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상이 외국에서 받는 대접은 초청 방식에 따라 제각각이다. 여러 국가의 정상이 모여 회의를 할 때에는 레드 카펫이 깔리는 환영식 같은 것이 없는 게 일반적이다.


문재인이 2919년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오사카에서 귀국할 때에 일본측에서 수행원이 나오지 않고 레드 카펫이 깔리지 않았다며 마치 문재인이 외교적 홀대를 받는 것처럼 조선일보가 보도를 했다.


윤석열이 나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스페인에 도착했는데 스페인측의 환영식은 물론이고 레드 카펫도 없었다. 2019년 때의 조선일보 보도 기준으로 보자면, 조선일보는 윤석열이 외교적 홀대를 받은 것처럼 기사를 내보내야 한다.


http://naver.me/GuG3DSxz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ZX2bE27UhzhajcrbiPMXXg1BNcxhoGVMrNbuDi2inS51E8mzGoUEESV7x6iGpki2l&id=10000616785903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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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한국 대선 때 이재명 뽑으라고 그렇게 시그널 보냈는데 결과물이 굥서결이면 대화 나누고 싶겠냐고.. 둘 다 사진 찍는 거 좋아하니 사진이나 많이 찍고 오면 될 듯.. .. (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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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 명신건희 찬가_ . 김명신으로 태어나 한 몫 잡아 보려고. 면상 확 갈아 엎어 뒷통수에 얼굴하나 새로 새겨 쥴리로 변신하고. 논문 베끼고 이력 조작 유명인 길 기반 닦고. 삼성그룹 이건희 처럼 부자되려 건희로 변신. 주식 불법 투기로 행세 할 믿천 만들어. 사업가도 따먹어 보고 아나운서도 따먹어 보고. 방패막이 필요해서 평검사와 놀아나다가. 평검사로는 부족해서 여기저기 간 보던 중. 멍청이 호구 윤석열이 걸려들어 점을 보니 이기 또 대물이라. 모가지 꽉 움켜쥐고 호적에 도장 꽉 찍으니. 오호라 이 멍청이 9수가 점괘대로 총장되고 대통 되었네? 인생팔자 새옹지마 술집 딸순이 출신 명신이가 졸지에 영부인 되었네. 오호라 명신이가 지렁이 에서 용됐네. 걸레도 빨면 행주된다 본인만 굳게 믿고 있지만 원래부터 걸레였던걸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행주 용도로 쓰진 않네. 이놈 저놈 마주치면 눈 깔고 함부로 못 쳐다보고. 무슨 말만하면 너도나도 줄서서 굽신굽신 하고. 윤석열이 받쳐주니 온세상이 명신건희의 세상. 여기도 저기도 주워먹을게 넘쳐 주체를 할 수없고. 에미 재주가 탁월해서 보이는게 다 건희네 것. 이건희 아들과 딸인 재용 부진이 이젠 안부럽다. 건희와 최은순의 욕심 바다 보다도 넓고 깊어. 이것 저것 주워먹다 산수갑산을 갈 망정. 똥훈이까지 뒤 봐주니 태산도 꿀꺽 할 수 있네. 그래. 그 자리 있을 때 가리지 말고 많이 먹어 둬. 어차피 시간 지나면 전두환 노태우 꼴나고. 어차피 문제가 되면 박근혜 이명박 꼴되리. 인간 인생 뭐 있나 생긴대로 그리 살다가. 인간 인생 뭐 있나 뿌린대로 끝나는 거지. PS_ 이 여자에 비하면. 최순실은 진심으로 새발의 피 였구나. 난 김명신이 당신이 무슨짓을 할지 몰라 진짜로 무섭다. . #명신 #왈 #니들은 #이제 #다 #죽을 #각오해 .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100010448058173/posts/pfbid02cpURHJAQ8yVaL2pr3M9KoeMYzmrg841vBuYEBJQmb5xug6iJ5F9CvwjWBswKsMx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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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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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방문 요청 했으나 '까였다'고...? ● G7 정상회담 끼여들기 위해서 외교력 을 총동원 해 봤지만 역시 '까였다'고...? ●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2회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상석에 앉아서 예우받았던 나라 위상이... ● 제발... '나토'에 가서 '나또'나 쳐드시며 '까이지 말고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 니 들이 입버릇 처럼 말했던 '외교참사' 라는 것이 바로 이런 거야! ● 보고 있나! 땡칠이(0.7%)들 아!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izFGpTaEuhaUKWfV4RCBBMrms8UAxbtsvhDNzV92ttz7uLHEnxpV7P7ryf7oVQLCl&id=10000531582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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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척 프리패스로 뽑았다면 능력있는 인재가 떨어진거다!!! 어찌 모든게 자기위주냐... 