국을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그 성적과 스펙이면 당연히 고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아직 어떤 입시전문가의 반론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중권 입시전문가를 제외하고. ps2. 표창장 위조를 옹호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 봉사, 인턴활동은 증빙 의무가 없었고 실제 활동을 했다면 입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188523916/posts/pfbid07qqLgNVR91drFDjgJ4Ffy5h8D4kNB5R3vsxbRBhBqwirLwXhfqgh6bSvoN8dJ8mJl/
plus68
3
1
0
다들 고사해서? 한동훈 장관이 인사 주도하려고? 늦어지는 검찰총장 인선 굥가루 한가놈 부역했다가는 정권 바뀌면 감옥가게 생겼으니 누가 굥가 똘마니이자 범죄적 패밀리 밑에서 부하 노릇 하고 싶겠나? 검찰 수준이 한계에 부딪힌기라! https://news.v.daum.net/v/20220617184004073
plus68
3
0
1
민주당 "더는 허니문 없다" 선언…탄핵 카드 꺼내드나 나라가 더 망가지기 전에 탄핵 하자. 민주당은 국민이 왜 초거대당을 만들어줬는지 잊지마라. 당신들 눈에도 국격은 나날이 쪼그라들고 국민들 힘든거 보이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325526632366640&mediacodeno=257
plus68
1
0
1
시민단체 ˝서울의소리 유튜브 계정 해지는 尹 보복조치 의구심˝ 굥석열 사저앞 ‘맞불집회’ 펼치는 ‘서울의소리’ 유튜브 메인계정과 보조계정 모두 중단됐다. 서울의 소리는 이를 현 정권 ‘보복조치’로 의심하면서 미국본사인지, 한국지사 결정인지 모르지만 한국민주주의 발전을 제약하는 대자본의 폭거라고 규탄했다. 굥석열 후 한국이 독재시대로 회귀한 느낌이다. http://m.amn.kr/41838?s=09
plus68
0
0
0
권성동 "文정부로부터 3중고 물려받아..뒤치다꺼리 굉장히 걱정" 정권의 핵심이 대충 김건희 건진 천공 한동훈 권성동 장제원 같은데 이들 면면만 봐도 이 정권이 성공한 정권이 될 확률이 단 1%도 없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지 않나? 3중고? 국격최고,수출최고,방역최고를 물려받은 것을 헛짓거리로 한달만에 말아먹고 뭔 헛소리냐? 앞으로 더 말아먹으려고 미리 수작부리는거야? https://news.v.daum.net/v/20220622111742711
plus68
6
0
1
공수처, '엘시티 부실수사 의혹' 전·현직 검사 13명 불기소 개인에게 특혜를 줘서 천문학적인 이득을 보게하고 공익환수는 물론 한푼도 없이 주변 도로까지 닦아주고 몇몇 유력인사들은 특혜 분양까지 받은 사건.. 대한민국에서 살인사건 현행범으로 잡히지 않는 한 검찰은 무죄... https://www.yna.co.kr/view/AKR20220714143800004
plus68
1
0
0
<박건웅 화백> 만평- 신계급도 5달전 그린 이 그림은 예언서입니다.
plus68
3
0
1
[단독] 방역당국, 文정부 방역정책 재평가 나선다 지금 방역 말아먹고 있는 주제에 뭐? 재평가? 문재인정부 방역 전세계가 인정한 코로나 모범국 방역 시스템 이였다!! 망신주기할 시간에 방역에 신경쓰겠다 굥가루들아 ㅉㅉ 자기합리화에만 취중열중 한심하긴.. 증오, 보복,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지? 언제까지 과거에만 매달릴래? 열등감 오만방자 하늘을 찌르네 https://news.v.daum.net/v/20220714145833687
plus68
4
0
1
김건희를 윤석열에게 소개해 주고 특수부 검사 시절 유착 관계가 있던 삼부토건 조남옥 회장의 인맥이자 오래된 친구 아들을 채용한 것~ 탄핵 포인트는 이렇게 쌓여만 간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Ne1R2ergCDBkKcT8GaCwxL3WSwNpPmJpdMEbXvdduosvJFWo7FNifBEsdDndQhtzl&id=100001585835965
plus68
3
0
1
[속보] 김건희 여사, 나토 정상회의 참석할 듯 '대통령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영부인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한 때'라는 천공의 가르침에 따라 본인의 관종 천성에 따라 당연히 니토에 가서 한국 유흥산업과 성형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다 http://yna.kr/AKR20220622100800001?input=kks
plus68
1
0
1
비밀리에 통제하나 공식적으로 통제하나 경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침해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것도 반론이라고 내놓으면서 큰소리치는 놈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https://m.nocutnews.co.kr/news/5775524?s=09
plus68
3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