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14년도에 출간됐으니 나온지는 제법 됐지요.

그런데 작년에 전주여행갔다 묵었던 라한호텔 로비에서 이책을 보게 됐습니다. 어, 이런 책이 하면서 조만간 읽어봐야겠군 했는데 보고있던 책들도 있었고 보려고 했던 책들도 밀려 있어서 이제서야 읽게됐습니다.

캠핑가서도 음악 들으며 낮술 한잔하면서 읽었답니다.

제목처럼 오자와 세이지와 무라카미 하루키가 대화 형식으로 음악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주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묻고 오자와 세이지가 답하는 그런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선지 400 페이지 가까운 그것도 클래식 음악에 관한 책인데도 진도가 술술 나가서 좀 빨리 읽었던것 같아요. 마지막엔 얼마남지 않은 책을 마무리 해버리려고 간만에 새벽 늦게까지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자와 세이지 씨 음반은 4년전 데려왔던 이 LP가 유일하네요…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난 살아서 천국을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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