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쉽게 풀린 미스터리 사건들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시멘트로 봉한 무덤을 열어보니 안에 매장되어 있던 석관들의 위치가 바뀌어있더라는 미스터리한 사건.

지진이다, 해일이다, 원주인의 소행이다 등등 여서 가설이 있었으나

처음부터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구전 괴담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엘리사 램 의문사 사건


호텔 투숙객이 호텔의 급수 탱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건.

모두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



버뮤다 삼각지대


항공기 및 선박의 실종사고가 압도적으로 자주 일어난다는 공포의 해역.

이제는 실종 다발지역의 고유명사로 쓰이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끌었던 미스터리였음

다니는 통행량이 많아서 당연히 사고도 많다



MK 울트라


냉전기의 미국에서 갑자기 대두된 음모론 중 하나로 사회 각계로부터 “미국 정부가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의문이 제기된 사건.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



어? 뭔가 이상한데?


웃대펌


마지막 보니까 떠오른 또 하나의 사건

터스키기 매독 인체실험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흑인) 에게 무료 진료를 해준다고 해놓고 몰래 생체실험(매독) 을 한다'고 하는 음모론

그냥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었던 것으로 결론 지어짐

나도 네임드 함 하자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