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나가서 대한민국 국격에 똥 칠만 하고 다니는구만..


허기사 말이 통 해야 같이 어울리지 에휴ㅡ


술통이나 김여사나 또이또이 다.










페북(펌) yang - cheol ki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WtntCurFbiNEu5TjnS7RAyJDjwEgKaYjpTdo1cKTwzyGXLL5iFz49jYWRxxy2dBEl&id=100009526993736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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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 까지만 해도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못하는 푸틴을 한국은 이렇게 외교력을 보여주었다. 페북(펌) 최승영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PYDYyHrZPUC1f4hBydYNNBjaZEjVjnNJi6F8B9NztdodkzXTBvUKGWz46D8tQJoxl&id=10000667809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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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대통령이 국정 수행에 꼭 공직자만 수행하라는 법은 없고, 문재인 전 대통령 때 보면 BTS가 수시로 해외 방문할 때마다 동원해서 퍼포먼스도 벌이고 했다" 국익을 위한것과 사익을 위한것도 구분 안하는 ㅆㄹㄱ BTS가 대통령 전용기 타고 갔냐? 감히 어디서 듣보잡을 BTS와 비교질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NzNZG779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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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이 뜬금없이 군사동맹인 나토 회의 가서 세일즈 운운하며 원전 팔고 오겠다더니 헛소리 한번에 푸틴에게서 돌아온건 문프때 성사된 13조 원전 계약 파기란 초대형 웃픈개그인데 언론사 1곳 빼고는 나머지 언론들은 보도 자체를 외면하고 있다.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5300137&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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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송금 환율이 1,320.3원 2. 불과 1년 전 기준환율이 1,144원. 굥이 당선되었을 때 1,188원, 오늘 1,307원. 전문가들 단기 예측은? 기준 환율 1,370원은 각오해야 한다고. 3. 수출 제품을 생산하는 거의 모든 원자재, 생활 필수품인 에너지와 곡물과 거의 모든 것을 해외에서 조달하는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약 20%의 인플레 요인이 발생한 것. 거꾸로 이야기하면 소비의 20%를 일단 줄여야 한다. 4. 굥은 경제부처 장관들을 불러다가 압박 면접을 본다는데? 내 생각은 막차는 진즉 떠났다. 5.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등 미국 투자는 이미 문재인 정부 때부터 기업의 필요에 의해 진행되어 왔던 것이다. 나는 내심 바이든 방한 때 한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 반대 급부로 미국과 "상시 통화 스왑" 정도는 체결할 걸로 예상했다. 적어도 논의는 시작하겠거니 짐작했다. 한데 아무것도 없었다. 6. 게다가 굥은 국내외를 돌아다니며 북한 리스크를 부각시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부추키는 발언을 쏟아냈다. 7. 어쩌다 대한민국 보수의 실력이 이렇게 망가졌을까? 오늘 점심 메뉴였다. --아무도 굥과 함께 하려 하지 않는다. 어렵사리 찾아낸 사람들 하나같이 조용히 살고 싶다며 손사래를 친다. 욕 얻어먹고 패가 망신하고 싶지 않다는 속내라고. --통화 스왑? 생각 자체가 없는 것 같더라. 얘기를 해도 별 관심이 없다. -- 굥 앞에 나서서 재앙이 눈앞에 있다고 얘기할 사람이 없다. 8. 지금 우리 앞에 닥친 경제 재앙은 각자도생, 오직 존버해야 하는 상황이다. IMF나 금융 위기는 전세계적 사건은 아니었다. 국지적 사건이었다. 하지만 작금의 경제 위기, 즉 인플레이션과 불황은 전세계적 현상이다. 9. 게다가 지난 30년을 유지해 온 PAX AMERICANA의 1극 체제가 적어도 2극 체제로 재편되는 초입에 와 있다. 수송 에너지로서 석유가 빠른 속도로 페이스 아웃되고 있다. 10. 열린 세상, 즉 전세계를 대상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최적가에 조달했던 열린 세상이 닫히고, 적이냐 아군이냐의 동맹으로 재편되고 있다. 11. 외교/통상/국방/기술 협력 등에서 주변 국가와 예상되는 사건에 적정한 가이드 라인이 논의되고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셩해야 할 시점이다. 12. 이 중차대한 국면에 우리는 위기를 재앙으로 몰고가는 집권 세력과 뭣이 중한지 모르는 거대 야당을 보고 있다. 13. 내가 만난 사람들, 분명 2번을 찍었을 사람들 입에서 오늘 이런 이야기가 튀어 나온다. "지지율 20%? 두 달 안짝이야." 14. 분명 1번을 찍었을 사람이 덧붙인다. "근데 지금 민주당 꼬락서니로는..." 15. 정치인과 유권자 관계는 부부 관계 비슷하다. 참고 참고 또 참다가, 남편은 도저히 기억할 수 없는 시시콜콜한 옛일을 상기시키며 이혼장을 내민다. 16. 유권자는 패자와 못난 놈을 싫어한다. 굥이 인기를 끈 것은 굥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한 싸움에서 승기를 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선 후 굥은 그냥 찌질이일 뿐이다. 17. DJ가 대권 4수만에 성공했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이회창은 왜 3전 3패했나? 거듭 도전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게 아니다. 통치 능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면서 자그마한 승리라도 지속적으로 축적해야 대권이 가능하다. 