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검증된 12가지 방법 Part 1.

미국 유명한 소아과 전문가 부부가 수많은 경험과 연구를 거쳐 정리한 12가지 방법이라고 해요. '똑똑'이라는 관점보다 '세상을 현명하게"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관점에서 아이를 기를 때 참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1) 뱃속에서부터 영양과 태교에 힘쓴다. 많은 영양학자들은 임산부들이 적절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염려한다. 두뇌 성장을 위해 좋은 지방은 오메가3로, 이 지방의 가장 좋은 공급원은 냉수어다. 임산부가 먹을 수 있는 오메가3영양제가 많이 있으니, 꼭 확인을 해보고 먹을 것을 권장한다. 임산부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영양소로는 엽산이 있다. 이 비타민이 부족하면 척추 기형이나 두뇌 결함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엽산은 특히 임신한 사실을 모를 수 있는 초기 몇주 동안의 태아 발달에도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임산부와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들은 매일 400마이크로그램의 엽산을 복용하거나 엽산을 첨가한 식품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의 생각이나 정서도 태아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태아의 신경계는 태내 환경뿐 아니라 밖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엄마와 태아는 태반을 통해 호르몬을 공유하므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공급되면 태아가 불안해지고 초조해질 수 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모든 임신과 같은 변화의 시기에 스트레스는 불가피하다. 따라서 엄마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태내 환경이 결정된다. 임신 중에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쌓아 두지 말고 평온한 마음으로 태아를 돌보는게 중요하다. # 중요한 팁 - 즐겁게 생활하고, 적당히 움직인다. 기분을 좋게 해주는 엔도르핀이라는 물질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중화하고 엄마와 아기를 편안하게 해준다. 웃음과 운동은 엔도르핀 수준을 높여준다. 웃음과 운동, 잊지 말고 꼭 실천하자 2) 자주 품에 안고 다닌다. 아이에게 자극적인 환경을 제공해 주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영아나 유아에게 어른의 세계는 무한히 흥미로워 보인다. 부모가 아기를 안고 다니면서 일상적인 일을 하고 용무를 보는 동안 아기는 시각과 청각, 이해력의 발달에 필요한 자극을 받는다. 게다가 부모는 아기와의 대화를 하면서 보고 느끼는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다. 엄마 품에 안겨있는 아기는 덜 울고 주변 환경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엄마가 걸어다니는 부드러운 움직임은 아기를 편안하게 해준다. 아기는 엄마 품에서 조용하고 주의 깊게 바깥세상에 대해 배우고 좀 더 빨리 적응한다. 침대나 유모차에 누워만 있는 아기는 팔을 휘두르고 등을 휘면서 불필요한 동작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한다 하지만 부모의 품에 안겨 있으면 좀 더 세상에 집중할 수 있다. 한 음성언어 병리학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기는 엄마 품에서 어른들의 대화를 보고 듣습니다. 어른들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고 눈을 맞추는 것을 관찰할 뿐 아니라 말의 어조에서 행복, 슬픔, 분노 같은 감정을 이해하죠. 화자의 입술이 열리고 닫히는 것을 보면서 정확한 발음을 흉내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종합해서 말을 배우죠" "처음부터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딸을 띠에 안고 다녔죠. 설거지 하거나, 해변을 걷거나, 서점에 들르거나, 쇼핑을 하거나 가리지 않고 아이를 안고 이야기를 했어요. 물론 이동하는 시간이 걸렸고 내가 아기와 대화를 하면 미친 사람 처럼 보는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저는 계속 웃고, 계속 아기와 대화를 했어요. 지금 아이는 많이 컸는데 주변 사람들이 아기가 편안하고 자신감에 차 있으며 호기심도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항상 칭찬을 듣습니다." 3) 모유를 먹인다. 모유를 먹이면 아이에게 좋다는 연구결과가 아주 많습니다. 모유를 먹일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꼭 모유를 먹이세요 4) 아이앞에선 부모가 수다쟁이가 된다. (잔소리 말고 ㅎㅎ) 아기는 부모와의 대화에서 의사소통의 섬세한 부분들을 포착한다. 아기는 주의를 기울여 주는 부모에게서 눈맞춤이 의사소통의 일부라는 것을 배운다. 또한 언어적/사회적 능력인 주고받기에 대해 배운다. 엄마들은 마치 아기와 대화를 주고받는 것처럼 이야기를 한다.