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말하면,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긍정의 힘을 확실히 길러주는 법 10가지

긍정, 긍정, 긍정 ㅜ_ㅜ 긍정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늘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일까요.. TV에서 어떤 교수님이 얘기한 것이 기억나는데, 어렸을 때 엄마아빠가 어떻게 기르고 대화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긍정적, 용기 백배인 아이로 성장하는지, 부정적이고 늘 우울함이 많은 아이로 자라나는지가 결정된다고 해요. 그만큼 제가 아이에게 어떻게 대화하고 소통하는지가.. 중요한 거겠죠... ㅜㅜㅜㅜㅜㅜ 어디서였던가.. 한국 부모들이 아이에게 강하게 바라는 것 중에 하나가 "아이가 부모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스트레스 덜 받고..성공적으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거라고 해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긴 한데... 아무튼 아이만큼은 삶을 더 밝고 건강하게, 긍정적이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자라났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암튼, 책에서 읽었던 긍정의 힘을 길러주는 방법 10가지를 정리해볼께요 1. 내 아이에게 믿음을 갖는다. 아이가 어떤 상황이든지 '너는 할 수 있어'라는 강력한 믿음을 가진다. 사실 부모 아니면 그런 100% 믿음을 누가 가질 수 있겠는가. 아이는 부모가 믿어주고 있다는 느낌하나로 자신감을 더 가지게 된다. 2. 실망시키는 말은 결코 하지 않는다. 어른들인 우리도, 희망을 꺾는 언행을 일삼으면 자신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반발감이 들게 도니다. 부족하다는 말을 자꾸 들으면 자기 암시가 된다. 할 수 없다고 매번 듣는데 어떻게 할 수 있다고 용기를 가지는가? 부모들이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일반화하기 - 너는 항상 엉망진창이야. 너는 방을 치우는법을 아니 모르니? 이런 일상화 발언은 절대 삼가야 한다. 대신 이런 말을 하자 "똑똑한 아이도 때론 까먹고 실수를 한다. 다음에는 그러지 말자" 지금 일어난 문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전반적으로 아이를 비평하는 모습은 절대 버려야 한다. 2) 비교하기- 너는 왜 A처럼 못하니? 너는 왜 전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못하니? 란 말을 하지 말자. 네가 최선을 다했으면 된거야. 더 최선을 다해보자. 할 수 있어.란 말로 온전히 그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발언을 하자 3) 들춰내기 - 이번이 세번째다. 도대체 몇번째니? 란 발언을 하면 안된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된 것만 엄마가 보고 있다고 불안해한다. 현 상황에 초첨을 맞추어야지 쓸데없이 과거의 실수를 들처내지 말자. 3. 용기를 주는 쪽찌를 보낸다. 말로써 모든 것이 전달되지 않는다. 긴편지가 아니더라도 좋다. 짧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쪽찌를 보내면 생각보다 큰 효과를 발휘한다. (예. 시험날 아침 거울 앞에 - 넌 할 수 있어!라거나 숙제 파일에 '완벽한 걸!' 방청소 후 베개 위해 '온 방안에서 빛이 나는구나! 잘했다~, 열심히 공부한 책 위에 '정말 00가 자랑스럽구나~) 4. 지우게 게임을 한다. 아이들은 가족 원칙과 부모의 발언이 얼마나 확고한지 호시탐탐 시험할 기회를 노린다. 단호한 입장을 취하자. 부모로서 꼭 지키고 싶은 가족 원칙은 어디에 적어두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우리라는 메시지를 주라 아이들에게 '우리'라고 시작하는 발언은 '너' '나'보다 강하게 와닿는다. 우리라는 말은 가족의 규범을 전달할 수있고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본성을 자극한다. 6. 칭찬과 기대는 아이를 춤추게 한다 아이들은 종종 부모의 기대에 따라 행동한다. 친절하다고 칭찬해주면 또 다른 친절을 베풀기 위해 기회를 찾는다. 부모의 기대는 아이 자신에 대한 믿음의 일부가 된다. 종종 '안목이 있다' '예리하다' '매우 사려깊다'라는 말로 아이들을 칭찬해주자. 부모의 기대는 아이이게 아주 강력한 자극제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당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물론 아이의 재능과 진로에 대해 현실적인 기대를 걸어야 한다. 부모가 원하는 아이가 되도록 하는게 아니라,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게 필요하다 미국 슈퍼볼에서 네번이나 우승한 버팔로 빌스의 코치 마브레비는 하버드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한 수재였다. 주변 사람은 모두 그가 제계나 학계로 갈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축구팀의 코치 길로 간다고 할 때 아버지는 그렇게 말했다고 한다 "잘해 보거라" 7. 부담은 역효과를 부른다 "내가 아이를 너무 밀어붙이는 걸까요?"라고 부모들은 종종 묻는다. 격려와 강요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격려는 아이의 타고난 재능에 기초해서 뭔가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을 억지로 시키려고 할 때는 강요가 된다. 아이가 뭔가를 하고싶지 않을 때는 하지 않게 하는게 낮다. 8. 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인다. 헨리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이러한 생각을 갖는게 매우 ㅜㅇ요하다. 인내는 성공한 아이들의 중요한 특성이다. 이는 재능이나 아이큐보다 중요하다. 신체적으로나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도 인내심으로 성공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절대 포기 하지 않는다.라는 뚝심을 어릴 때 부터 배워나갈 필요가 있다. 따라서 엄마아빠가 절대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일을 추진하거나 성장하는 모습을 배운다면 아이도 인내심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된다. 9. 실수를 통해서 배우게 한다. 베이브루스가 홈런왕의 기록을 세웠을 때, 그는 같은 해의 삼진 아웃 기록도 갱신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노력하고 두각을 나타내고, 도전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실수도 많이 하기 마련이다. 아이가 한 실수를 너의 잘못이라고 꾸중하는 대신, 아이들에게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가르치자. 물론, 동시에 잘못된 판단을 내리면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도 알려야 한다. 우리 아이 중 매튜는 완벽하게 못해내면 엄청난 자책에 빠지곤 했다. 이때 엄마아빠는 야단 대신 느극한 모습으로, 실수를 통해 배우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이 일을 통해 배울 점은 무엇이니?" 아이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부모가 할 수 있는일은 그런 경험을 중요한 학습 기회로 바꿔 주는 것이다. 일부 부모들은 아이가 실수했을 때 우선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실수가 무서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게 된다. 야단을 쳐서 개인적인 결함을 만드는게 아니라,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태까지 잘해오다가 한번 그런건데, 할 수 있어!"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는 발언이 훨씬 좋다. 10. 긍정적인 태도를 갖도록 모범을 보여라 긍정적인 태도는 다른 사람도 긍정적일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부모가 항상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밝은 표정을 보이면 아이도 밝은 표정을 짓고, 우울한 표정을 지으면 집안 분위기는 바로 우울해진다. 아이가 불안하고 우울한 표정을 지을 때 일수록 더욱더 밝게 대화하고, 밝은 생각을 심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한 친구와 싸웠다고 우울해하면, 엄마아빠는 다독이면서 "어떻게 친구랑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우리 방법을 생각해볼까?"라는 방식의 긍정적 문제해결 모드로 옮겨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따라서, 잘못된 행동을 꾸짖을 때도, 칭찬과 함께 해보자. 예를 들어 "윤주야, 너는 똑똑한 아이야. 네가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도 알고 너도 알아. 그리고 넌 게으르지 않아. 점수가 낮게 나와 속상하지만, 앞으로 엄마랑 더 열심히 해보자. 할 수 있어."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기. 이뿐 딸아이가 있어용. 동생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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