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여사, 나토 정상회의 참석할 듯







'대통령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영부인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한 때'라는


천공의 가르침에 따라

본인의 관종 천성에 따라

당연히 니토에 가서

한국 유흥산업과 성형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다











http://yna.kr/AKR20220622100800001?input=kks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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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文정부로부터 3중고 물려받아..뒤치다꺼리 굉장히 걱정" 정권의 핵심이 대충 김건희 건진 천공 한동훈 권성동 장제원 같은데 이들 면면만 봐도 이 정권이 성공한 정권이 될 확률이 단 1%도 없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지 않나? 3중고? 국격최고,수출최고,방역최고를 물려받은 것을 헛짓거리로 한달만에 말아먹고 뭔 헛소리냐? 앞으로 더 말아먹으려고 미리 수작부리는거야? https://news.v.daum.net/v/202206221117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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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위상 국격 높이고 고생하신 대통령님 편히 쉬시지 못하고 이웃까지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니 가시방석에서 고통받는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에 이어 두번째 죄없이 전직 대통령 향해 표적 수사를 향해 가고있습니다. 정치검찰과 언론,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레기들이 굥비어천가 반만큼이라도 했더라면..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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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통령 취임 2개월도 안되서 나라가 이모양이 됐다. 김건희 옷이나 찬양하던 기레기들아! 이제 정신이 좀 드세요? 페북 (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vEtYWFM7irMY6mvVBaLL1MRyuNAL9wyVSYfMS9tG3i6dFrgjzSdseAmBiV87WntWl&id=10000363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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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정말!!!!! 믿을수가 없다 미쳤다 둘다 정상 아닌듯? https://www.youtube.com/shorts/3Q2F6vQrB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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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국토가 좁고 인구 밀집도가 높은 한국은 원전 사고 발생시 후쿠시마 와는 다른 엄청난 재앙이 발생하는데 "안전을 중시하는 관료적인 사고는 버려야 한다"는 헛소리나 하는 굥석열은 제정신인가? 이 발언만으로도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안전을 포기한 탄핵이 마땅한 사안이다. (펌) 마산아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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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를 많이 쓰면 머대리가 되나 보다 가발부터 발끝까지 명품두르고 비행기는 경운기석에 앉겠다는 언플하다니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5RHSj9fTNnuZBnoqHhhWVPqpdJd37Gi2Tdf2ZHGdMXxp8B3H9EGaZSSsJ6AGR3ucl&id=178032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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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패션에 극찬을 하시는 여러분, 윤석열 패션에도 관심 좀 가져주세요.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은 김건희가 아니고 윤석열입니다. -황교익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pfbid021cnuVMx9dSp9c9RFVqWSMK4kgob7z8tqDbemPmHbi34CPZQciFwiCLvyiuMwF11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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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굥서결 효과이다. 대통령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엄청난 속도로 나라가 무너지는 중.... 대통령이 대책이 없다고 하는 나라인데 누가 주식을 사. 솔까 매일 술 먹고 얼굴 뻘~~~건 인간이 대통령인데 뭘 보고 투자를 해. 나라도 돈 다~ 뺀다. 이게 바로 대통령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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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 까지만 해도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못하는 푸틴을 한국은 이렇게 외교력을 보여주었다. 페북(펌) 최승영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PYDYyHrZPUC1f4hBydYNNBjaZEjVjnNJi6F8B9NztdodkzXTBvUKGWz46D8tQJoxl&id=10000667809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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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윤재앙 아닙니다! 출처-보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yEeD7TVSvMSxkSk5zXHtscW8fEqLxJeBCRkLDAMeDwyzc4SMNKb4KCEZ6ShorTDMl&id=10000667809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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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번의 순방에 입은 옷들.. 물론 박근혜때처럼 패션외교 타령하며.. 그리고 김정숙여사에겐 저렇게 '5년 동안' 입은 옷들 일일이 찾아 모아 놓고 '저게 다 몇벌이냐' 지랄하고..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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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1억짜리 목걸이를 했든 10억짜리 발찌를 했든 국민의 삶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가십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에서는 이 가십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그 어떤 아젠다보다 강력하게 작동하여 나라 전체의 기운을 바꾸기도 합니다. 온 언론이 가십을 도배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일인 듯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10만원 정도 하는 김정숙의 브로치를 2억짜리라며 언론은 도배를 하였고 이에 맞물려 청와대 특활비를 공개하라는 뉴스가 온 언론에 도배된 적이 있습니다. 