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억망장자 되버린 일본 회사원 스토리

90년대 전형적인 별볼일 없는 회사원 일본인 아재가


우연히 잡지 창간호에서 제 1회 판타지 장편소설 대상 모집 광고 보자마자


아 시ㅂ 나도 심심한데 소설이나 써볼까해서


대충 끄적이다가 마감 가까우니까  대충 휘갈기고 잡지사에 보냄

어차피 잊혀질꺼라 생각하고 그냥 딴거 집필하고 있었는데


존나 뜬금없이 1등 대상탓다는 말도안되는 통지가 날라오고 현실감 없어서 손이 떨렷다고함


결국 연재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공중전화


카드에 돈이 얼마 없어서 아 그냥 할께요 이런식으로


연재 결정했다고함

그래서 나온게 슬레이어즈라는 라노벨인데


무려 2000만부나 팔리고 한국에도 마법소녀 리나라고 더빙까지 해주고


작가는 억만장자되고 진짜 구라같지만 작가가 실제로 밝힌 스토리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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