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교민들과의 디너에서 차고 나온 저 펜던트

반클리프앤아펠 브랜드.

팬던트 싸이즈에 따라서 가격이 틀린데

사진상으로는 스몰은 아니고 라지.

가격은 세금 포함해서 106,000,000원.

1억이 넘습니다.


협찬일까요? 직접 구매 한거 일까요?


그동안 김건희가 서민적이다 보여준 행동들은 다 뭘까요?


언론은 김정숙 여사님에게 했던 것처럼

김건희 쥬얼리 좀 파봐라!!!!











https://www.ddanzi.com/free/741594890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취소되고 미뤄지고 中 견제까지.. 쉽지 않은 尹의 첫 해외 순방 줄줄이 연기되고 취소되고 아예 만남 약속이 안 잡히고.. 이게 사서 고생.. 아니 사서 굴욕인게 굳이 우리랑 별 상관도 없는 유럽군사협의기구에 괜히 가서 외면을 당하냐고. https://news.v.daum.net/v/20220629094413237
plus68
3
0
2
'우크라 국기' 상징?..김건희 여사 마지막 일정 복장은 ㅋㅋ 딱 봐도 이미지 세탁 그림 만들기... 지금도 이게 통할 거라고 착각하는 똥아의 배설 열심히 해라! https://news.v.daum.net/v/20220630211908575
plus68
3
0
0
최저임금 몇십원 몇백원 인상 요구하는 청소노동자 상대로 학습권 침해받았다며 638만원 배상 소송한 소위 일류대 대학생들.. 하..
plus68
7
0
1
[단독] 尹 비서실·안보실 업무추진비 첫 공개..절반 이상인 2억원 간담회에 왜 집무실 이전비는 공개 안해? 쥴리 옷값 공개는? 스페인 투어 민간인 탑승 혈세 사용 공개는? 민간인은 개인 사비로 모든 비용을 내야 정상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724060141233
plus68
5
0
0
빨리 하야시키고 새로 뽑는 게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이롭다. 늦으면 늦을수록 국민에게는 고통, 국가는 추락 굥가루! 방 빼라!
plus68
3
0
0
[뻔뻔한 윤석열 정부, 또 터진 '사적 채용' 논란 요약] 방금 전 오마이뉴스를 통해 윤석열 정부 '사적 채용' 논란이 또 터졌네요. 1) 강원도 '40년 지기' 황씨 아들 2) 강원도 '40년 지기' 우씨 아들 3) 안정권 친누나 4) 코바나콘텐츠 전직 직원 2명 5) 외가 6촌 최모씨 지금까지 드러난 채용 논란만 봐도 이 정도입니다. 이게 윤석열 대통령이 주장해온 공정, 상식, 정의입니까? 그저 무식, 무능, 무책임, 무염치, 무개념한 모습들만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선 과정에서 그를 열심히 옹호하던 진보주의자들과 능력주의를 외치던 이준석 키즈들이 뭐라 할지 궁금하네요. 최소한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 황희두
plus68
0
0
0
문제가 발생해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는 정권은 국민 삥 뜯는 괴물일 뿐이다. 입으로만 짖어대는 국개는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진실을 외면하고 비판도 없는 언론의 자유는 독재의 도구로 작동할 뿐이다. 점괘가 나왔니? 답없다. 날샜다. 민생을 해결할 능력도 없는 정권이 인플레이션의 고통을 서민에게 뒤짚어씌우는 테러를 자행한다. 물가조정 역할과 경제정책을 포기한 약육강식이 굥정부의 생존원칙이라면 무정부보다 못한 헌정의 포기다. 한전 돈잔치는 방관하더니 책임은 묻지 않고 서민에게만 피눈물을 요구하다니.. 행안부가 경찰청 업무를 관장한다는 정부조직법에 주술적 법기술을 부려 괴뢰 경찰국을 통해 경찰마저도 정치권력화하려고.. 이건 아마도 꿈일거야. 국정은 마비되고 굿정의 첫경험을 즐기는 망국의 그림자가 공포스럽다. https://www.facebook.com/groups/492527677960586/permalink/1158739318006082/
plus68
4
0
0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순직 이어 국가유공자 신청 예정 이럴줄 알았다. 선량한 민간인은 간첩조작으로 인권유린하고, 월북자는 국가유공자로... ㅋㅋ 배후에 굥가 있다로 귀결... 정치공작 그림 멋지네! https://news.v.daum.net/v/20220706222452814
plus68
2
0
5
-김종대 전 의원 ‘12·12 쿠테타’ 같은 소리 하네. 이건 ‘제2의 윤필용 사건’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하나회의 12·12 쿠데타에 준하는 상황”이라고 극언을 했다. 그는 “경찰 총수인 경찰청장 직무대행자가 해산 명령을 내렸는데도 그걸 정면으로 위반”한 집단행동으로...
plus68
1
0
0
