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동생 제니퍼 로렌스양 생축.

어제는 밀라양 생일이더니 오늘(미국시간)은 제니퍼양 생일. 연기도 참 잘하고 토크쇼에 나와 시원시원하게 얘기를 내뿜는 그녀를 보며 이제 24살인 그녀의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궁금. 대개 젊은 나이에 오스카같은 큰 상을 거머쥐면 그 이후로 퇴색하기 마련이지만, 그녀는 성향상 더 뻗어나가리라. '헝거게임'은 여전히 파워풀하고, 작년엔 내 사랑 에이미 아담스와 함께 나온 '어메리칸 허슬'에서도 능청 맞은 연기를 참 잘도 해냈기에. 한 순번 더 돈 띠동갑 말띠 오빠(?)로서 반성 또 반성. 제니퍼의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과연 메릴 스트립을 능가할 것이지만 남은 상황. 난 가능하다에 한 표. 선물은 없지만, 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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