씨박♨️ 이게 차별이다!! (펌) 신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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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이나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 그 '윗선'은 누구일까요? 서장 회의 전날(22일)에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류삼영 서장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류삼영 후보자에게 서장 회의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25일)에 회의 결과도 보고받고 식사를 하자고 말했답니다. 경찰청장 후보자는 회의를 불법으로 보지도 않았고, 회의 결과를 보고 받겠다는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회의 도중 해산을 지시하며 불법으로 규정하고 울산에 돌아가던 도중 저녁 7시반께 대기발령 연락(류삼영 서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돌변한 경찰청장 후보자, 누가 영향을 끼친 것일까요? 기자는 류삼영 서장에게 질문합니다. "징계 방침이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나 ‘윗선’ 의사로 보는 건가?" 류삼영 서장은 "정보가 없어서 어딘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라 생각한다." 정황을 보면, 당연히 경찰청장 후보자 윗선이겠지요? 그럼 그 윗선은 누굴까요? 행안부 장관일까요?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일까요? 해당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24090501942?x_trkm=t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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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가루 이샛기는 진짜 매너도, 에티켓도, 아 그냥 머리에 술만 찬게 분명하다 한/호 정상회담에서 호주 총리랑 악수하면서 사진을 이따위로 찍는 대통령이 어딨냐? 어휴... 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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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검찰총장 공백 역대 최장... 못 하나 안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총장 시절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갈등을 빚자 "인사권도 없고 주변에서 다 식물총장이라고 한다"며 분노 폭발, 대통령이 되자 아예 검찰총장 임명하지 않고 최측근인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찰 인사 강행 #검찰총장 #한동훈 #윤석열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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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갈켜 주겠다] No-Look-Pass는 부패한 친일독재세력의 특징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외교를 한답시고 해외에 나가서 굥이 바이든에게 No-Look-Shake-Hands까지 당했다. 개무시를 당하자 부끄러운 줄은 아는 모양이다. 썩소가 참으로 가엽다. 굥과 굥핵관에게 갈켜 주겠다. 중국과 러시아를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라. 그러면 바이든이 굥에게 다가와 온갖 아양을 떨 것이다. 외교란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것들아. https://www.facebook.com/1826318088/posts/pfbid0tRPcyXiRZTonbUBTSQbCG5wELn2BKG2MZ4n9SuMw2fqRif4RQ1Bm1h5BNxvQuT6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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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불러냈다는 윤석열 부인의 사치> 팔목과 발목에만 최소 1800만원이 매달려 있습니다. 윤석열을 불러낸 개돼지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기사의 사진을 보세요. 기레기가 미친 듯 https://news.v.daum.net/v/2022062810304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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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尹 비서실·안보실 업무추진비 첫 공개..절반 이상인 2억원 간담회에 왜 집무실 이전비는 공개 안해? 쥴리 옷값 공개는? 스페인 투어 민간인 탑승 혈세 사용 공개는? 민간인은 개인 사비로 모든 비용을 내야 정상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06014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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