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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중인 한동훈, ‘한·미 사법공조’ 강조…FBI 국장 만나 무슨 대화 나눌까 재미한인 학부모모임인 ‘미주맘’은 한동훈의 가족·친척의 부모찬스 스펙 공동체에 대해  ‘한국 특권층이 미국 명문대  진학을 위해 촘촘히 설계한  조직범죄’라고 규정하고 철저한 진상파악을 요구하고 있는 시점에서의 한동훈의 방미는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쓰는 것과 같은 행위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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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바이든의 '尹 노룩 악수'.. 얻을 거 다 얻었기 때문" 굳이 안가도 되는 나토회의에 불렀다고 쪼르르 달려가는 건 '난 당신의 꼬붕입니다' 라는 걸 인정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오야붕이 꼬붕에게 노룩 악수하는 걸 결레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나 https://news.v.daum.net/v/20220630091431121?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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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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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하면 뻘건당에서도 저런 소리를 하긋어? 근데.. 베를린 까지 가서 시위하는 그 경비는 누가 대준겨? 사비 들여서 갈수는 읍짜녀ㅡ 페북(펌) yang - cheol ki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LdbbMcBdphLT7E3ozrfDdEBTEmy6iuBnL8X72G3HkV21zw3mRtChRSC9jTxEQKWJl&id=1000095269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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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김정숙 여사가 이랬다면..기레기들 아가리에 개 거품물고 방방 뛰고지랄 하다가 까무라 쳐서 뒈졌을것ㅡ 지금은 기레기들이 욜케 건비어천가만 부르고 있다. 페북(펌) yang - cheol ki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78ZPk2CJ9BsvKSrsJtxHyHoQLxxz99ZQ71WysLswsYwLLEP2bDfuWqjfZr4yLxy9l&id=1000095269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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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정말!!!!! 믿을수가 없다 미쳤다 둘다 정상 아닌듯? https://www.youtube.com/shorts/3Q2F6vQrB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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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가루 이샛기는 진짜 매너도, 에티켓도, 아 그냥 머리에 술만 찬게 분명하다 한/호 정상회담에서 호주 총리랑 악수하면서 사진을 이따위로 찍는 대통령이 어딨냐? 어휴... 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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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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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잘못 짚어도 한참 크게 잘못 짚었다. 무식과 무능이 결합하면 이런 오만의 작태를 낳는다. 감당이 될까? 누가 더 상처가 커질까? 어느 쪽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순간, 자리를 거는 쪽이 이긴다. 하물며 국민들이 함께 하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다. 시대가 이미 달라진 걸 혼자만 모른다. 자멸을 스스로 재촉하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 “자신을 버려가며 올바른 행동을 하는 훌륭한 지휘관들을 잃게 되면, 우리는 앞으로 자신의 이익에 눈먼 충견 지휘관들 밑에서 국민을 탄압하는 ‘견찰’로 양성될 것이다” - 김성종(경찰대 14기) 서울 광진경찰서 경감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pfbid02d1xQ93SMqr2msknqZSPmbDWCZdnBvDob8fhic7FayuVUw4erWVNj6XkWz99eC1V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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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후 딱히 성과 내세울 게 없을 때.. "내말 이해했지?" "응. 다음에 더 논의 하자" 이 약속이 MOU고, 회담 후 몇건 MOU 체결했다는 보도자료를 뿌리기 만련이다. 이번 5일간의 이런저런 정상회담에서는 저 흔한 MOU 체결 소식도 하나없이 외교 성과 운운하는 거 안 창피하나?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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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해산됐나요.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설마 수사 안하고 놀고 있는 건 아니겠죠?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도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겁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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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윤재앙 아닙니다! 출처-보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yEeD7TVSvMSxkSk5zXHtscW8fEqLxJeBCRkLDAMeDwyzc4SMNKb4KCEZ6ShorTDMl&id=10000667809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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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 이게 현실이다 이게 나라냐? 나만 배부르게 기득권 지키고 살면 나라가 이렇게 산산조각 어려워진다!! 그래도 나만 잘 살면 된다? 깜이 안된다 내려와라!!! 대한민국이 범죄자 부부와 한동훈 천공의 놀이터가 아니다!!! (펌) 사법정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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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번의 순방에 입은 옷들.. 물론 박근혜때처럼 패션외교 타령하며.. 그리고 김정숙여사에겐 저렇게 '5년 동안' 입은 옷들 일일이 찾아 모아 놓고 '저게 다 몇벌이냐' 지랄하고..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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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양희삼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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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교민과 만찬을 한 굥과 건희. 