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김건희`1억대 명품 목걸이와 1500만원 팔찌`..김정숙`2만원 브로치`의 언론 격세지감





김용민 "일정도 성과도 초라하기 그지없고 옷과 찬양만 화려한 첫 해외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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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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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이니까 1억 넘는 목걸이 할수도 있다고 치자... 근데 김정숙여사 브로치 가지고 개짖는 소리 내던 조선일보는 뭐하고 자빠졌나 몰라.. 민생 경제가 개판인데, 돋보이는데는 성공 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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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 이게 현실이다 이게 나라냐? 나만 배부르게 기득권 지키고 살면 나라가 이렇게 산산조각 어려워진다!! 그래도 나만 잘 살면 된다? 깜이 안된다 내려와라!!! 대한민국이 범죄자 부부와 한동훈 천공의 놀이터가 아니다!!! (펌) 사법정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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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엉겹결에 불려나와서 대통령까지 되었다고 믿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 모든 게 윤석열의 교묘한 연출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윤석열의 대통령 꿈은 언제부터 꾸었는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에 대통령 꿈을 현실화합니다. 조국 또는 문재인과 싸우다가 우연히 어쩌다가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도록 한 것일 뿐입니다. 김건희 고모인 김모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뉴스버스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9년 조국 사태가 있을 때부터 대검 앞 화환 전시회를 주도했다." 윤석열이 조국과 그의 가족을 난도질하며 문재인과 맞선 것은 검찰 개혁 저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대권주자로 끌어올리려면 그 정도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과 김건희는 잘 알고 있었고, 그의 가족이 나서서 그 작업을 했습니다. 2022년 대선에 등장한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는 슬로건은 2019년 이전에 이미 기획된 것입니다. 윤석열이 우연히, 엉겹결에, 어쩌다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람들이 의외로 얼마나 순진한지 깨닫습니다. -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EwFD7EATtVvGQJ6RGUrY7vA6SA51yvyg99FB1QfD7SjS5Jo5hBabG6ZY6fptUGczl&id=10000616785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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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순직 이어 국가유공자 신청 예정 이럴줄 알았다. 선량한 민간인은 간첩조작으로 인권유린하고, 월북자는 국가유공자로... ㅋㅋ 배후에 굥가 있다로 귀결... 정치공작 그림 멋지네! https://news.v.daum.net/v/2022070622245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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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에 15개국 정상들과 대화를 했다고라? 뻥을 쳐도 엥간히 쳐라. 1인당 1분동안에 무슨 세일즈 외교를 하냐? ㅋㅋㅋㅋㅋ 페북(펌) yang - cheol ki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CT5b717webgGmPUP8twLY3gZyVMvSFasMxNnDvBKknXweyptam9UkkSsNJ2STfTxl&id=1000095269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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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후 딱히 성과 내세울 게 없을 때.. "내말 이해했지?" "응. 다음에 더 논의 하자" 이 약속이 MOU고, 회담 후 몇건 MOU 체결했다는 보도자료를 뿌리기 만련이다. 이번 5일간의 이런저런 정상회담에서는 저 흔한 MOU 체결 소식도 하나없이 외교 성과 운운하는 거 안 창피하나?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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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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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 인사 중에 그렇게 훌륭한 사람을 봤나." 저 말의 속뜻은 이렇습니다. "내가 문재인을 이긴 사람이다." 윤석열은 열등감이 가득한 인간입니다. 자신의 열등감을 숨기기 위해 때로는 비굴하게 때로는 건방지게 행동합니다. 윤석열은 자신을 임명한 문재인에게 대어들어 이겼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자신이 하는 일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니까 열등감이 폭발을 하고, 오늘 아침에는 자신이 문재인을 이긴 사람임을 사람들에게 확인시켜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의 건방진 말투와 행동이 그의 열등감을 극적으로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누구든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등감을 잘 조절하면 긍정적 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윤석열은 열등감 조절에 실패를 한 인간입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자신의 열등감 하나 조절하지 못하다니, 비극입니다. 윤석열의 비극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국민의 비극입니다. - 황교익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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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언론.. 김정숙 옷? 몰라몰라 그래서 얼만데? 김건희 옷 몇벌? 몰라몰라 얼마나 멋져..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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