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응급실 방화범.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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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왼쪽 어깨부터 다리까지 2~3도 화상을 입고 부산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방화당시 응급실 환자의 보호자로 병원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방화 전 자신의 부인을 빨리 치료하라며 고성을 지르고, 의료진이 치료를 위해 부인 팔을 결박하자 이를 풀어주라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부부 모두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출처



불은 의료진들의 빠른 대처로 신속히 진화햇다고 함 ㅇㅇ

뭐..,, 저런 인간이.......

나도 네임드 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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