근데 왜 교민들 후기가 하나도 안 보이냐. 문프와의 만찬때는 교민들 포스팅이 넘쳤었는데.. 페북(펌) https://www.facebook.com/722836496/posts/pfbid04UMeAJJr9XEwjgyq6muM7oBDvP2HkjhMFqhN4spiYh9jX7kHz4Grd4eN1s9HqnU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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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1억짜리 목걸이를 했든 10억짜리 발찌를 했든 국민의 삶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가십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에서는 이 가십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그 어떤 아젠다보다 강력하게 작동하여 나라 전체의 기운을 바꾸기도 합니다. 온 언론이 가십을 도배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일인 듯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10만원 정도 하는 김정숙의 브로치를 2억짜리라며 언론은 도배를 하였고 이에 맞물려 청와대 특활비를 공개하라는 뉴스가 온 언론에 도배된 적이 있습니다. 겨우 석달 전 일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공정한 사회를 열망하는 시민의 힘이 컸습니다. 저도 공정한 세상을 늘 꿈꿉니다. 이제 공정하게, 김건희의 1억짜리 목걸이에 대해 언론이 도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실 특활비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도배해야 합니다. 시민단체는 윤석열과 대통령실을 상대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걸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옛날 시골 우물가 같습니다. 온갖 잡스런 가십으로 소란합니다. 바로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죽입니다.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함께 떠들 뿐입니다. 우물가에 김건희 1억짜리 목걸리가 던져졌습니다. 10만원짜리 김정숙 브로치에 광분했던 여러분이 공정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도 나서주어야 합니다. 기대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m82jW77Kwp7Q2ZqafgQdsb6oMqG31BNYuuD4hpAk5x6pKhZBxcvGftK5Nej7Hvpl&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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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최승영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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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두달전영부인은반짝반짝빛났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UK4e5MBwHWMzw53SUCc5oVJo3rPGAnGzJvCGnM9RFRtWm8EDfk9DznUjZ5RutMuNl&id=10000243452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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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의 스페인 일정은 한국 상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됨. 전 세계 어지간한 큰 도시에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상점이 있기 마련이라 별도로 찾아갈 필요가 있겠느냐는 의문이 들지만 본인의 선택이었다니 그렇다 치고. 하지만 영부인의 복장에 의미부여하고 찬사를 보내는 '윤'합뉴스는 눈에 거슬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는 차로 40시간 걸리는 먼 거리. 마드리드의 한국 상점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 파란색 복장을 착용하고 간 것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환기하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음? G7과 NATO 주축 국가들은 대놓고 우크라이나 편을 들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그들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옷을 입고 정치적 메시지를 과시하지는 않았음. 왜 하필 우리나라 영부인만 러-우 전쟁 와중에 확실하게 한쪽 편을 들겠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광고할 필요가 있냐는 것임. 언론이라면 이런 점을 짚었어야 함. 굳이 뭔가 역할을 하겠다는 경우 참고할만한 국가가 있음.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 내외는 G7 정상회담이 끝난 후 바로 열차 편으로 키이우에 도착했고, 조코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단독 회담을 함. 그다음에는 러시아로 이동해 푸틴 대통령을 만나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함. 얼마 지나지 않아 조코위 대통령실에서 인도네시아의 중재를 받아들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곡물 해상수출을 보장하겠다고 했다는 발표가 나옴. 냉전 시기, 제3의 길을 주창했던 반둥회의의 주역 인도네시아답게 세계가 신 냉전의 길에 들어서는 상황에서 다시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하려는 것. 물론 중재자의 역할을 자임하면서 최대한 실리를 챙기고 자기들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은 당연. 인도네시아는 20대 경제대국의 모임인 G20의 동남아 유일 회원국. 인도네시아가 G7에 연거푸 초청받고, G20 의장국 자격으로 금년도 G20 회의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하는 것은 그만큼 인도네시아의 외교적 역량이 상당하다는 것. G7 회원국은 동시에 G20 회원국이기도 한데 올해 G20 회의에는 G7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최국인 인도네시아가 러시아를 정식 초청할 전망. 중간지대를 선택하고 제3의 길을 걷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몇 배로 현명해야 하고 무엇보다 자국의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가능. 지난 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지금까지 걷지 않았던 길을 조심스럽게 걸었음. 덕분에 운신의 폭도 커졌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모든 것이 리셋되는 느낌.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외의 키이우 방문 사진을 첨부했음. 민방위복 같은 파란색 점퍼를 입은 남편 옆에 흰색 히잡을 쓰고 동행하는 사람이 영부인 이리나(Irina Jokowi) 여사. 키이우 방문 때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시민들을 방문해서 의료품을 전달하고 직접 안아주며 위로함. 물론 다 기획.연출된 외교 쇼인데, 우리에게 필요한 쇼는 패션쇼가 아니라 바로 이런 쇼라는 생각이 듦. https://www.facebook.com/1015006661/posts/pfbid02bBnpzzeQHK8jAc8JXzwqYC4Vm7GMvfV7YDGHSD2efv7qsVVMfFXaBwKcPjBZ7az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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