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0년 역사상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 1위.

굥서결은 몇위나 할까?

아버지피가 어딜갈까 부전자전이란말 괜히 나온것 아님.


일본에 대한 대처를 매우 잘 했다는 반증.

문통 그립다.. 존경하는 문프


우리는 안하나?

대한민국 1000년 역사에 가장 싫어하는 나라 일본 왜구


저런 방송을 하는 국가가 지구 상에 어디 또 있을까?

일본이 성진국은 될지언정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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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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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조유나 양 가족 cctv에 찍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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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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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은 윤석열 불량품을 만들어낸 건 언론 불량품을 속여서 팔아먹은 건 이준석 모두 심판대상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7910.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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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尹대통령, 위안부 기념일에 메시지 없어..문재인 정권과 온도차" 역시 친일파!!! 이래놓고 광복군 묘역엔 왜 찾아가노!!! 인지부조화... 문프 때는 일본이 개ㅈ빱으로 보였는데.. 상황이 역전 된것 같은 이 ㅈ가튼 기분은 뭐지 ... th발♨️♨️ https://news.v.daum.net/v/2022081416280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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