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의 방식

한국에서의 우버는 공유경제 서비스와도 거리가 멀 뿐더러, 공유경제 모델은 서울의 대중교통을 개선하는 데 그리 적절하지도 않다. 현재의 설득 방식으로 우버가 합법화될 길은 요원해 보인다. 중요한 건 공유경제라는 붕 뜬 개념이 아니다. 사람들의 이해와 지지를 받고 싶으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우버의 존재가 현재의 교통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http://ppss.kr/archives/2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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