겨우 석달 전 일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공정한 사회를 열망하는 시민의 힘이 컸습니다. 저도 공정한 세상을 늘 꿈꿉니다. 이제 공정하게, 김건희의 1억짜리 목걸이에 대해 언론이 도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실 특활비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도배해야 합니다. 시민단체는 윤석열과 대통령실을 상대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걸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옛날 시골 우물가 같습니다. 온갖 잡스런 가십으로 소란합니다. 바로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죽입니다.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함께 떠들 뿐입니다. 우물가에 김건희 1억짜리 목걸리가 던져졌습니다. 10만원짜리 김정숙 브로치에 광분했던 여러분이 공정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도 나서주어야 합니다. 기대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m82jW77Kwp7Q2ZqafgQdsb6oMqG31BNYuuD4hpAk5x6pKhZBxcvGftK5Nej7Hvpl&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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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교민과 만찬을 한 굥과 건희. 근데 왜 교민들 후기가 하나도 안 보이냐. 문프와의 만찬때는 교민들 포스팅이 넘쳤었는데..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722836496/posts/pfbid04UMeAJJr9XEwjgyq6muM7oBDvP2HkjhMFqhN4spiYh9jX7kHz4Grd4eN1s9HqnU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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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의 스페인 일정은 한국 상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됨. 전 세계 어지간한 큰 도시에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상점이 있기 마련이라 별도로 찾아갈 필요가 있겠느냐는 의문이 들지만 본인의 선택이었다니 그렇다 치고. 하지만 영부인의 복장에 의미부여하고 찬사를 보내는 '윤'합뉴스는 눈에 거슬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는 차로 40시간 걸리는 먼 거리. 마드리드의 한국 상점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 파란색 복장을 착용하고 간 것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환기하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음? G7과 NATO 주축 국가들은 대놓고 우크라이나 편을 들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그들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옷을 입고 정치적 메시지를 과시하지는 않았음. 왜 하필 우리나라 영부인만 러-우 전쟁 와중에 확실하게 한쪽 편을 들겠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광고할 필요가 있냐는 것임. 언론이라면 이런 점을 짚었어야 함. 굳이 뭔가 역할을 하겠다는 경우 참고할만한 국가가 있음.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 내외는 G7 정상회담이 끝난 후 바로 열차 편으로 키이우에 도착했고, 조코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단독 회담을 함. 그다음에는 러시아로 이동해 푸틴 대통령을 만나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함. 얼마 지나지 않아 조코위 대통령실에서 인도네시아의 중재를 받아들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곡물 해상수출을 보장하겠다고 했다는 발표가 나옴. 냉전 시기, 제3의 길을 주창했던 반둥회의의 주역 인도네시아답게 세계가 신 냉전의 길에 들어서는 상황에서 다시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하려는 것. 물론 중재자의 역할을 자임하면서 최대한 실리를 챙기고 자기들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은 당연. 인도네시아는 20대 경제대국의 모임인 G20의 동남아 유일 회원국. 인도네시아가 G7에 연거푸 초청받고, G20 의장국 자격으로 금년도 G20 회의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하는 것은 그만큼 인도네시아의 외교적 역량이 상당하다는 것. G7 회원국은 동시에 G20 회원국이기도 한데 올해 G20 회의에는 G7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최국인 인도네시아가 러시아를 정식 초청할 전망. 중간지대를 선택하고 제3의 길을 걷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몇 배로 현명해야 하고 무엇보다 자국의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가능. 지난 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지금까지 걷지 않았던 길을 조심스럽게 걸었음. 덕분에 운신의 폭도 커졌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모든 것이 리셋되는 느낌.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외의 키이우 방문 사진을 첨부했음. 민방위복 같은 파란색 점퍼를 입은 남편 옆에 흰색 히잡을 쓰고 동행하는 사람이 영부인 이리나(Irina Jokowi) 여사. 키이우 방문 때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시민들을 방문해서 의료품을 전달하고 직접 안아주며 위로함. 물론 다 기획.연출된 외교 쇼인데, 우리에게 필요한 쇼는 패션쇼가 아니라 바로 이런 쇼라는 생각이 듦. https://www.facebook.com/1015006661/posts/pfbid02bBnpzzeQHK8jAc8JXzwqYC4Vm7GMvfV7YDGHSD2efv7qsVVMfFXaBwKcPjBZ7az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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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서 대한민국 국격에 똥 칠만 하고 다니는구만.. 허기사 말이 통 해야 같이 어울리지 에휴ㅡ 술통이나 김여사나 또이또이 다. 페북(펌) yang - cheol ki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WtntCurFbiNEu5TjnS7RAyJDjwEgKaYjpTdo1cKTwzyGXLL5iFz49jYWRxxy2dBEl&id=1000095269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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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매일이!!
b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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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이들과굥부부빼고 전세계가다알고있음ㅠ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3tibvBfu6enYdCPPUmz3pQFNw6vWfweykSd4gp8jQPWwG3ibrrmyKBfCtCW19Pw2l&id=10000243452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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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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