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을 비디오로 분석해 보면 아기들은 실제로 엄마의 '대화'리듬에 맞춰 말이 아닌 신체언어로 대답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 부모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즐기고 최대한 활용한다. 엄마아빠는 아기에게 이야기할 때 수식어 등의 삽입구를 넣는가 하면 풍부한 표정과 동작을 써가면서 말한다.또한 목소리를 높여서 천천히 말한다. 밝은 표정으로 눈을 크게 뜨고 말함으로써 아기가 좀 더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어떤 말이나 얼굴 표정을 과장해서 의미를 전달한다. "우리 두 딸이 말솜씨가 좋은 이유는 제가 아마 수다쟁이여서 그런 것 같아요.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나는 두 아이에게 항상 이야기를 하고 노래를 불러주었죠. 나는 갓난아기들도 반응한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어요. 아주 쉬운 단어로 아기에게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흐르면서 그렇지 않은 아이와 격차가 생긴답니다. 하지만 '유아어'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나는 아이에게, 어른들에게 하는 것 처럼 일반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여러 가지 음색으로 이야기했죠." 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이 직접 하는 말을 듣는 것이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텔레비전이나 테이프, 라디오에서 나오는 말은 학습 효과가 조금은 경감된다. 말하는 사람을 직접 보고 냄새를 맡고 만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아기에게 거의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 아기의 수준 보다 '높게' 이야기 하려고 애를 씁니다. 나는 눈에 보이는 사물을 아기에게 설명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 우리 아기가 말을 일찍 시작한 것은 이런 대화 덕분이라고 상각해요. 5) 아이에게 귀 기울여 반응한다. 아기의 머리를 좋게 하려면 말을 하는 것 뿐 아니라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울음을 비롯한 아기의 신호에 반응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아이에 대해 세밀히 알고 이에 계속 반응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책을 읽어준다 미국 교육부에서 실시한 대대적 연구에 의하면 '책을 읽어준 부모들의 아이'가 학교에 가면 공부를 더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결코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할 수 있다. 운율이 단순한 동요와 동시를 들려주고 아기 그림이 나오는 책을 보여주자. 혼자 책을 읽을 줄 알아도, 엄마아빠랑 책을 보면 효과가 더 높아진다. "세살배기 엄마로서 나는 그동안 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몇가지 배웠어요. 글자 그대로 읽어줄 필요는 없습닏. 자유롭게 읽으면서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이에게 다음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물어보세요.. 단순히 책을 일방적으로 읽어주는 데서 벗어나서 둘이 함께하는 신나는 여정으로 만들어 보세요" # 팁 하나 - 이렇게 읽어주세요! 책은 아이의 생활에서 일어는 중요한 일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문을 열어줍니다. 병원 놀이 책으로 미리 병원에 갈 마음의 준비를 시키거나, 동물책을 보면서 지난 주에 동물원에 갔던 기억을 되살릴 수도 있다. 또한 갓난아기의 책을 보여주면서 동생이 태어났을 때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 그림책을 보며 아이와 자주 대화해보자. "고양이가 어디있지?" "푸우곰은 왜이렇게 활짝 웃지?" "여기 사과 몇개 있지?" 가족이 함께 소리내어 책을 읽으면 좋은 놀이가 도니다. 또한 어떤 가족들은 자동차 여행을 할 때 오디오북을 듣는다. 어떤 부모들은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습관을 이어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기사, 스포츠 스타들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대화를 나눈다. 이러한 모습은 향후 아이가 깊숙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말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이어서 보세요!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검증된 12가지 방법 Part 2. http://www.vingle.net/posts/4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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