BTS가 '비선'이냐..김건희 '민간인 동행' 감싸는 권성동의 궤변 강원랜드 인사청탁 범죄도 덮어주던 굥가루 굥핵관이, 이제는 싸구려 쥴리 감싸기 위해서 쥴리 마당쇠로 거듭나고 있다. 원내대표가 아니라 쥴리 대변으로 취직해라! https://news.v.daum.net/v/20220706100513789
plus68
4
0
2
북한 연쇄살인자가 살인범 아니라고 우기는 한국정부의 슬픈 아이러니 굥 지지율 급락에 정치보복과 북풍 반공 빨갱이 몰이가 시작되다 정말 이게 나란가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맨날 뒷구멍으로 예전정부 털끝 실수라도 찾아내려 온 부처가 이 모양인 것. 이게 나라냐고 굥가루 정부 양아치들아!!! https://www.vop.co.kr/A00001616572.html?s=09
plus68
4
0
0
[하승수의 직격] 정권의 경찰 장악 시도, 부당하고 불법이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자기 권한도 아닌 '치안'에 대해 지휘권을 행사하겠다고 한다. 검찰총장 출신이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의 고등학교 후배가 행정안전부 장관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https://vop.co.kr/A00001616848.html
plus68
7
0
1
"김건희 여사가 '이 사람과 가겠다'하면, '안된다' 할 수 있겠나" 대한민국이 탬버린 소유냐? 공과 사도 구분 안하고 개나소나 데리고 다니라고 혈세로 전용기 내줬냐? https://m.news.nate.com/view/20220706n20338
plus68
4
0
0
경찰 집단반발에..김기현 "文친구 당선시키려 없는 죄 조작" 역겨운 놈... 검찰독재를 경험하게 된 검찰공화국... 한줌도 안되는 권력에 너무 취해 있다. 고래고기 누가 처먹었나? 형제비리는 왜 봐주기로 게끝났나? https://news.v.daum.net/v/20220724111051846
plus68
3
0
0
尹대통령, 김승희 논란에 "前정부에 비할 바 아냐"..지지율 하락엔 "의미 없어" 무식 무능 범죄자 낙점하는건 굥가루 최고더라 지지율 하락 의미 없다면서 국민만 보고간다? 국민 개무시 하냐 역시 지지율 신경안쓰고 지 하고 싶은대로 다 한다는 독재자 굥틀러 맞네 오만방자 불치병 지가 뭔 말을 한지도 몰라! 굥가루 믿은적 없다. 방 빼라! https://news.v.daum.net/v/20220704092143167
plus68
5
1
8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정부가 손놓고 전염병 확산되어 국민들 죽기만을 고대하는 것인가 죽으면 고이 모셔드리려고 준비중인가 혹시 되도록 많이 죽어야 니들이 산다고 누가 알려준 건 아닌가 천공인가 건진인가 아니면 다른 누구인가 태어나서 이런 소식은 정말 처음 들어본다 트위터 (펌)
plus68
2
1
0
'文 사저 앞 시위' 유튜버, 나경원도 못 간 尹 취임식 특별 초청? 대통령실 "확인할 수 없다" https://news.v.daum.net/v/53umAuYxlg
plus68
3
0
1
"코바나 출신도 尹부부 동행".. 대통령실 "악의적 프레임" 언론의 비판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저런 패거리들이, 아직도 정신줄 놓고 변명과 마사지에 혈안이다. 특히 특정 언론에 대한 공갈, 협박을 하는 것 보면 지지율 조만간 20%대로 떨어진다에 10원짜리 건다. https://news.v.daum.net/v/20220709081547948
plus68
5
0
2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국정원 신원조사 없이 임명" 이쯤되면 간첩인데 굥이 안보를 외치는건 우습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국정원 신원조사 없이 임명' 1, 2심 재판부는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으로 국가안보에 악영향을 기친 피고인으로 규정했고 대법원 선고가 남은 자를 국가기밀을 다루는 국가안보실 1차장에 임명한 굥.. http://naver.me/FGyLTJAI
plus68
6
1
0
나토 순방에 ‘민간인 동행’…윤건영 “비밀취급인가증 없이 국가기밀 다루는데 참여, 누가 세팅했나” 대통령 해외순방에 '자원봉사' 명목으로 직원부인을 전용기에 태운 초유의 사태에 권성동의 옹호 "문재인 전 대통령도 BTS를 동원했다” 무식도 수준급이다. BTS는 UN이 공식초청했고 이에 정부가 '외교여권' 발급한 것이다. NATO가 이원모 비서관 부인을 초청했았는가. 최순실도 감히 전용기는 못탔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77
plus68
3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