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냥 예쁘기만 한게 아니다. - (밀라 쿠니스 인터뷰)

“There is no such thing as perfection. What I consider beautiful, most likely you don’t. That doesn’t mean that I am right and you are wrong, it’s just a difference of opinion.”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냥 멍하게 예쁜 여자와 사려깊게 예쁜 여자. 밀라양에게선 명확히 후자의 느낌이 난다. 이런 인터뷰를 보라, 그녀에겐 '심지어' 철학이 있다. 그래서 더더욱 앞으로가 기대되고,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그녀들의 영화가 기대된다. 특히, '프렌즈 위드 베네핏'은 그녀의 영화 인생과 사적 인생에 모두 포텐이 터진 격이고, 나에게도 그녀와의 조우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든 영화였다. 다시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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