그게 DJ와 이회창의 성패를 갈랐다. 18. 우리는 지금 굥의 지지율 하락에 희희낙락할 때가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든 경제적 재앙과 생존 자체가 불확실해지는 전쟁의 암운이 동시에 몰아닥치고 있다. 생존 매뉴얼은 누가 만들어야 하나? ** 사진은 제주 4•3 희생자 집단 매장되었던 유골. 제주공항 확장 공사 중 발견되었다. 이 땅에 전쟁의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522827143/posts/pfbid02KWBjiGQweF5AvZkwra3xxzQY6LqCy8BP4muf9N6Vp1FNEczjCg7gjpZ1jVgL86L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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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야 말로 오늘의 이 나라 꼴을 그대로 보여준다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뒤에는 일본이 있다? 참으로 씁쓸하다. 일본화 ㅡㅡ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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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서울역 행진'..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 ▸댓글 1위 : 450만원 밥 처먹으면서 공공기관 적자난다고 난리 호들갑 떠는 게 대통이다 ▸댓글 2위 : 아~ 촛불의 시작인가? 정권 초기부터 등장한 허접스런 정권. 전 정권이나 들추며 연일 놀고 있으며 내부총질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5년은 멀다. 횃불을 각오하라!!!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730194803692 미국 안보전문 언론, 탄핵 가능성 제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0019063265642&id=100027726761875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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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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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해산됐나요.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설마 수사 안하고 놀고 있는 건 아니겠죠? 숟가락으로 떠 먹여줘도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겁니다. 트위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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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번의 순방에 입은 옷들.. 물론 박근혜때처럼 패션외교 타령하며.. 그리고 김정숙여사에겐 저렇게 '5년 동안' 입은 옷들 일일이 찾아 모아 놓고 '저게 다 몇벌이냐' 지랄하고..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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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목)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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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윤석열 지지율도 좀 올라가고 김건희의 부정적 이미지도 다소간 희석될 거라고 언론들이 생각했다는 건데 얼마나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알면 이따위 같잖고 구태의연한 여론조작질을 했겠나 싶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68&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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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heenimhwang —— [단독] 대통령 나토 순방에 민간인이 동행..1호기까지 탑승?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순방길에 대통령실 직원이 아닌 민간인 신분의 여성 한 명이 동행했다고 합니다. 대통령 전용기를 함께 탄 건 물론이고, 대통령 숙소였던 현지 호텔에도 투숙했다네요. 정말 뵈는 게 없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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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급 술을 처마셨으면...> 윤석열 업무추진비를 공개하라고 했더니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어 공개를 못한다는 답변이 있었죠. 국민들은 특히 식사비 450만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900만원이었는데 50% 할인해서 450만원 결재했다는데요. 누가 결재했습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7336?sid=100 페북(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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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는 적당히 https://m.news1.kr/articles/?473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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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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