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벽초지 수목원.

문발IC 근처 빵공장에서 간식을 먹고 파주 광탄면 벽초지수목원에서 말리성 정원과 나리, 원추리, 수련, 달리아 등 꽃과 자작나무, 독일가문비나무 등 수목을 구경했다.

화려한 외국 꽃들 위주로 심어가꾸는 인공정원 느낌으로 평지에 있어 할배할메 산책코스 정도이고 갇혀진 지당인 벽초지의 물에선 썩은 냄새가 나서 별로였다.

오후 3시가 다되어 늦은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마장저수지 출렁다리도 건넜다.

물 유입부인 양주쪽에 데크길이 완성되지 않아 출렁다리 건너 반만 보고 왔는데 양주시가 비협조적이지 않나 생각이다.

2000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물막이한 저수지를 2018년 파주시가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자 상류에 양주시가 먼저 만들어 관광상품화한 기산저수지가 있어서 그런가 보다.

출렁다리 길이가 220m로 제천 옥순봉 222m 보다 짧지만 원주 소금산 200m, 파주 감악산 150m 보다는 기네.

https://youtu.be/m0QqYa4n9LA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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