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도 모르는게 꼴값 한다.

지금은 원전 경쟁자 있냐?


스마트원전 개발도 문프때 시작했고 탈원전 계획과 해외원전 건설은 별개였다.

일본과 기술협력 하겠다는 친일행각이나 하지마라.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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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원 동해항 국제카페리 한국 입국 정기여객 운항 재개 결정 찐 친한파 푸틴은 역시ㅋ 우린 우리길을 가며 우리의 이익을 최대화하면 된다. 현 국제경제 상황도 실상은 우크라 전쟁을 핑계로 미국이 촉발한 자국의 이익을 위한 큰그림이다. 양키는 원래 그렇다. 이미 작금의 상황과 비슷한 경험을 한 선조들의 '미일러중 아무도 믿지 말라'는 교훈 잊지말자. https://news.v.daum.net/v/7yc584LZ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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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민영화 했더니 박살나는 일본 전기 수도 가스 민영화는 나라 망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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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곳곳서 임금상승… ‘인플레 악순환’ 걱정스럽다” 우크라 전쟁과 미국의 장난질로 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인플레이션 현상이 임금인상 때문이라는 유일한 개새 법인세 깍아 줄테니 노동자들 임금인상 하지 말라고 협박질 하는 이유는 한국이 일본보다 평균임금이 높아져서 그러는것 같다. 이런 꼬라지 그만 봅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207132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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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비선'이냐..김건희 '민간인 동행' 감싸는 권성동의 궤변 강원랜드 인사청탁 범죄도 덮어주던 굥가루 굥핵관이, 이제는 싸구려 쥴리 감싸기 위해서 쥴리 마당쇠로 거듭나고 있다. 원내대표가 아니라 쥴리 대변으로 취직해라! https://news.v.daum.net/v/2022070610051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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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LTV 80%이 기존 주택만 되는 거였어? 3기 신도시 사전청약도 연기됨. 갭투자 물량을 영끌2 만들어서 젊은이들에게 떠넘기려는 거라고. 집 사려는 사람들 이번주 다뵈 한문도교수 부분 꼭 봐라.!! 상생임대인 제도도 임대료를 5% 내로 인상하면 2년 뒤 양도세 비과세 해줌. 다주택자들이 부동산 하락장에서 세금 안내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 거라고. 악마의 디테일이라고. 선수들이 설계한 거라는데. 사기꾼들이 권력을 잡았으니 당연한 결과인가. 원전 관련 이정윤소장 내용도 유익함. 2019년 마이삭 태풍 때 우리나라 원전 5기가 전원이 끊겼음. 다행히 비상발전기가 가동했는데 안그랬으면 후쿠시마처럼 됐을 것. 수명을 다한 원전은 중지하고 자연감소되도록 한 게 문정부의 탈원전임. 작동하던 걸 멈춘 적이 없음. 굥정부는 노후원전도 연장해서 쓰겠다는 거. 책정 예산도 반이 주민상생자금이고 실제 안전을 위한 설비개선 금액은 천억대. 그러면서 안전 중시하는 관료적 사고를 버려야한다고. 매우 우려되는 상황. 청와대 개방할 때부터 느꼈는데 우리나라 망가트리는 게 목적인가 싶음. 경제, 외교, 안보, 안전 다 개판나고 바닥이 보이지가 않아. 그러게 대통령 잘 뽑아야 된다니까. 어쩔거야 진짜. -트위터<놓아주기> 님 https://www.youtube.com/watch?v=c27vS_zD2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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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여사, 나토 정상회의 참석할 듯 '대통령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영부인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한 때'라는 천공의 가르침에 따라 본인의 관종 천성에 따라 당연히 니토에 가서 한국 유흥산업과 성형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다 http://yna.kr/AKR202206221008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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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경제성적표.. 무역적자 건국 이래 사상 최악 진짜 나날이 속에서 천불 열불이 난다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데 타개책은 없다하고 허구헌날 전 정부탓, 북풍, 정치공작만 궁리 하고 있으니... Cn8 ♨️ https://news.v.daum.net/v/2022070110364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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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교수 "조국 아들 학교왔다"..검찰 "위증" 경고 1. 동양대 장 교수는 프로그램 수료증과 상장, 이후 발급된 별도 프로그램의 봉사활동 확인서 등도 정당하게 발급됐다고 증언했다. 2. 장 교수님은 조 군을 영주에서 직접 본 적이 있고 3번 기억이 있다. 동양대 청소년 인문학프로그램 첫 수업이 진행된 2012년 1월 14일 저녁 정경심 교수 모자와 장 교수 부녀 4인이 함께 저녁을 먹었고, 프로그램이 끝나갈 무렵에도 이들과 점심을 먹었고 어느 날은 조 군에게 허영만 화백의 만화책을 빌려줬다. 3. 검찰은 조 군이 프로그램에 참석하지 않고 허위로 문서를 발급받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조 군을 만났다는 것이 실제 수업을 들었음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주장한다. 4. 검찰은 인문학 프로그램 네번째 강의가 중간고사 기간이라 경북까지 내려왔다고 보기 힘들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날은 다른 교수가 조 군을 영주 터미널로 데리러 갔다. 5. 검찰은 이 같은 증언을 '위증이 될 수 있다'라며 겁박하고 변호인은 "수사하는 게 아니지 않냐"고 항의했다. https://news.v.daum.net/v/ELvOLXao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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