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너라면, 아니 너니까..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생각을 하든 무슨 일이 있었든 다 이해해 줄 수 있어. 하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건 견딜 수 없을 만큼 허무하고 서운하다. 그동안의 관계를 떠나서 막연히 이해해주기를 바라기 보단 수백번이고 수천번이고 이해하고 이해시키려고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는 원래 다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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